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팬분들이라면 경기 당일 혼란을 겪지 않기 위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의 향방과 시청 채널을 미리 파악해 두셔야 합니다. 이번 대회는 기존과 다르게 SBS와 MBC가 중계권 확보를 하지 못해 지상파 두 채널에서는 경기 시청이 불가능합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플랫폼은 JTBC, KBS, 그리고 네이버 치지직인데요. 어디서 어떻게 무료로 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아래에서 플랫폼별 중계 정보를 바로 확인해 보세요.
1. 중계권 확보 매체별 방송 범위 안내
JTBC (주 중계권사): 이번 대회의 전체 104경기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는 메인 방송사입니다.
KBS (지상파 파트너): 별도의 유료 구독 없이도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중심으로 지상파 화면을 통해 무료 송출합니다.
네이버 치지직 (뉴미디어 독점): 온라인 및 모바일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파트너로, 한국 대표팀 경기를 일반화질로 무료 라이브 스트리밍합니다. (단, 고화질 및 전 경기 시청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연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TV로 시청할 때: 가정에 케이블이나 위성방송이 연결되어 있다면 추가 비용 없이 JTBC나 KBS 1·2 채널을 통해 안방에서 편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 시청할 때: 이동 중이거나 스마트폰으로 보실 분들은 JTBC NOW 앱이나 치지직 앱을 미리 다운로드한 후 로그인을 마쳐두시면 됩니다.
2. 경기 당일 버퍼링 없이 쾌적하게 보는 방법
인기 매치나 한국 대표팀의 경기 시작 직전에는 순간적으로 엄청난 트래픽이 몰려 중계 앱의 로딩이 길어지거나 서버가 마비되는 일이 잦습니다. 원활한 관람을 위해서는 최소 킥오프 30분 전에 미리 앱을 실행하고 채널을 선점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