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어린이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 10월 5주 엽기&유머 명예의 전당 후보
후보 2 강동원 탈모 글을 본 여자들 반응ㅋㅋㅋ (by.-하하하-)
후보 3 김신영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닥취하는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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