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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웅바이오 대졸인턴 생산직 면접후기

작성자취업해서광명찾자|작성시간12.03.28|조회수851 목록 댓글 4

 

아무도 안올리시길래 제가 올립니다. 일욜날 이력서쓰고 월욜날 전화와서 어제 화요일에 화성 향남갔다왔습니다.

대웅바이오 새 건물이라 깨끗하고 주변에는 그냥 벌판입니다. 결혼자금 모으기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우울증 걸릴지도 몰라요

지난 시지바이오 영업직인턴 면접때 뵈었던 인사담당자분 또 뵈었습니다. 다행? 인지도 몰라 보셨습니다. 알아보셨으면 쪽팔렸을지도ㅠ 암튼 인사담당자분께서 비타500짝퉁이라는 비타씨음료도 주시고 면접비도 2만원씩이나 주시고 너무 친절하십니다.

지난번엔 치약두통만 주셨는데;; 각설하고 본론으로

면접관분 세분 앉아 계십니다. 첫번째분 인상좋으십니다. 이분이 거의 질문하십니다. 얼굴이 벌거셨습니다. 전날 약주하신듯 했습니다. 두번째 세번째분도 젊으시고 많이 웃어주셨습니다. 압박면접은 별로 없었고 월활히 잘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먼저 하고 토대로 질문하시고 핵심은 자신의 강점 입니다. 마지막으로 강점을 말할 기회를 다시 주셨습니다. 저는 뭐 체중감량 조기축구회에서 책임감을 떠안고 있는 수비포지션 이거 두개만 지겹게 이야기 하고 온듯합니다. 주량과 흡연량도 물어보셨습니다.

흡연은 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흡연을 물어본다면 당연 금연이라고 해야 할듯 합니다.

인적성없이 면접으로 판가름 난답니다. 000명 모집중 18명와서 30프로 만 붙으니까 6명 붙고 나머지 탈락 6개월 인턴 후 달마다 정기시험 토대로 또 탈락 공부많이 해야되고 힘들 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졸인데 생산관리가 아니고 생산직이냐 갸우뚱하시는데 경력이 붙고 인사고과가 좋아야 생산관리로 간답니다. 정말 이 땅에서 취업하기 힘듭니다. 뭐 그래도 별 수 있나요 여기서 먹고 살려면 까라면 까야죠 ㅠ 이상 백수1년차 취준생이 올립니다. 쪼팔려도 올린 이유는 여기서 면접에 대해 많은 도움을 얻었기 때문에(아직도 취준이지만ㅠ) 이렇게 라도 다른 절실한 분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1승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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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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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g-w | 작성시간 12.03.28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퐈플 | 작성시간 12.03.30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청주남아27 | 작성시간 12.09.17 혹시 아직 다니고 계신가요?
  • 작성자미친거죵 | 작성시간 12.10.16 저도 궁금하네요!ㅎㅎ 계속 일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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