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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경전

오늘날의 종교(宗敎)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3>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6.06.09|조회수76 목록 댓글 0

오늘날의 종교(宗敎)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3>

 

<말선251-145> 인류(人類)의 시조가정(始祖家庭)에서 부모(父母)를 중심(中心)삼고 형제(兄弟)가 하나 못되었기 때문에 아담 가정(家庭)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두 종류(種類)의 세계(世界)의 싸움판이 예수님이 올 때까지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북조(北朝) 이스라엘과 남조(南朝) 유대(留待)를 중심(中心)삼고 두 패(狽)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각(各) 나라도 그와 같이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맨 나중에 두 패(狽)가 세계적(世界的)인 판도(版圖)를 걸고 싸울 수 있게끔 우익(右翼) 좌익(左翼)의 싸움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우익(右翼)과 좌익(左翼)이 생겼고 그다음에 바라바가 생겼다구요. 바라바는 누구냐 하면 예수님 몸뚱이(肉) 대신(代身)으로 죽을 녀석이 산 녀석이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왕(王) 될 수 있는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살아난 것입니다.

 

몸뚱이(肉) 대신(代身)의 것이 영토(領土)입니다. 땅(地)이에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몸뚱이(肉)를 바라바가 가져갔습니다. 바라바를 살려주고 대신(代身) 예수는 죽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모슬렘입니다. 700년(七百年)을 중심(中心)삼고 7수(數)가 넘기 전(前)에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회개(悔改)하면 저렇게 비참(悲慘)한 민족(民族)이 안 되는 것입니다. 회개(悔改)하지 않고 7백년(七百年)을 거쳐가지고 사라센제국(帝國)이 나와 기독교(基督敎)와 원수(怨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라바는 앞에서고 예수님은 뒤에 서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십자군(十字軍) 전쟁시대(戰爭時代))에 기독교(基督敎)가 이겼어요. 모슬렘이 이겼어요? 「모슬렘이 이겼습니다.」 왜? 세계판도(世界版圖)가 벌어지기까지 모슬렘이 예수님의 몸뚱이(肉)를 대신(代身)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民族)의 12지파(十二支派)가 축복(祝福)받은 그 땅(地)에 바라바 나라의 땅(地)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익(右翼)과 좌익(左翼)과 바라바 패(狽)입니다. 이게 싸우는 거예요. 누가 앞서느냐 하면 끝 날에 가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蘇聯) 공산주의(共産主義) 좌익(左翼)과 모슬렘이 한패(狽) 되었습니다. 소련(蘇聯)과 시리아가 하나 되어 기독교(基督敎)를 망(亡)치는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유엔(UN)과 기독교(基督敎)가 하나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재림(再臨)할 때 이와 같은 모양(模樣)의 사실(事實)이 재현(再現)됩니다. 예수님이 재림(再臨)할 때 제2차(第二次) 부모(父母) 때 이것이 재현(再現)되어 세계적(世界的)으로 싸워나가서 이와 같은 판도(版圖)로 된다는 것입니다.

 

<말선47-31> 공산세계(共産世界)를 중심삼고 볼 때 좌익(左翼)은 외적(外的)이요. 바라바는 내적(內的)이다. 하늘 편(便)을 중심삼고 볼 때 우익(右翼)이 외적(外的)이요. 예수가 내적(內的)이다. 이렇게 4갈래로 생겨나는 것이다. 이 바라바권(權)이 회회교(回回敎)이다. 회회교(回回敎)는 구약성경(舊約聖經)을 본따서 자기(自己)들의 교리(敎理)로 만들어가지고 기독교(基督敎)를 지극(至極)히 반대(反對)하는 패(狽)들이다. 회회교(回回敎)도 알라 신(神)과 코오란을 믿지 않으려면 칼을 받으라는 거지요.

 

그렇지만 예수는 그와 반대(反對)이지요. 너희를 살리기 위(爲)해 나는 죽는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끝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 편(便)인 외적(外的)인 나라와 내적(內的)인 나라가 합(合)할 때가 오고 하나님편(便)의 외적(外的)인 나라와 내적(內的)인 나라가 합(合)할 때가 틀림없이 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사조(世界思潮)는 지금(只今)까지 그곳을 향(向)하여 진군(進軍)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세계(世界)를 중심삼고 볼 때 그 외적(外的)인 형(型)이 공산세계(共産世界)요. 내적(內的)인 형(型)이 회회교권(回回敎權)이다. 이 둘은 본질적(本質的)으로 화합(化合)할 수 있는 내용(內容)을 충분(充分)히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공산당(蘇聯共産黨)과 회회교국가(回回敎國家)가 화합(化合)하여 민주세계(民主世界)와 기독교(基督敎)를 반대(反對)할 가능성(可能性)이 100퍼센트 농후(濃厚)한 것이다. 그러면 민주세계(民主世界)는 무엇을 찾아가야 되느냐? 아랍권 회회교권(回回敎權)을 찾아가야 하는 것이다.

 

민주세계(民主世界)의 제일(第一)의 원수(怨讐)가 좌익(左翼)인 동시(同時)에 회회교권(回回敎權)이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統一敎會)가 지금 회회교권(回回敎權)에 선교사(宣敎師)를 못 보내고 있는 것이다. 먼저는 민주세계(民主世界)의 사상적(思想的) 중심(中心)이 되는 기독교(基督敎)가 하나 되어가지고 완전(完全)히 통일(統一) 되어야 됩니다.

 

<말선211-311> 오늘날 세계(世界)가 경제권(經濟權)을 중심(中心)삼고 하나 되려고 하지요? 정치권(政治權)과 문화교류(文化交流), 경제(經濟)와 지식(知識)과 권력(勸力)가지고 힘(力)의 평준(平準)을 통(通)해서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하지요? 그게 아니예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역사적(歷史的) 통합적(統合的) 중심방안(中心方案)은 참(眞)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역사(歷史)가 가야 할 방향(方向)이 있는데 이게 경제권(經濟權)으로 하나 안 돼요. 사랑입니다. 거짓(假) 사랑을 참(眞)사랑으로 수습(收拾)해 가지고 상하(上下)를 연결(連結)시켜야 된다 이겁니다.

 

역사적(歷史的) 참된 방향(方向)은 하나입니다. 그 참된 방향(方向)을 따라서 개인(個人) 인생관(人生觀), 가정관(家庭觀), 민족관(民族觀), 국가관(國家觀), 세계관(世界觀)이 있는데 이것이 점점(漸漸)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시대(個人時代), 가정시대(家庭時代), 종족시대(宗族時代) 쭉 해서 이 중앙선(中央線)을 통(通)하는 것은 참(眞)사랑의 방향성(方向性)이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도 참(眞)사랑 원(願)하지요?

 

악마(惡魔)의 사랑은 자기(自己) 중심(中心)삼은 사랑입니다. 하늘편(便) 사랑은 그 반대(反對)입니다. 전체(全體) 중심(中心)삼은 사랑입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망(死亡)으로 가는 방향(方向)은 몸뚱이(肉)가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는 길이요. 생명(生命)의 천국(天國)으로 가는 길은 마음(心)이 좋아하는 세계(世界)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180도(度)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논리(逆說的論理)로 죽고자 하는 자(者)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이렇게 가던 사람이 180도(度)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때는 ‘뒤로 돌아서!’ 하는데 그렇게 되면 먼저 선 사람이 나중 되고 나중선 사람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버지(父)가 앞에 서서 가다가 돌아서게 되면 아들(子)이 앞에 서는 거예요. 천지개벽(天地開闢)이 벌어져요, 아들(子)이 아버지(父)가 되고 아버지(父)가 아들(子)이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天地開闢)이 벌어져요. 우리 통일교회(統一敎會)는 그런 식(式)이 벌어져요.

 

이렇게 볼 때 참부모(眞父母)의 문(門)을 통(通)해 가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 악마세계(惡魔世界)의 사랑 이상(以上), 사랑해야 됩니다. 나(我)라는 것은 사탄에게 묻혀 있어요, 내 생명(生命) 이상(以上) 사랑하는 기준(基準)에서만이 하늘나라에 비로소 발을 디디고 올라설 수 있는 기반(基盤)이 설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악마(惡魔)가 놀던 포대기 깔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천국(天國) 얼마나 들어가기 힘든지 알아요? 기성교회(旣成敎會) 목사(牧師), 장로(長老), 교인(敎人)들 ‘믿음으로 천국(天國) 가지,’ 하는데 엉터리 중(中)에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럴 것 같으면 똑똑한 문총재(文總裁)가 목사(牧師) 중(中)에 대왕목사(大王牧師)가 되었지요, 그거 다 안 통(通)한다구요. 아시겠어요?

 

<말선211-301> 악마(惡魔)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간부(姦夫)의 입장(立場)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地) 위(位)에 있어서도 자기(自己)가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은 사랑의 간부(姦夫)를 용서(容恕)해 줄 법(法)이 없는 거예요. 이걸 용서(容恕)해 주게 되면 영원(永遠)히 하늘나라로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결론(結論)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惡魔)에게 예속(隸屬)된 사람은 수습(修習)해 가지고 재차(再次) 접붙이는 역사(役事)로 돌이키는 한(限)이 있더라도 악마(惡魔)의 사람을 제거(除去)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惡魔) 편(便)에 있는 사람을 다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는 데는 접붙이는 역사(役事)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聖經)에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비유(比喩)가 있는 것입니다. 그 모양(模樣)은 비슷해요. 열매가 다를 뿐이지 모양(模樣)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열매 맺히기 전(前)에는 참감람나무나 돌감람나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어 열매 맺게 될 때에는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원(願)치 않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를 원(願)하던 그 기준(基準)이 돌감람나무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復歸)하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를 이 땅(地) 위(位)에 보내야 된다는 의의(意義)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종교(宗敎)를 통(通)해서 역사(歷史)해 나오는데 세계적(世界的)인 종교(宗敎)일수록 재림사상(再臨思想), 메시아 사상(思想)이 개재(介在)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宗敎)가 많더라도 그 종교가운데 중심적(中心的)인 참감람나무 되는 중심종교(中心宗敎)를 세워가지고 접붙여 나오는 것입니다.

 

<말선211-305> 종족권(宗族權)을 승리(勝利)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더 큰 민족(民族)이 반대(反對)하는 것입니다. 민족(民族)에서 이겼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라는 주권자(主權者)가 있다구요. 이렇게 더 큰 것이 첩첩(疊疊)히 앞을 막아 나오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섰다 해도 일방통행(一方通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싸움을 거듭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世界)까지 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基督敎)가 세계(世界)의 판도(版圖)를 닦을 때까지는 순교(殉敎)의 피를흘려 나온 것입니다.

 

생명(生命)을 투입(投入)하고 또 투입(投入)하고 사망(死亡)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고 또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과정(過程)을 거쳐 가지고 개인적(個人的) 담(覃), 가정적(家庭的) 담(覃), 종족적(宗族的) 담(覃), 민족적(民族的) 담(覃), 국가적(國家的) 담(覃), 세계적(世界的) 담(覃)을 다 헐어가지고 통일천하(統一天下)된 환경(環境)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환경(環境)을 개척(開拓)하는 것은 오시는 양반(兩班)을 상봉(相逢)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부모(父母)를 만나기 위(爲)한 것입니다.

 

거짓부모(父母)의 씨(氏)를 받아가지고 악마(惡魔)에게 구속(拘束)받는 것을 해방권(解放權)을 세워가지고 뭘 할 것이냐? 거짓부모(父母)의 씨(氏)를 받은 자리를 떠나서 새로운 부모(父母)의 씨(氏)를 받아가지고 하나님의 직계적(直系的)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새로운 씨(氏)를 받은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의 혈족(血族) 그 자체(自體) 가지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새로이 나타나는 참부모(眞父母)의 문(門)을 반드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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