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靈界)를 확실(確實)히 알고 가자<1>
(성경 고후4/18)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永遠)한 것이라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P137> 세계인류(世界人類) 가운데 영계(靈界)를 모르는 사람이 80퍼센트 됩니다. 믿는 사람들도 영계(靈界)가 있을까 하나님이 계실까! 확실(確實)히 모릅니다. 그러나 영계(靈界)는 있습니다. 영계(靈界)는 어느 부분(部分)을 찾아 응시(凝視)해도 천년(千年)을 바라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는 아름다운 세계(世界)입니다. 상상(想像)도할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좋은 그 무엇이 있다고 해도 영계(靈界)에 비(比)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계(靈界)의 한 모퉁이도 못 됩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地上)이 갖고 싶은 게 아닙니다. 선생님(先生任)에게 말하라고 한다면 이 지상(地上)이 맞지 않아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일반(一般)사람들 대부분(大部分)은 지금(只今)도 영계(靈界)를 생각(生角)지 않습니다. 태어났으니 그저 부모님(父母任) 모시고 가정(家庭)에 산다. 이렇게 났으니 이렇게 산다고 생각(生角)하고 삽니다. 그렇게 사는 생활(生活)의 중심(中心)이 무엇이겠습니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것을 「의(衣), 식(食), 주(宙),」로 잡습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問題), 어떻게 먹느냐 하는 문제(問題), 어떻게 차리고 사느냐 하는 문제(問題), 이것이 중심(中心)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一般) 사람들은 영계(靈界)가 있는지 없는지, 신(神)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리(原理)를 배운 사람들은 영계(靈界)가 확실(確實)히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많은 체험(體驗)을 통(通)해서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靈界)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입장(立場)에 있는 사람들이 원리(原理)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원리(原理)를 아는 사람들은 어떤 길을 가야 될까요? 하나님이 원(願)하는 길을 따라 가야됩니다. 천의(天意)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천의(天意)가 무엇입니까? 개인(個人)이 가야 할 천의(天意)의 길이 있고, 가정(家庭)이 가야 할 천의(天意)의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社會)와, 국가(國家)와, 세계(世界)가, 영계(靈界)가, 가야 할 천의(天意)의 길이 있습니다. 거기의 전문가(專門家)는 선생님(先生任)이십니다. 영계(靈界)는 틀림없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고 영계(靈界)가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하고 관계(關係)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영계(靈界)가 있다 하더라도 나하고 관계(關係)없다는 말은 마치 내가 가정(家庭)의 한 사람으로 나라가 필요(必要) 없고, 세계(世界)가 필요(必要)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하나님이 있고 더 큰 영계(靈界)가 있다면 더 큰 것 하고 관계(關係)를 맺기를 원(願)합니다. 관계(關係)되어 있는 것만이 아니라 관계(關係)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 하나 되어 또 하나의 목적(目的)을 향(向)해 가야 됩니다.
<천성경572> 영계(靈界)는 절대적(絶對的) 신(神)을 중심삼고 구성(構成)된 세계(世界)입니다. 그 절대적(絶對的) 신(神)이 있다면 그 신(神)은 우주(宇宙)의 기원(紀元)이 되는 분입니다. 그로 말미암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에 속(屬)해 있기 때문에 그에 속(屬)한 전체(全體)는 그와 더불어 인연(因緣)을 갖고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권(權)이 이루어지는 곳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世界)는 자기(自己)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제일(第一)이 아니라 자기(自己)가 제일(第一)입니다. 하늘을 부정(否定)하고 땅을 부정(否定)하고 시작(始作)하는 것입니다.
<말선94-12> 사람(人)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인(因)해 태어나 보이는 사람이 됐다가 그다음에는 우리의 인간(人間)으로는 볼 수 없는 영적(靈的)인 존재(存在)로 다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인(原因)과 결과(結果)는 작용(作用)이 반대(反對) 방향(方向)입니다.
<말선6-320> 영계(靈界)는 사랑을 기반(基盤)으로 하는 초자연적(超自然的)인 인식세계(認識世界)입니다. 그러므로 그 세계(世界)는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의 지배(支配)를 받지 않습니다. 태양(太陽) 빛을 중심(中心)삼고 만물(萬物)이 그 빛을 흠모(欽慕)하며 방향(方向)을 돌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느누구든지 인간(人間)의 본성(本性)이 요구(要求)하는 하나님의 정적(情的)인 기반(基盤)을 가지고 나타나면 그 앞에 만민(萬民)이 머리 숙일 것이다. 그런 때가 반드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선292-276> 저세상(世上)으로 가게 되면 자기(自己)가 지금(只今)까지 알았던 것은 그 순간(瞬間)에 다 잊어버려요. 본연(本然)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 잊어버려요. 그게 본연(本然)의 길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돼 있으면 어디든지 통(通)할 수 있어요. 척 대(對)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전체(全體)가 얼마만큼 틀어져 있는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감(感)이 척 온다 이거예요.
<말선405-21> 여러분이 태어나면 어떻게 되느냐? 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라는 말이 맞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태어나면 벌써 저 나라에 가서 머물 수 있는 집(家)을 중심(中心)삼고 무형(無形)의 하나님이 실체(實體)의 부모(父母)로 설 수 있는 대신(代身)자리가 정(定)해져 있어요. 자리를 정(定)해 놓고 태어나는 거예요. 이 지상(地上)에서 태어나서 자기(自己) 멋대로 살면 본연(本然)의 자기(自己)가 갈 수 있었던 그 집(家)을 못 찾아가요. 집(家)을 못 찾아가니 공중(空中)에 유리(流離)하는 고객(孤客)이 되고 떠돌이가 돼 가지고 고향(故鄕)이 없어요.
<말선34-263> 우리가 세상(世上)을 떠난다는 것은 영원(永遠)하신 부모(父母)의 품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돌아가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로 돌아갔습니까? 하늘 부모(父母)의 품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갈 때는 어떻게 가야 하나 이 땅(地)에 사는 동안 부모(父母)의 사랑을 받고 가야 합니다. 물질적(物質的)인 면(面)에서도 부족(不足)함을 느끼지 않고 정신적(精神的)인 면(面)에서도 부족(不足)함을 느끼지 않고 가야 합니다.
<천성경759> 우리 인간(人間)은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죽으면 어디로 가느냐? 연기(煙氣)가 사라져버리듯이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영계(靈界)에 가게 마련입니다. 영계(靈界)에 가게 되면 영계(靈界)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영계(靈界)의 주인(主人)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靈界)를 무시(無視)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가는 원칙(原則)이기 때문에 암만 잘난 사람도 그 원칙(原則)에 맞게끔 이 땅위에 살아가지고 일체(一體)이상(以上), 즉 균형적(均衡的)인 평준화(平準化)를 이루어야 됩니다.
상대적(相對的) 평면(平面)입니다. 균형(均衡)을 취(取)해 가지고 도는데 90도(度)를 중심삼고 걸리지 않고 수평(水平)으로 돌아야 됩니다. 그래서 360도(度)를 돌면서도 여기서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사탄이 조금만 뭐라 해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는데 돌지 않는 것 같이 보일 수 있는 이런 역사(役事)를 지닌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본격적(本格的)인 가정(家庭) 재검토시대(再檢討時代)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교회(敎會)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직접(直接)모시고 살 수 있는 본연(本然)의 시대(時代)입니다.
<말선229-288> 영계(靈界) 안 갈 자신(自信)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웃음) 손들어 보라구요. 영계(靈界)에 비(比)하면 이 세상(世上) 한 생(生)은 1초(秒) 동안도 안 되는 것입니다. 시공(時空)을 초월(超越)한 영원(永遠)한 세계(世界)에서 보면 이승(地上)에서의 생활(生活)은 1초(秒) 동안도 안 됩니다. 그동안 뭘 먹고 살겠다고 그런 지저분한 노릇을 하고 있어요.
<말선380-251> 영계(靈界)에서도 영계(靈界)의 사실(事實)을 몰라요. 양심(良心)을 갖고 살던 사람은 딱 지상(地上)에서 살던 그냥 그대로 환경(環境)이 달라질 뿐이에요. 모른다구요. 몇 십년(十年) 가도 몰라요. 딴 나라에 와서 사는 줄 알지요. 그렇지만 죽은 조상(祖上)들이 와가지고 만나다 보니, 아하 영계(靈界) 딴 나라 세계(世界)에 있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그걸 영계(靈界)에서도 몰라요. 여기서 모르고 가면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교육(敎育)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말선515-30~31> 영계(靈界)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靈界)를 모르는 사람들은 안 되는 거예요. 영계(靈界)를 알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계신 나라가 영계(靈界)니 만큼 하나님과 영계 (靈界)를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천운(天運)이 움직이는 것이 하나님과 영계(靈界)이니만큼 천운(天運)이 갈 방향(方向)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靈界)에 대한 본격적(本格的)인 교육(敎育)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영계(靈界)에 대(對)한 것을 전부(全部) 종합(綜合)하면 상당(相當)한 페이지가 될거라구요. 이제부터는 본격적(本格的)으로 연구(硏究)시켜야 돼요.
<말선515-15)>영계(靈界)는 그래요. 늙은 사람을 원(願)하면 대번에 늙은 사람, 젊은 사람을 원(願)하면 대번에 젊은 사람, 어린아이를 원(願)하면 대번에 어린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네가 자랄 때 행동(行動)해 봐라! 자기(自己)가 다 잊어버렸지만 아기놀음을 다하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을 재현(再現)시킬 수 있는 본연(本然)의 고향(故鄕)이니만큼 그 세계(世界)에 갈 수 있기위해서는 나도 사탄 세계(世界)에 있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 수 있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수도 있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世界)만이 사망세계(死亡世界)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이 없어져가지고 해방(解放) 석방(釋放)의 세계(世界)가 이루어지느니라. 영원(永遠)한 세계(世界)는 사랑은 죽지 않으니 만큼 젊은 시대(時代) 이상(以上)의 젊은 시대(時代)로 돌아갈 수도 있고 늙은 시대(時代)를 원(願)하면 늙은 시대(時代)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말선210-180> 영계(靈界)에 가게 되면 여러분 재산(財産)이 돈도 아니요. 지식(知識)도 아니요. 명예(名譽)도 아니요. 권력(權力)도 아닙니다. 다 아무 소용(所用)이 없습니다. 단 하늘나라의 백성(百姓)을 얼마나 많이 데려왔느냐 하는 것이 최고(最高)의 가치(價値)입니다. 영계(靈界)에 가서 지식(知識)이 뭐 필요(必要)해요? 배우지 않고도 다 아는 거예요. 벌써 다 압니다. 돈이 뭐냐? 돈이 필요(必要) 없습니다. 먹을 것 마음대로 먹고, 입을 것 마음대로 입을 수 있는 거예요.
명예(名譽)가 뭐예요? 누구를 얼마나 많이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명예(名譽)지 자기(自己)가 얼마만큼 사랑받았는가 하는 것이 명예(名譽)가 아닙니다. 많이 사랑받은 사람은 지옥(地獄)으로 들어가요. 권력(權力)을 행사(行事)한 것은 하나님 대신(代身)이 아니라 사탄 대신(代身) 권력(權力)을 행사(行事)한 것이기 때문에 전부(全部)다 지옥(地獄)으로 갑니다. 하늘나라의 백성(百姓)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單) 하나, 핍박(逼迫)을 받으면서도 하늘나라 백성(百姓)될 수 있는 자기직계(自己直系) 아들딸을 많이 낳아가지고 데려오는 것이 하늘나라에서 축복(祝福) 받을 수 있는 재산(財産)입니다. 그 외(外)에 재산(財産)은 없어요. 가보라구요. 얼마나 많이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부모(父母), 사랑의 스승, 사랑의 왕(王)이 됐느냐 하는 것이 측정 기준(測定基準)입니다.
저 나라에서는 하나님 같이 위(爲)하여 사랑하고 동서남북(東西南北) 모든 사람으로부터 칭찬(稱讚)받을 수 있는 사람이 꽃이 있고 나무가 있고 모든 것이 있는 동산(東山)에 가게 되면 전부(全部) 다 손짓 한다는 것입니다. 환영(歡迎)한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問題)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을 통(通)해서 상대적(相對的)으로 화합(和合)되게 되어 있지, 사랑의 주체성(主體性)을 못 가지면 전부(全部)다 도리질(倒離質) 한다는 것입니다. 죄인(罪人)들을 구(求)하기 위해 하나님이 고통(苦痛)을 겪은 것과 마찬가지로 눈물을 흘리며 자기생명(自己生命)을 넘어 사랑한 사람은 온 영계(靈界)가 24시간(時間) 따르고 찬양(讚揚)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몇 사람 전도(傳道)했어요? 120명(名)은 해야 됩니다. 열두 진주문을 중심삼고 열 사람씩 120명(名)입니다. 열은 하나에 속(屬)하는 거예요. 120명, 120가정(家庭)을 해야 돼요. 예수 시대(時代)의 120명(名)은 가정(家庭)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가정시대(家庭時代)이니까 120가정(家庭)을 택(擇)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예」 더 얘기 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예」
<말선345-209>(2001,6,19, 이스트가든) 선생님(先生任)의 80생애(生涯)를 중심(中心)삼고 영계(靈界)나 육계(肉界)를 전부(全部) 통합(統合)했어요. 그러니까 영계(靈界)의 사실(事實)을 전부(全部)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민족(民族)과 이 모든 세계(世界) 앞에 선생님(先生任)이 인류(人類) 앞에 준 선물(膳物) 중(中)의 선물(膳物)이에요. 영계(靈界)의 사실(事實) 이제 통일교회(統一敎會)를 중심삼고 관계(關係)되어 있는 사실(事實)을 밟힘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영계(靈界)를 이 인류(人類)가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통고(通告)하는 것이 좋아요. 중요한 메시지이니 그 내용을 세계일보에 발표하라고 해요. 알겠어? 「예,」 이번 참만물(萬物)의 날에 발표(發表)해요. 넘어갈 때는 통고(通告)하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 「예,」 그래, 그러면 세계(世界)가 한번 놀라자빠질 것입니다. 문제(問題)를 일으켜야 돼요.<말선345-210> (제2부 ‘영계의 협회장, 유**선생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부터 훈독)
<말선229-281> 사람도 지상(地上)에 살면서 참사랑을 중심(中心) 삼으면 죽음이 탄식(歎息)이 아닙니다. “만세(萬歲)”예요. 제한(制限)된 세계(世界)에서 무한(無限)한 확대(廓大)의 세계(世界)로 도약(跳躍)이 아니라 비약(飛躍)하는 것입니다. “만세(萬歲)”라는 거예요. 자기일신(自己一身)이 대우주(大宇宙)의 큰 사랑 앞에 흡수(吸收)되는 기쁜 날이 되는 거예요. 뱀이 크기 위해서는 허물을 벗어야 돼요. 그렇지요? 개도 크기 위해서는 허물을 벗어요. 허물을 벗는 것입니다.
<말선498-18> 여러분이 죽어서 승화식(昇華式) 한다고 천국(天國)에 못 들어가요. 상헌씨도 부인(婦人) 이름이 뭐이라고? 「김*숙입니다.」 8년(八年) 동안 기다린 거예요. 8년(八年)동안 기다려 가지고 다시 만나가지고 재창조(再創造) 탕감(蕩減)하는 거예요. 선생님(先生任)이 소개(紹介)해 줘야 돼요. 영계(靈界) 들어가서는 하나님 앞에 결혼식(結婚式)해 가지고 인사(人事)를 하고 하늘나라의 가정(家庭)이라고 인정(認定)해야만 천국(天國)에 들어가지, 아무나 못 들어가요.
<말선229-282> 영적(靈的)으로 보게 된다면... 그 세계(世界)에 들어가게 되면 이럽니다. 밥상의 모든 식물(食物)들이 아침저녁으로 인사(人事)해요. 여러분이 선생님(先生任)을 만나면 ‘차렸, 경배!’ 하듯이 거기에 주체(主體) 되는 주인(主人) 있으면 그것을 중심(中心)삼아 가지고 ‘차렸, 경배! 방향일치(方向一致)!’ 한다구요. 주체(主體) 앞에 대상적(對象的)인 입장(立場)에서 하나 되라 그 말이에요. 이래가지고 먹게 되면 병(病)이 안 나는 것입니다. 무병통달(無病通達)입니다. 그러나 억지(抑止)로 잡아먹고 전부(全部) 다 강도단(强盜團)이 되어 죄(罪)를 짓게 되니 발길로 차는 힘(力)이 커져서 내 몸뚱이가 밀리게 될 때는 병자(病者)가 되어 쓰러지는 것입니다.
<말선199-353> 사람이 죽기 싫어하는 것은 죽기 전(前)에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하고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물이 문제(問題)가 아니라 가는 길을 정비(整備)해 주는 것이 더 큰 문제(問題)라고 생각(生角)해서 그것을 위해 고심(苦心)했던 것입니다. 타락(墮落)하지 않았으면 사람이 죽는 것이 행복(幸福)입니다.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統一敎會)는 죽음을 슬픔으로 맞는 교회(敎會)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聖和式)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말선47-317> 여러분이 아무리 연구(硏究)해도 알지 못하는 동기(動機)를 가지고 있다. 여러분이 올바른 길을 갔으면 영계(靈界)에 가기 직전(直前)에 자연(自然)히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 전(前)에 알 필요(必要)가 없다 알면 곤란(困難)하다.
<말선518-225> 영적지도자(靈的指導者)라는 것은 언제나 심각(心覺)합니다. 죄인(罪人)을 살리느냐 죽이느냐? 내가 책임(責任)지는 데는 그 죄(罪)를 잘라버리고 책임(責任)져야지 죄(罪)를 남기고 책임(責任)지게 되면 그건 사기(私技)꾼이 돼요. 그래서 책임(責任)지고 발표(發表)하는 거예요. 자기(自己)가 자기음성(自己音聲)을 듣고 은혜(恩惠)를 느끼면서 얘기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自己) 얘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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