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사람에게 얼마나 건강의 비중을 차지한다는건 아는 사실이지만 홍하사는 자주 나오므로 함께 배우는 S전우님을~
어제 현충일은 참으로 바뻤지만 형님이 안계시어 홍하사가 어른 노릇을 대신했답니다. 조카 사위될 사람이 인사온다구요.
용인조카가 어느덧 사위를 마지하게되어 작은 아빠인 제게 혼전인사를 가족끼리 단체로 온다기에 교회행사를 잠시접고~
어느덧 막내의 서준이가 백일을 마지해서 사진을 찍었다는군요. 저번의 구일역 근처에 살다가 이제 노원구로 이사왔지요
월계동이라 가는데는 20~25분 정도지만 오는데는 15분만에 올 수 있는 가까운 거리라 울숙은 얼핏하면 가자네요.
울淑은 자는 모습도 귀엽다네요. '자기손자니까 귀엽지!' 하지만~ 남의 애기라도 귀여운건 확실한건 우리가 늙은 탓이겠죠?
전우님들! 많이 듣고 많이 보던 익숙한 장면이죠? 생전에 저런곳을 언제한번? "개선 행진곡"(Verdi Aida:Triumphal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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