작성자예감적중력작성시간10.08.03
대부분 휴학 하는 편이지만 하반기 공채가 상반기 공채 보다 뽑는 인원이 많으므로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졸업하시면서 하반기 공채 지원하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SK상생인턴은 뽑히면 주로 협력업체쪽에서 인턴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턴 경험으로는 요즘 취업에 큰 도움이 돼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chohi85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03
답변 감사합니다. 만약 졸업하면서 하반기 공재 지원을 했으나 떨어지고 졸업하게 되면 무직인데... 그때 정말 암울해 지는건 아닌가요? 2011년 8월 졸업 예정자가 공채 대상이 되는 하반기 신입 공채는 없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
답댓글작성자chohi85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03
그래고 제가 언급한 상생인턴은 SK나 다른 대기업 계열사에서 2개월 인턴 후 50% 이상 일부 정규직 채용이 되는 인턴을 말한 것이었어요.ㅎ 아예 신입 공채를 안하고 인턴->정규직 루트로 신입을 뽑는 계열사들이 많아서.
작성자무겐작성시간10.08.04
나이도 많은 편이 아니고,제 생각에는 휴학 강추합니다.지금도 나름 괜찮은 스펙이라 대기업 서류컷은 충분히 상회하시지만, 휴학하시면서 면접준비 어학성적등 많이 올릴 수 있는 부분을 더 올리시면서 혹시나 모를 암울한 상황에서 보다 나은 조건으로 재도전 하는 편이 더 나을 듯 싶습니다.
작성자인천시민작성시간10.08.04
지금까지로 보면 보통 졸예자라함은 한학기 다음에 졸업하는 사람을 지칭하는것이었고 두학기 이후 졸업얘정자도 신입으로 뽑았던 경우는 대우조선해양이랑 얼마 되지 않아요.. 외국에서 고등학교 나온거 같은데 토익도 그렇고 연수 가면 다 가지고 있는 IH네요.. 어필이 안되자나요..더군다나 전공이 공학이라면 좀 괜찮지만 인문 상경이라면 더더욱 영어점수 확보 해야죠..박터지는거 아시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