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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사의 잡다한 이야기"---(1570) "인생 이야기"---(388) (해외토픽) & (한국노인,뒤집기)

작성자코알라|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해외토픽 기네스북 등재 사건

 

☆투표용지 부족사태 에 대한 논평

전세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수많은 투표를 매일 치런다고 볼수있다

투표참여도 50% 미만인 유럽도 투표용지 준비는 유권자수 의 80%이상 준비한다

대한민국은 투표참여도가 70% 갈때도 있었는데 이번선거 에서는 투표용지를 50%준비 했고 그것도 10%정도를 예비로 보관 했다고 한다

기각 막힌 발상이고 국민을 바보 멍청이로 취급한 참사이고 혁명에 버금가는 사건이다

사전투표율이 높아 투표율이 높을것 이라고 모든 언른이 보도를 했는데 현정부는 꿈적도 않했다
얼마나 안일했으면 170명 이상선관위 직원들은 가족여행 휴가를 갔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들이 간이 배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할수 없는 행동이다

선관위원장은 모조리 판사들이다 그것도 전부 장차관급 대우를 받는 독립기관의 장 이다

이들 집단들이
여당에게 유리한 사전선거율이 40% 나와도 더이상 투표용지 준비를 않했으므로 오전이면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종료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투표용지는 하루전 경찰입회 하에 이송 해야 하는데 누구의 감시도 없이 쇼핑팩으로  선관위 직원이 이송했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도 있다

투표용지에 일련번호가 없는것이 있어 손으로 적어서 사용한것들~

선관위가 자백한 투표용지 부족한 곳이 50곳 이라고 했다
이는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그래서 투표를 못하고 돌아 가거나 밤10시에 투표를 했는데 6시정각에 출구조사 발표를 하고 여당의 압승으로 삼폐인을 트터리고 환호성 갱가리를 두더렸다
이는 코메디다

헌법이 규정한 자유선거를 못하게 사전에 준비한 헌법 부정행위다

유치윈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이렿케는 않할 것이다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된 것을 앓았고 이를 인정 했다면 정당의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당선 낙선 따지지 말고
당장 사전투표 없는
하루만 시간정해 재선거 를 해야한다

이는 이재명과 여당 선관위 가 공범이  되어 저지런 대국민 범죄행위 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좀처럼 대학생  시위나 데모가 없는데 전국모든 대학교 에서 일제히 들고 일어났다

또한 20 ,30 젊은 세대들이 자발적으로 앞장서 규탄을 하고있다

그런데 50대 중년들은
주식가격 올려 재미보게한 이재명을 지지하고 꿀먹은 벙어리다
주식값 폭락하면 어떻케 할건가

심각성을 인지한 정부와 여당은 국정조사를 한다고 하고 특검도 고려한다고 했다
특검하면 머 하냐 ? 여당추천 검사임명 면죄부만 즐것이다

대충뭉개고 어물쩡 넘어 갈려고한다 

얼마전 스타벅스 탱크 그림하나로 대통령까지 나섰고 수많은 시민단체 죄파언론들이 커피업체 사기업 하나를 두고 이념색갈을 넣어서 온나라를 뒤 흔들었는데
 
가짜광우병 가지고 촛불집회를 하여 정권교체 까지 했던
그많은 시민단체 와 언론들은 쥐죽은뜻  입을 닫고 못본척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당신들은 어느나라 언론이고 어느나라 시민단체이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

미국에 있는 지인이 투표하려 갔다가 용지가 없어 투표를 못하고 왔다고 하자 투표소에 깽단이 들어와서 가져가서 그랬냐고 했다
전세계는 이해도 못할일이고 믿지도 않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야당은 무얼하고 있냐?
이런 좋은 호제가 왔는데도 멍청하게 있다

장대표가 강경발언을 하고 있지만 정부여당은   콧방귀도 않끼고 있다

이럴때 행동하는 것이다
삭발도 약발이 약하다
칼을 물어라
몸을 던져라

국민들이 다 알고 있뜻이 우리경제는 반도체 외에는 엉망이다
환율이 1500 이 넘어면 외환위기 인데 국민들은 꽁짜돈 몇픈 주니까 좋아한다
이건 우리나라가 빗더미 국가가  되는 것이고 더큰 재앙이 오는것을 알아야 한다 

건국이후 부정선거도 있었고 선거 논란과 선거법위반도 수없이 있었지만 공산주의 국가도 않하는행동

사전에 미운놈들 투표를 못하게 용지도 준비않한
대한민국 현정부를 성토하고 대통령부터 책임지고 재선거를 실시 할것을 촉구한다

(본내용은 관련기관 단체에 발송됨)

2026 06 07
이필영컬럼 

 

          오늘 L전우님으로 부터 폰이왔다. 그는 오래전 농협지점장을 했던 나의 고향전우이며 회원이며 친한 벗이기도 하다.

          지금까지도 술을 아주 좋아하는 건강한 Y전우는  모단체에서 노인 회장직을 역임하기도 하지만 의리도 기가찬 친구이다. 

  작은 며느리가 서준(瑞俊)이가 4개월된 어제 뒤집기를 했다고 보고해 왔답니다. 우린 키우기 바빠서 그런것도 잘 몰랐는데~

     홍하사가 좋아하는 칸쵸네 "케세라" 띄웁니다. '71년도 발표된 샹레모 가요제서 2위한 '호세 페리치아노' 의 "무엇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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