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차로 마케팅에지원할 예정입니다.
면접이 해당회사(밝히기가좀^^;;)에 대한 제품을 두고,
이게 잘되고 있는지, 경쟁사에 대해 차별화가 되는지에 대해 PT를 하는것같습니다.면접에는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이 면접관일텐데...
그런데 문제는 그 제품이 참 별로라는거죠...
잘하기 위해서는 내 역량을 보이기 위해 제대로된 전략을 제안하기 위해 제대로 단점을 까야 하는지,
그래도 면접이니 제품은 좋은데 좀 아쉬운게 있다..머이런식으로 좋게 좋게 마무리를 할지가 걱정입니다.
면접보면 그런거 있지않나요?
자기회사에 대한 단점을 얘기하고 보완할점을 얘기해보라고 해서 실컷했는데, 결
국은 정작 그들의 단점을 들으면 기분이 언짢아지면서 분위기가 싸해질수 있쟈나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으세요?
1안: 소신있게 제대로 까고 제대로 된 대안을 내 놓을것인가?
2안: 지원자입장이니 어느정도 잘한다고 얘기해준다음 적당하게 타협된 대안을 내 놓을까?
1안은 실력을 제대로 보일수있고, 2안은 무난하게 좋은인상을 보여줄것인가...
참 고민되네요...인사담당자나 비슷한 경험담이 있다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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