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공부도하고, 취업준비도해보고,이렇게 흘러간 2년 제가 의식하지 못한것이 영어(토익공부)인것 같아요ㅜ,ㅜ
영어점수땜시 공무원도 접었지만,~~~
영어단어만 보면 머리에 쥐가나고, 그냥 나 자신에 대한 열등감에 오래 집중을 못하는데..
나름대로의 스펙은 학점 4.1이상에 컴퓨터자격증및 세무회계등 10개이상, 공모전 수상경력 3회, 500시간이상의 봉사경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하고 했는데. 어학공부를 손도 까닥하지 않아서, 지금 엄청 우울해요,,
얼마전 토익을 처음 쳤는데..400점도 안나오공,,,ㅜ.ㅜ 나이는 자꾸만 먹고,눈치는 보이고,,,, 늦은만큼 더좋은곳 더 큰곳을
향해 쫒아 공부를 하는 열망은 강한데..능력은 안되고,, ~
어차피 토익 900이상 안되면 최종합격하기도 힘들다는데,,,아예 토익안보는 공사는 없는지? 아님 그냥 깨끗하게 공기업
등은 포기하고,,그냥 오라는곳을 향해 걸어가야할지..올해가 가기전에 결정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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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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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유 작성시간 07.12.20 공사는 토익은 무조건 900넘겨야 하고. 학점도 좋아야 해요. 그리고 필기 시험도 무지 어렵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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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ripess 작성시간 07.12.20 기술직이 아닌이상 사무직은 950은 받아놔야 서류라도 통과하죠.. 900가지고도 명암도 못내미는 시댄데... 400점이라..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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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확고한김치 작성시간 07.12.21 940으로 마지막 임원면접까지 간 사람이 있어요.. 950 받아야 서류라도 통과한다뇨... 공사마다 틀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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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번도와주라~~ 작성시간 07.12.21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토익 안보고 공사바라 보시는건 조금 무리 같습니다. 저는 기술직인데 800점이 간당간당하게 안나와서 미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