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처럼, 좋은 상사는 어떠한 상사이며, 나쁜 상사는 어떠한 상사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상사는 다 거기서 거기인가요..?
그냥 적응하기 나름인가요..??
면접에서 한 면접위원이 이런 질문을 제게 했습니다.
전 생각나는 대로, 좋은 상사란 아래 직원과 잘 소통하고, 배려해주는 상사이며,
나쁜 상사란 아래 직원들과 소통없이 자기 뜻대로 일방적으로 조직을 이끌고 나가는 상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직장에서는 후자의 상사가 많지 않나요? 전자의 경우에는 그냥 이상적인 모델이고, 후자의 경우가 대부분이 아닐까요..??
그래서, 제 답변이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면접장에서 적절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면접에서 위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가장 현명한 답변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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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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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쥬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15 위에서 상사는 회사가 아닌, Boss를 뜻하는 거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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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목대장님. 작성시간 15.01.19 봉쥬흐 오렌지님 말이 회사를 뜻하는게 아닌데;; 말그대로 무능력하고 일 안하는 상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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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르츠카프 작성시간 15.01.17 좋은 상사란, 아랫 사람의 입장을 고려할 줄 알며,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사람을 다룰 줄 아는 상사가 좋은 상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나쁜 상사가 있다면.. 아무래도 인간미 없이 자신의 발전만을 위하여 아랫 사람을
무차별하게 이용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 분들..,? 즉 인격적으로 대해주지 않는 상사가 아닐까요..?
상사의 자그마한 인격적인 대우는 아랫 사람에겐 아주 큰 감동인데 말입죵~
아랫 사람들이 먼저 예우를 갖추는 게 도리이고, 그 뒤의 몫은 윗 사람들이 연륜을 통해 얻은 지혜로
아랫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당~ -
작성자핑크마녀uu 작성시간 1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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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힝히힝 작성시간 15.01.27 흠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