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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경전

오늘날의 종교(宗敎)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1>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6.06.07|조회수107 목록 댓글 0

오늘날의 종교(宗敎)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1>

 

<말선270-243> 하나님이 종교(宗敎)를 세운 목적(目的)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이 제일(第一) 사랑하는 아들딸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中心)삼은 사랑하는 가정(家庭), 사랑하는 종족(宗族), 사랑하는 민족(民族), 사랑하는 국가(國家)를 형성(形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말선404-216> 여러분! 마태복음(馬太福音) 25장(章)을 보면 끝날에는 면양(面羊)과 산양(山羊)을 좌우(左右)로 갈라놓는다고 했습니다. 악(惡)의 세력(勢力)을 갈라 내어 가지고 둘로 쪼개놓는다는 것입니다. 면양(面羊)은 주인(主人)이 있는 양(羊)이요. 산양(山羊)은 주인(主人)이 없는 양(羊)입니다. 그때가 지금인 것입니다.

민주세계(民主世界)는 하나님을 주인(主人)으로 모시는 세계(世界)요. 그 반대(反對)로 공산세계(共産世界)는 하나님이 없고 종교(宗敎)는 원수(怨讐)라고 하는 세계(世界)입니다. 예수와 오른편(右便) 강도(强盜)가 하나 되었던 것처럼 왼편(左便) 강도(强盜)와 바라바가 하나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세계(民主世界)는 뭐냐? 오른편(右便) 강도(强盜)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스터 문(文)이 갖다 붙여서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역사(歷史)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의 문제(問題)가 뭐냐? 회회교권(回回敎權)이 문제(問題)예요. 공산세계(共産世界)가 문제(問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只今) 공산당(共産黨)과 회회교권(回回敎權)이 손을 잡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방지(防止)해야 할 것이 예수를 중심삼은 오른편(右便) 강도(强盜)의 입장(立場)인 민주세계(民主世界)인데도 불구(不久)하고 그럴 수 있는 민주세계(民主世界)의 권한(權限)은 어디로 갔느냐 이겁니다.

 

<말선404-217> 지금(只今)까지 제일(第一) 염려(念慮)하는 것이 회회교(回回敎 문제(問題)예요. 선생님(先生任)이 벌써 50년(年) 전(前)부터 공산당(共産黨)이 수습(收拾)되면 회회교(回回敎)를 어떻게 소화(昭和)하느냐 하는 문제(問題), 거기에 대(對)한 대비책(對備責)을 세워 놓지 않으면 민주세계(民主世界)는 망(亡)해요. 총을 가지고 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공산세계(共産世界)는 좌익(左翼)입니다. 왼쪽편(左便)이예요. 사실(事實) 그 이름은 일찍이 예수 때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민주세계(民主世界)는 우익(右翼)입니다. 오른편(便) 강도(强盜)와 마찬가지로 그 오른편(便)을 지도(指導)하는 나라가 미국(美國)입니다. 그러면 미국(美國)은 오른편(右便) 강도(强盜)의 사명(使命)을 해야 됩니다.

 

<말선211-302~303> 세계역사(世界歷史) 가운데 종교문화권(宗敎文化權)을 중심삼고, 기독교(基督敎)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통일(世界統一)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어느 때냐? 제2차세계대전(第二次世界大戰) 직후(直後)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世界)의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全部) 하늘 편(便)의 돌감람나무 밭으로 하나님 소유(所有)의 단일권(單一權)이 이루어져 가지고 여기에 비로소 참감람나무를 보내 주어 참감람나무 눈접(椄)을 일시(一時)에 붙여가지고 세계(世界)를 하늘의 권속화(眷屬化), 하늘의 족속화(族屬化) 단일족속(單一族屬)의 형태(形態)를 이루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제2차(第二次) 세계대전(世界大戰) 직후(直後)를 중심(中心)삼고 그런 일을 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재림시대(再臨時代)와 연결(連結)시켜가지고 오시는 주님(主任)이 참감람나무 밭이 되어 이것을 전부(全部) 접붙여가지고 단일화(單一化) 시켰다면 7년(七年)동안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간(七年間)>에 전세계기독교(全世界基督敎)를 통일화(統一化)시켰다면 세계(世界)는 순식간(瞬息間)에 복귀(復歸)되는 것입니다.

순식간(瞬息間)에 복귀(復歸)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方向性)을 갖추어 지구성(地球城) 단일민족(單一民族)으로 참부모(眞父母)를 중심(中心)삼고 하나님이 직접(直接) 주도(主導)하는 세계(世界)가 될 것인데, 준비(準備)된 기독교국가(基督敎國家)인 미국(美國)이 그것을 몰랐다 이겁니다. 또 기독교(基督敎)가 사실(事實)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주님(主任)이 구름 타고 오기를 바랐지, 사람(人)으로 온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舊約時代)와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4천년(四千年) 동안 고대(苦待)한 그 메시아가 예수로 나타났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십자가(十字架)에 달려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교(留待敎)와 이스라엘은 나라와 교회(敎會)를 잃어버린 제(第) 2천년(二千年)동안 유리고객(流離孤客)하면서 지구성(地球城)의 여러 나라와 민족(民族) 앞에 쫓기며 어디 가는지 피(血)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비참(悲慘)한 역사(歷史)를 거쳐왔습니다.

 

민족전체(民族全體)가 항거(抗拒)하고 배반(背叛)하는 운명(運命)길을 거치면서 새로운 시대(時代)가 돌아올 때까지, 주님(主任)이 다시 올 때까지 이스라엘민족(民族)과 유대교(留待敎)는 소망(所望)이 없이 구속(拘束)의 무리(無理)로서 이 땅 위(位)에서 유리고객(流離孤客)하는 무리(無理)로 지내오다가 제2차세계대전((第二次世界大戰) 이후(以後)인 1948년(年)에 와서 한국(韓國)의 독립(獨立)과 더불어 이스라엘나라가 비로소 찾아지는 것입니다. 찾아진 이스라엘 나라가 자기(自己) 힘(力)으로 찾아진 것이 아닙니다. 미국(美國)의 힘(力)으로 된 것입니다. 제2(第二) 이스라엘권(權) 미국(美國)의 원조(援助)를 받아 가지고 된 것입니다. 제2(第二) 이스라엘권(權)은 제1(第一)이스라엘 기반(基盤) 위(位)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제1(第一)이스라엘권(權)을 세워야 할 섭리적(攝理的) 의의(意義)가 있기 때문에 미국(美國)을 통(通)해서 이스라엘의 독립(獨立)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韓國)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基督敎)의 대표국(代表國)인 제2(第二)이스라엘 국가(國家)인 미국(美國)을 중심삼고 한국독립(韓國獨立)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2(第二)이스라엘권(權)의 독립(獨立)된 그 기반(基盤)에서 제1(第一), 제2(第二)이스라엘을 수습(修習)해 가지고 그 위(位)에 서야 할 것이 한국독립(韓國獨立)이요, 한국(韓國)의 정세(政勢)였다 이겁니다. 그랬는데 기독교(基督敎)가 반대(反對)하고 나선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統一敎會)를 중심삼고 기독교(基督敎)가 환영(歡迎)하고 미국(美國)이 환영(歡迎)했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순식간(瞬息間)에, 한 7년노정(七年路程)에 신교(新敎)의 미국(美國)을 흡수(吸收)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구교(舊敎)는 가인권(權)이기 때문에 미국(美國)만 세워 놓으면, 국가(國家)와 합(合)하면, 원리적(原理的) 내용(內容)을 알면 순식간(瞬息間)에 포섭(包攝)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統一敎會)가 7년노정(七年路程)을 중심(中心)삼고 1952년(年)에 세계사적(世界史的)인 출발(出發)을 봤다면 선생님(先生任)이 40세(四十歲)만 되면 세계(世界)의 어떠한 위정자(爲政者)도 묶어가지고 하나의 방향(方向)을 향(向)해서 끌고 지상천국(地上天國) 이념(理念)으로 옮겨져 갔을 것이다. 하는 것이 전반적(全般的)인 섭리관(攝理觀)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성사(成事) 못함으로 말미암아, 미국(美國)과 기독교(基督敎)가 통일교회(統一敎會)를 반대(反對)함으로 말미암아, 지상(地上)의 전체(全體)가 악마(惡魔)의 세계(世界)인 사탄 세계(世界)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반대(反對)하게 되면 사탄세계(世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先生任)의 일생(一生)가운데 세계적(世界的) 판도(版圖)를 가져가지고 행세(行勢)를 해야 할 사명(使命)을 짊어진 통일교회(統一敎會)는 광야(曠野)로 쫓겨난 무리(無理)와 같이 세계(世界)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민족(民族)을 잃어버리고, 종족(宗族)을 잃어버리고, 가정(家庭)을 잃어버린 입장(立場)에서 이것을 새로이 수습(修習)해 나오지 않으면 안 될 운명(運命)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統一敎會)가 걸어온 길이다 이겁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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