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8대 경전

참(眞)사랑의 본질(本質)과 그 의미(意味)<3>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6.06.19|조회수36 목록 댓글 0

()사랑의 본질(本質)과 그 의미(意味)<3>

 

<말선41-169> 참(眞)이라고 하는 것은 변(變)하지 않는 것이요, 환경(環境)의 지배(支配)를 받지 않은 것이다. 어떤 것에도 지배(支配)를 받지 않는 것이다.

 

<말선14-203> 참(眞)과 거짓(假)을 구별(久別)하는 방법(方法)은 보다 큰 것을 위해 자기(自己)를 부정(不正)할 수 있는 자(者)와 그러지 못한 자(者)를 판별(判別)하면 알 수 있는 것이다.

<말선7-274> 참(眞)이라는 것은 시작(始作)과 끝이 같은 것이요, 처음에 크다가 나중에 작아지는 것은 거짓(假)이다. 시작(始作)보다 나중이 커가는 것이 선(善)이요, 컷 다가 작아지는 것은 악(惡)이다.

 

<말선37-133~134> 나를 희생(犧牲)시켜서 전체(全體)의 이익(利益)을 추구(追求)하는 것은 진짜(眞)요, 전체(全體)를 희생(犧牲)시켜서 내 이익(利益)을 추구(追求)하는 것은 가짜(假)입니다. 자기(自己)는 손해(損害)를 보더라도 남을 위(爲)해 하는 말은 진짜(眞) 말이고, 반대(反對)로 전체(全體)를 부정(不正)하면서도 나를 위주(爲主)로 하고 나를 위(爲)해서 말하는 것은 가짜(假)입니다.

 

<축복가정과 이상천국Ⅱ,p200> 그러므로 신앙(信仰) 길에 있어서는 사랑하는 마음(心)을 가지고 얼마나 오랫동안 희생적(犧牲的)으로 살아가는가 하는 것이 자기(自己)의 승패(勝敗)를 결정(決定)하는 내용(內容)이 됩니다.

 

<말선21-21> 세상(世上)에서는 자기(自己)가 주체(主體)가 되어 사랑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占領)하는 데는 자기(自己)가 동기(動機)가 되어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주체(主體)가 되게 해 주어야 한다.

<말선169-85> 사랑은 상대(相對)를 사랑해서 그것이 한 바퀴 돌아 와 가지고 나를 밀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말선5-69> 사랑은 만(萬) 우주(宇宙)를 통솔(統率)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中心)이다. 주관적(主觀的)인 중심(中心)이요, 통솔적(統率的)인 중심(中心)이요. 관용적(慣用的)인 중심(中心)이다. 이것이 사랑의 이념(理念)인 것이다. 이 이념(理念)이 역사(歷史)의 터가 되었다. 그러기에 역사(歷史)를 살펴보면 원시시대(原始時代)에는 모계(母系)를 중심(中心)한 씨족사회(氏族社會)였었다. 이것은 맨 먼저 해와 즉(卽) 어머니가 사랑을 논의(論意)하였던 연고(緣故)이다.

 

이것이 부족사회(部族社會)를 거치면서 부계(父系) 중심(中心)한 역사(歷史)로 옮겨지는 것이었다. 그런 다음 이것이 오늘날 민주주의시대(民主主義時代)에 들어와서는 형제(兄弟)를 중심(中心)한 형제주의시대(兄弟主義時代)가 된 것이다.

 

<말선169-262> 사랑의 척도(尺度)를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 아버지보다 하늘땅을 사랑하고 인류(人類)를 사랑한 기준(基準)이 더 많으면 아들이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모시고 순응(順應) 해야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남편(男便)이라도 저 나라에 가서 사랑의 지위(地位)가 아내가 더 높을 때에는 그 아내 앞에 절대복종(絶對服從)해야 된다는 것이다.

 

<말선38-328> 사랑은 하면 할수록 더 큰 것으로 보태지기 때문에 망(亡)하는 것이 아니라 흥(興)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이 없이는 흥(興)하는 법(法)이 없다. 사랑의 인연(因緣)과 사랑의 도리(道理)에서만 흥(興)하는 것이다. 사랑을 벗어나면 전부(全部)다 망(亡)한다. 사랑을 벗어나 가지고 주고받으면 주고받을수록 망(亡)해 들어가는 것이다.

 

<말선44-200~201> 달라고 해서 주는 사랑은 참(眞)된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어렵고 희생(犧牲)을 동반(同伴)하는 것이지만 그 희생(犧牲)은 잊어버리는 것이다. 참(眞)사랑을 하게 되면 희생(犧牲)이 되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런 희생(犧牲)이 거름이 되고 비료(肥料)가 되는 것이다. 또 자기(自己)의 살이 되고 뼈가 되며 기쁨이 되는 것이다. 사랑이 된다는 것이다.

 

진짜(眞) 사랑은 내가 너를 사랑한다, 자 시작(始作)이다, 이것이 아니라 자연(自然)히 나도 모르게 보고싶어 하는 것이다. 오는지 가는지 소식(消息)도 없이 시작(始作)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남몰래 자연(自然)스럽게 강제(强制)도 없이 자연(自然)스럽게 흘러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10만큼의 사랑의 인연(因緣)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백(百) 천(千)만큼의 사랑을 했더라도 망(亡)하는 법(法)이 없다. 손해(損害)나는 법(法)이 없다. 그런데 복(福)은 사랑과 다른 것이다.

 

100만한 복(福)을 받아 가지고 살 사람이 천(千)만큼의 복(福)을 받겠다고 하다가는 벼락을 맞는다. 외적(外的)인 복(福)은 조금 잘못하여 그 도수(度數)를 넘게 되면 모가지가 걸리지만, 사랑의 도수(度數)라는 것은 마음껏 올라가도 오케이다

 

<말선44-203>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희생(犧牲) 봉사(奉仕)를 해야 된다. 희생(犧牲) 봉사(奉仕)가 없으면 10만큼의 사랑의 인연(因緣)을 갖고 온 사람은 백(百), 천만(千萬)의 인연(因緣)의 길을 갈래야 갈수 없는 것이다. 선조(先祖)가 나쁘다면 10만큼의 사랑도 못 갖고 오는 것이다.

 

<말선361-170> 아무리 우수(優秀)한 원리강의(原理講義)를 했더라도 선생님(先生任)이 말씀(言)한 것에 걸리면 저 나라에서 원리강의(原理講義) 못 해요. 원리강의(原理講義) 잘한다고 원리강의(原理講義) 시킬 수 없어요.

 

<말선489-208> 훈독회(訓讀會) 열심히 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天國) 못갑니다. 저것은 부모님(父母任)의 말씀이 아니라 하늘의 말씀이에요. 그 말씀 앞에 좌지우지(左之右之) 할 수 없어요.

<말선323-255> 나 이상(以上) 확실(確實)히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저 나라 천상세계(天上世界)에 들어가서 걸리더라도 나 몰라요, 알겠나?

 

<말선366-151>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訓讀會)를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천상세계(天上世界)의 아버님 가까운 자리에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유(男女老幼)를 막론(莫論)하고 유(有), 무식(無識)을 막론(莫論)하고 한자리에서 부모(父母)를 모실 수 있는 효자효녀(孝子孝女)가 되는 것입니다. 병신자식(病身子息)이 충신(忠臣)의 계열(系列)에 동참(同參)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선11-262> 오늘날에는 두 가지 입장(立場)의 사람이 필요(必要)하다.  첫째는 지도자(指導者)가 불러 의논(議論)할 수 있는 사람이요,  둘째는 지도자(指導者)가 명령(命令)할 수 있는 사람이다. 여러분은 전자(前者)가 아니면 후자(候者)라도 되어야 한다.

 

<말선 98-306> 법 (法) 은 사랑 아래(下)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법 (法) 으로는 사랑을 제재(制裁)할 수 없다.

<말선326-135> 하늘 법(法)과 땅의 법(法)을 대신(代身)한 것이 원리(原理)이다.

<말선45-229> 뜻의 세계(世界)는 여러분 자신(自身)이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후손(後孫)을 통해서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