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콤한입술작성시간10.09.13
헉! 오늘 면접보고 좌절중인 사람입니다.ㅜ.ㅜ 첨엔 안그러더니 갈수록..마지막 질문에는 거의 염소처럼 목소리가 음메에에에~~하더니 목이 메였답니다.ㅜ.ㅜ잉잉..원래 사람 만나고 눈 잘마주치고 전혀 안떠는데..꼭꼭 가고싶은 회사 앞에서는 약해지더군요..ㅜㅜ 얼굴 마비오는줄 알았어요..
답댓글작성자올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3
저두요.. 저는 항상 처음이 문제네요 반대로 .. 계속 말하면서 더 떨리는데 왜케 괴로운지 이걸 계속 해말어 고민하면서 말하게 되는 .. -_- 저도 안면 마비 오는 줄 알아써요 보는 사람은 얼마나 가시방석이었을까요 휴 ㅋ 정말 ..
답댓글작성자달콤한입술작성시간10.09.13
아 완전 공감가요. 말하면서 아 내 목소리 왜떨리지?이러고 있는데 목잠김.ㅜㅜ;면접관님 한분이 "어이쿠~저런"하는 표정 지으셨다는... 평소엔 정말 나이불문 말걸기 잘하고 그러는데 가고싶은 회사앞에서 약자가되는거같아요.ㅜㅜ면접에서 통과하는 회사는 내가 별로 맘에 썩 안내키는..회사..뿐..이거 참 아이러니네요..근데 저도 담엔 청심환을 먹어보려구요!!아직 한번도 시도 못했는뎅.@_@....
답댓글작성자올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4
게다가 제 옆에 분은 어찌나 조곤조곤 잘 하시는지 그 분 대답하는거 들으면서 심장은 이미 대지진 ㅋㅋㅋㅋ청심환 꼭 한시간 전에 드세요 ㅋ 먹고나서 30 분 에서 한시간 뒤부터 효과가 가장 좋은 것 같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