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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취| 꿀잼유머

컬투쇼 재밌는 사연 1

작성자주문을걸면|작성시간11.07.20|조회수318 목록 댓글 0

  

 

 

 

 

 때는 바야흐로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가전제품을 수리하는 저는 한 농가의 마을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집에 도착한 저는 문을 두드리며

"저기 계세요?"

대답이 들렸습니다.

"네~"

"저 수리 기사입니다."

그런데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전 다시

"계세요!!"

다시 대답이 들렸습니다

"네~"

그런데 여전히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화가나서 담벼락 위로 고개를 들고

"계세요!!!!!!!!!!!" 하자

기둥에 묶여 있던 염소가

메에~ 하고 우는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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