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rnsan7작성시간04.07.07
여기 올라온 글 읽을 때 마다 정말 회사마다 다른 현실에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같은 경우엔 결혼으로 그만둔 여직원 퇴사일까지 고쳐가면서 성과급 챙겨주는 분위기인데(물론 팀장님을 잘 만나야 겠지만요) 당연히 줘야 하는 급여가지고서도 사람 애간장을 태우다니 그 사장님 나빠요~
작성자Overmind~작성시간04.07.07
제가 아는 분두 퇴직금을 못받아서 회사에 전화 무지 햇는데 할때마다 준다준다그러면서 줄껀데 왜 재촉하느냐구 오히려 화를 내더랍니다...몇달기다리다가 깜깜 무소식이기에 노동부에 고발해서 퇴직금 받았답니다...씁쓸하죠...근데 더웃긴거는 고발후에 전화가 왔는데 전화 받자마자 욕하면서 엄청 화내더랍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