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를 다니고 있는데...1년 일반휴학을 하고 나서... 과가 적성에 안 맞다는 이유로.. 학점은행제를 선택했습니다...
1년뒤에 학사학위를 얻지만.. 제가 무역업을 할꺼라서 제 학사가 인정이 되냐 안되냐..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네요..
어찌해야 좋을지...
아님 학사학위얻고.. 바로 편입해서 정규대학 과정을 마칠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착잡하답니다..ㅜㅜ
다시 복학해서 들어가면... 정말 다시로 보기 싫은 전공공부를 해야 한다는 단점과... 420학비가 엄청 부담스럽습니다...;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쓴 조언도 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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