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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경전

종교(宗敎)가 존재(存在)하는 목적(目的)과 하나님의 섭리(攝理)<2>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6.06.22|조회수42 목록 댓글 0

종교(宗敎)가 존재(存在)하는 목적(目的)과 하나님의 섭리(攝理)<2>

 

<말선9-54~55>(1960,4,10, 전본부교회) 하나님은 이 사탄 세상(世上)을 깨치고 이루시고자 했던 본래(本來)대로의 세계(世界)를 세우시는 것이 목적(目的)입니다. 그래서 사탄 세계(世界)를 수습(收拾)해 나오신 것입니다. 씨족(氏族)으로부터 부족(部族), 부족(部族)으로부터 민족(民族), 민족(民族)으로부터 국가(國家)를 거쳐나오면서 거기에 주권자(主權者)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주권자(主權者)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되겠기에 깨뜨리는 것입니다. 하늘 편(便) 사람들을 세워가지고 깨뜨려 나온 것입니다. 그래야 한 곳에서 수습(收拾)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런 싸움을 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 주권자(主權者)가 하늘의 반대(反對), () () ()의 영원(永遠)한 집권자(執權者)가 되면 천국(天國)을 찾아가는데 방해자(妨害者)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어떤 주권자(主權者) 앞에 나타날 적마다 반대(反對)를 받지 않은 때가 없습니다. 원수(怨讐)입니다. 기독교(基督敎)를 세워 이것을 때려 부순다는 것입니다.

 

로마가 아무리 철웅성(鐵雄城) 같은 강국(强國)이었지만 기독교(基督敎)가 들어가서 그 로마를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군주사회(君主社會)를 거쳐 민주사회(民主社會)로 넘어갔습니다. ? 깨뜨려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世界)가 집권자(執權者)나 독재자(獨裁者)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이 복귀역사(復歸歷史)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께뜨려 나가는 것입니다. 깨뜨려가지고 군주시대(君主時代)를 거쳐 민주시대(民主時代)로 넘어왔습니다. 상류계급(上流階級)부터 출세(出世)하여 중류계급(中流階級)이 출세(出世)했고 이제는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까지 출세(出世)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내리 몹니다.

 

이제는 형제(兄弟)의 인연(因緣), 부자(父子)의 인연(因緣), 부부(夫婦)의 인연(因緣)까지 다 깨져나갑니다. 아버지가 자식(子息)을 때려죽이고,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때려죽이는 그때가 끝날인 줄 알란 말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民主世界)는 각성(覺性)해야 됩니다.

 

외적(外的)으로 깨뜨리는 천지운세(天地運勢)에 따라 하나님의 일선(一線)과 사탄의 일선(一線)은 같다는 것입니다. 일의 내용(內容)은 달라도 일선(一線)은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신봉(信奉)하는 선진국가(先進國家)들은 각성(覺性)해야 됩니다.

가던 걸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돌이키는 데는 어떠한 지식(知識)을 중심삼고 돌이킬 것이 아니요, 어떠한 제물(祭物)을 가지고 돌이킬 것이 아니요, 심정(心情)을 가지고 돌이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합니다. ()해요, 허덕이고 헤매다가는 나중에 큰 세계(世界)의 이념(理念) 앞에 자폭(自爆)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세계(世界)를 자기(自己) 것으로 가진다 하더라도 그 외적(外的)인 환경(環境)이 내적(內的)인 심정(心情)을 점령(占領)해 들어오는 고독(孤獨)한 입장(立場)을 내적(內的)으로 수습(收拾)하지 못한다면 파멸(破滅)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내적(內的)으로 수습(收拾)해 들어오는 섭리(攝理)를 해오고 계신 것입니다.

 

<말선9-54> 그러기에 역사(歷史)는 내적(內的)으로는 수습(收拾)하여 올라가고, 외적(外的)으로는 깨뜨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이 죄악(罪惡)의 세상(世上)이 빨리 망()합니다. 외적(外的)으로는 깨뜨려 나가는 역사(歷史), 내적(內的)으로는 수습(收拾)하여 올라가는 역사(歷史)라는 것입니다, 반대(反對)가 된다는 말입니다.

 

? 복귀역사(復歸歷史)는 타락(墮落)한 세상(世上)과 하늘 편(便)을 합()해 가지고는 섭리(攝理)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갈라놓으려니 한편(便)으로는 깨드리고 한편(便)으로는 수습(收拾)하는 역사(歷史)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본래 아담해와가 타락(墮落)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참 조상(祖上)이요, 이 땅() ()에 있어서 하나님을 대신(代身)한 대표자(代表者)입니다. 아담해와가 타락(墮落)하지 않았다면 온세계(世界)는 아담해와주의(主義) 세계(世界)란 말입니다. 아담해와는 누구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니 이 세계(世界)는 하나님주의(主義)의 세계(世界)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럴 게 아니겠어요?

 

일개(一介) 민족(民族)도 자기(自己)의 역사(歷史)를 중심삼아 가지고 풍습(風習)과 시대적(時代的)인 사회환경(社會環境)을 이루어 놓거든, 만일(萬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담해와가 타락(墮落)하지 않았다면 이 세계(世界)는 아담 주의(主義)의 세계(世界)가 되었을 것입니다. 동시(同時)에 절대(絶對) 집권자(執權者)이신 하나님 주의(主義)의 세계(世界)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싸움도 없고, 분열(分裂)도 없고, 주권쟁탈역사(主權爭奪歷史)도 없다는 것입니다.

 

<말선9-58> 우리 인간(人間)은 어디에서부터 출발(出發)했는지도 모르는 채 가고 있고, 가야 할 목적지(目的地)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채 가고 있는 처량(凄涼)한 모습들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世界)는 광야(廣野)입니다. 황무지(荒蕪地)입니다. 이런 사실(事實)을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민족(民族)40() 동안 광야(廣野)에서 허덕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인류(世界人類)는 광야(廣野)와 같은 천지(天地)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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