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님들! 오늘은 생활 속 유용한 팁을 한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실천하여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고)박진경 대령 78주기 추도사
오늘, (고)박진경 대령님의 78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하신 박 대령님의 가족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거수경례를 올립니다.
박진경 대령님은 대한민국 정부가 없었던 시절에 미군정 하의 제주도 국방경비대 연대장으로 1948년의 5·10 제헌국회의원 선거를 거부하며 발생했던 남로당 무장대의 폭동진압 임무를 맡으셨던 국군 창군의 최고참 선배님이십니다.
저는 제주도에서 박진경 연대장의 소대장이셨던 채명신 장군으로부터 박 연대장이 영어에 능통하셔서 미군들과 긴밀히 소통하셨고 예하의 장병들과도 경어를 쓰면서 ‘100명의 공비를 놓치더라도 한 명의 무고한 도민을 다치지 말 것’을 강조하신 애민정신을 갖고 계셨단 말씀을 월남에서 들은 바 있었습니다.
이처럼 겸양과 모범의 상징이셨던 박 연대장이 중령에서 대령으로 진급 후, 축하연이 있었던 78년 전의 오늘, 1948년 6월 18일 밤에 부대 영내의 숙소에서 취침 중에 두 명 부하의 총격으로 사망을 하신 것은 참으로 ‘불가사의’합니다. 건군과정에서 박진경 연대장의 공헌을 인정하신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6.25 전쟁 중에 박대령께 대한민국 최초의 ‘을지무공훈장’을 수여하셨던 것입니다.
국방부 위촉의 초대 4·3 중앙위원 임무를 수행했던 저에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또 하나의 ‘불가사의’는 상관을 살해한 반역의 부하들에게 ‘애국심이 투철했다’고 찬양했던 신문이 있었던 사실입니다. 신문이름이 ‘조선중앙일보’였는데 누가 이 신문을 경영했는지? 알고 싶었으나 추적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던 중, 4·3 중앙위원 사퇴 4년 후인 2007년 10월에 한 북한 전문가의 도움으로 발행 10년이 지났던 노동신문 특집보도를 접하게 되면서 ‘불가사의’를 풀어주는 열쇠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이 열쇠, 이 특집보도의 제목은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였는데 6·25 남침도 북침이라고 오리발을 내밀어 왔던 북한이, 대남공작을 대대적으로 찬양하면서 ‘통일혁명 렬사’가 ‘조선중앙일보’를 창간했고 ‘광명일보’등 10여개 신문을 경영, 선전선동 공작을 펼쳤다고 밝혔던 것입니다.
이 특집보도 제목을 검색하면 전문이 나타나기에 내용설명은 생략하고 하나만 말씀 드리면 주인공 이름은 ‘성시백’인데, 그는 6·25 전쟁 발발 이틀 후인 1950년 6월 27일 간첩죄로 처형되었고 그 후 김일성으로부터 ‘공화국 영웅1호’ 칭호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이 ‘영웅 1호’의 공작활동을 세상에 알리는 노력을 했으나 세상 사람들은 무관심 했고 그 내용에 대한 공론화는 이루어지 않은 상태입니다.
앞에서, 박 대령님은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을지무공훈장을, 성시백은 김일성으로부터 ‘공화국 영웅 1호’ 칭호 받은 것을 언급한 것은 ‘성시백의 2세’는 오늘도 활약을 하고 있다는 높은 가능성을 암시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활동 중의 ‘성시백 2세’는 과연 누구일까요? 여러분들 각자의 판단에 맡깁니다. 그가 누구든 간에 온 국민들이 ‘성시백 2세’의 존재에 경계의 큰 눈을 뜰 때에 우리들의 자유대한민국을 튼튼히 지켜낼 수 있으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최근 2,30대의 젊은 청년들이 ‘부정선거’라는 각종의 ‘국가불행’ 사태에 분노의 큰 눈을 뜨고, 크게 뭉쳐 행동하는 모습은 참으로 자랑스럽고 고무적입니다!!
앞으로 40대부터 90대의 많은 국민들이 자랑스러운 젊은이들을 응원하며 더 크게 뭉칠 때, 하늘나라의 박진경 대령께서는 느긋하게 가슴을 펴실 수 있을 것이고 오늘, 군복을 입고 조국의 땅과 바다와 하늘을 지키고 있는 현역의 군 후배 장병들도 국군창군의 대 선배, 박 대령님을 따라 더 힘차게 가슴을 펴고 ‘철경만대’의 국방임무 완수에 정진하게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철경만대’는 (철)저한 (경)계로 (만)반의 (대)비!’를 의미하는 약어로 군에는 전파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뜻 깊은 국군 창군의 최고참 선배, 박진경 대령님의 78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주신 대령님의 유가족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과 직장마다에 건강과 행복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6월 18일
제주4·3사건재정립시민연대 고문
(예) 육군소장 한 광 덕
홍하사가 당시 국군묘지를 방문하며 19년전 채명신사령관님 외 여러장군님 모시고 호주갔던 사진을 올립니다.
호주 "ANZAC DAY 행사에 참여한 장면입니다.이윤화호주지회장,(한광덕,박희모,신원배)장군님과 김동석애국지사님.
Harbor Bridge를 뒤로하고 (좌로부터)김선주전우님,김충섭전우님,한광덕장군님과 홍하사
"열한자(十一字)의 주례사(主禮辭)"
| 거듭 축하드립니다. | ||
| 사이공(베트남) 탄손누트 공항에서 자정에 출발하는 대한항공편(KE-684)으로 아침 06시50분 인천에 도착하여 홍진흠 전우님 아드님 결혼식에 가까스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옛 전우님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많이 반가웠습니다. 결혼식후에 혼주께서 참전 전우하객들을 위한 특별피로연 자리에 함께했어야하나 피로가 겹쳐서 그냥 돌아오게 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홍진흠 전우님 댁내 경사를 축하드립니다. 특히 한광덕 장군님의 주례사를 첨부터 경청하지 못해 부탁드렸더니 메일로 원고를 보내오셔서 이에 참고로 덧붙입니다. 감사합니다. 윗글은 정재성(주월한국군 싸이트의 쥔장이시고 채사령관님 보좌관)선배님이 홍하사에게 보내주신 메일입니다. 洪淵鎬 高媛 결혼식 주례사 봄이 시작되는 좋은 날을 택하여 아드님과 따님의 결혼식을 올리시는 양가에 축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결혼을 축하하시기 위 해 주말의 귀한 시간에 경향각지에서 그리고 미국과 중국 일본 등지에서 대한민국 의정부시까지 찾아와 주신 내외귀빈과 친지 및 하객 여러분들께 양가를 대신하여 주례로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신랑 홍연호 군의 부친이신 홍진흠 선생은 45년 전, 월남전에 참전하셔서 소총 소대에서 분대장 및 선임하사로 많은 선행도 하고 전공도 세우셨으며 귀국 후 한미 1군단 시절 그 예하부대에 배치되어 의정부에 정착하여 현역으로 그리고 민간신분으로 Camp Red Cloud의 미군들과도 폭넓은 인간관계를 쌓아 오시면서 다양한 활동과 활약을 해 오셨습니다. 저와는 처음에 인터넷을 통하여 알게 되고 전우들 모임에서 만나게 되면서 차츰 집안이야기까지 나누게 되면서 오늘 이 귀한 결혼식의 주례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신랑의 부친께서는 아들만 둘인데 저는 아들과 딸을 하나씩 골로루 두었다는 실력 때문에 주례의 청탁을 받고 사양할 수가 없었습니다. 홍진흠 전우는 “멋지게 살자”는 집안의 가훈 아래 두 아들을 키웠으며 장남 연호군은 일본에 유학, 요꼬하마 사립대학을 졸업하더니 일본에서 무역업을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중국에서 일본으로 유학왔던 꼬우엔 이라는 이름의 어여쁜 중국 처녀를 만나 서로 사랑을 고백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을 고백한 대한민국 청년과 중국인 처녀는 결혼을 약속하며 앞으로 세계화 추세에 따라서 “베세토 시대”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서로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BESETO란 대한민국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의 경제권, 문화권을 말하는 데 Beijing, Seoul 그리고 Tokyo의 첫 음절을 따서 만든 단어라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여러분! 이 자랑스러운 신랑과 신부를 위하여 성원과 격려의 큰 박수 한번 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특별한 신랑 신부를 위해 무엇을 주례사에 담을 것인지? 여러 날 고심하다가 제 나름으로 정리한 주례사를 어제 신랑 부친께 이메일로 보내서 신부 에게도 사전 설명이 되도록 당부 했기에 신부는 제 말을 다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결혼을 하면 가정을 이루게 되는데 가정이 서양말로는 Family입니다. 이 Family를 풀이하면 Father and mother I love you가 되니 “아빠와 엄마 나 사랑해 당신을” 이라는 Family의 뜻을 영원히 실천하시기를 우선 당부합니다. 신랑 신부 약속하지요? 지상에 낙원이 있다면 그것은 지상에 사랑하는 부부가 살고 있기 때문이며 이 부부가 사랑해야 할 양가의 부모님이 있기 때문이고 앞으로 그 사랑 속에서 태어 날 아들과 딸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홍연호 군과 고엔 양은 딸 하나 아들 하나가 아니라 곱하기 둘을 해서 딸 둘 아들 둘을 목표로 삼게 되기를 바랍니다. 가능합니까? 예,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 것이 곧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가정을 지상의 낙원으로 만드는 제 나름의 방법 3가지를 소개함으로서 주례로서의 직분을 완수할까 합니다. 글 짜로 치면 모두 열 한자 밖에 안 되니 한 번에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11자는 ‘상장인격’과 ‘영감제안’ 그리고 ‘자즐보’입니다. 1. 상장인격은 상장 받는 인격의 줄임말입니다.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하고 격려하자에서 첫 글 짜를 따면 상장인격이 되지요. 인터넷에서 탐색해도 나타납니다. 부부간에는 살다보면 단점도 보이게 마련이지만, 단점에는 두 눈을 감고 오로지 장점만을 찾아서 인정하고 격려하자는 뜻이며 그렇게 하면 상장 받는 인격을 갖게 되어 가정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게 된다는 뜻입니다. 인정과 격려의 안경을 쓰면 두 부부의 눈에는 상대방의 단점까지도 아름다운 장점으로 보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다음은 영감제안은 환(영)합니다에서 ‘영’ , (감)사합니다에서 감, (제)잘못입니다에서 (제) 그리고 미(안) 합니다에서 안 을 따서 제가 만든 말입니다. 집안의 어른은 할아버지 즉 영감이지요. 집안이나 직장에서 제안을 할 때에는 그 집안 혹은 직장의 어른되는 영감의 입장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제안 혹은 건의를 한다는 뜻도 함축하고 있습니다. 부부간에 서로 환영하고 감사하며 잘못이 있는 경우엔 제 탓으로 돌리며 먼저 미안하오를 이야기하며, 집안일에 대한 제안도 영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이야기하며 산다면 그 집안에는 불화가 도저히 자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온 집안이 낙원이 될 것입니다. 이 영감제안과 상장인격은 집안에서 뿐 아니라 밖에 나가서 일하는 직장에서도 얼마든지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는 ‘자즐보’인데 자랑과 즐거움과 보람의 첫 글자를 딴 약자입니다. 낙원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두 부부가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낙원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 어떤 어려움이 있든 그 일을 해 내며 때로는 실패를 해도 참고 이겨 내면서 할 일을 다 했다는 성취의 자랑과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느끼며 사는 지혜를 말합니다. 상장인격하며 영감제안을 하는 사람들은 자즐보를 느끼면서도 결코 교만하지 않으며 즐거움도 절제 할 줄 알고 그 자즐보를 주위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게 되면서 존경과 신뢰를 두텁게 쌓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과거로부터 현재를 거쳐서 미래로 살아가는 데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일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영어로 바꾸어 보면 past, present future가 되는 데 현재의 present에 선물의 뜻이 있음을 깨우쳐야 합니다. 선물을 받고도 기쁘게 감사할 줄 모르면 누가 그 선물을 다시 주지를 않는 법입니다. 따라서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이 현재의 순간 혹은 시간에 감사하면서 자즐보의 발동을 걸라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의 의미를 모르셨던 내빈 여러분께도 돈 보다도 훨씬 귀한 현재라는 선물을 드렸다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자즐보의 느낌은 결혼만 하며는 의타심을 버릴 때 생기기 시작할 것이며, 부부가 공동의 목표를 미리 세워놓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할수록 더욱 크게 무한대로 확장될 것입니다.인생은 마라톤에 비유됩니다만 결혼 이야말로 부부가 함께 뛰는 인생 마라톤인 것인바, 이 인생의 긴 여정에서 부부가 목표를 함께 세워놓고 서로 상장인격 하고 영감제안 하며 살아간다면 자즐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으리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오늘날 우리사회에는 여러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서로 불신하고 그 책임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며 무상 교육, 무상 교통 등의 어휘도 마구 생겨나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 사이에도 서로 서로 ‘영감제안’ 하고 ‘상장인격’을 할 수 있어야만 경제도 정치도 그리고 국가경쟁력도 더욱 커져서 온 국민의 자즐보로 꽃피게 되어 튼튼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켜가리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오늘의 주인공인 홍연호 까우엔 신혼부부가 이 열한 가지 말의 뜻을 실천하셔서 여러분이 활동하시는 BESETO의 세계에서도 좋은 모범을 보여서 우선 여러분의 가정을 지상의 낙원으로 만들어 가시기를 바라며 이들의 앞날을 지켜봐 주실 양가는 물론 친척과 하객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자즐보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주례사를 가름하겠습니다. 2014.3.22. 주례 韓洸德 |
장군님께서 주례 서주신 당시 사진(단상의 한장군님)과 홍하사 부부가 축하노래(포스터의 "금발의 제니") 부르는 모습.
홍하사의 첫째아들(연호)의 주례사 맡아주신 한광덕장군님의 주례사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수일내로 뵙겠습니다.
[[[ 2026-06-19 (금) 주요 유튜브 외 ]]]
<잠실 올림픽공원 자유민주화 운동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 잠실 자유민주화 혁명 잠실개표소 현장 -
[LIVE] 8시 모닝라이브 I 선관위, 경찰에 협조 요청? I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 https://youtube.com/live/KtpJ5SlRZts?si=57nc3w6q_Ssv5ir4
세계 최고! 자유민주화 혁명! #재선거 #올림픽공원 #특검 - https://youtube.com/shorts/M-DtqU2R-BA?si=fg-bbd8sHNk-9F57
푸드트럭 부럽지 않은 무료 보급소...잠실개표소 현장 분위기 살펴보니 - https://youtube.com/watch?v=F8a_C-b2Ptc&si=CvW7qyShSBpfvMsC
不正な選挙、再選挙を叫ぶ、(まだ)平和なオリンピック公園で話を聞いて来た 「부정 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아직은) 평화로운 올림픽공원에서 이야기를 듣고 왔다」- https://youtube.com/watch?v=Mms46OJd-64&si=eIUKV9ViXBbMqy24
[속보] 잠실 개표소 지하로 무단침입/잠금장치 파손, 발칵 - https://youtube.com/watch?v=oDSBFn4GUt4&si=aofGx03JPZAGVVRz
• 잠실의 영웅 올다르크 -
헌법학자 황도수 교수가 송파구 올다르크 여성을 언급하면서 잘했다고 하는데 - https://youtube.com/shorts/-8V_vLvqxHk?si=MaSXNXXc1bH84CZO
• 부정선거와 싸우는 사람들 -
정치차렷 Original Content 단도직입 초대 게스트 [배우 차강석] - https://youtube.com/watch?v=9ijIC1WINK8&si=aCUG9a4xFe_GvZ-g
• 국힘의 투사들 -
[속보]잠실시민들 왜 이진숙에 열광하나!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shorts/-WNYgp2Ke2U?si=LuU_tjdBkedirGv6
• 부정선거, 위기의 대한민국 -
부정선거로 위험에 빠진 대한민국 - https://youtube.com/shorts/IImWPNaUaRA?si=WvEKSBeg6-Xk3nf7
6.3 부정선거 6.10 대 국민 보고대회 다시보기 모스탄 대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63지선 #부정선거 - https://youtube.com/shorts/zTxLPD_6aT4?si=aHmgN5GSrHdAwpwD
6.3 부정선거 6.10 대 국민 보고대회 민경욱 전의원 #자유와혁신 #황교안 #63지선 #부정선거 - https://youtube.com/shorts/z4n0hc3ZXR8?si=7I9wXj9J4HXFFZoT
6.3 부정선거 6.10 대 국민 보고대회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63지선 #부정선거 - https://youtube.com/shorts/UA1EHHNbtT0?si=zUY1A4dJpepugolC
6.3 부정선거 6.10 대 국민 보고대회 서미란 교수 #자유와혁신 #황교안 #63지선 #부정선거 - https://youtube.com/shorts/Hw-MSihR_-U?si=1KsVls_HDLmiAHog
[전원책TV 망명방송] 시즌5-57 권력남용자들은 누구든 단두대에 세워야 한다 - https://youtube.com/watch?v=B4MTwJbYVSQ&si=3llS16FyEURYoYae
일본 기자 일침!이재명 내려와! - https://youtube.com/shorts/BQ7g-b85Icg?si=xnGnKhR96GMV4OOU
• 부정선거 척결 굳건한 한미연대 -
미국은 A-WEB을 수사할 것인가? - 전 세계 자유선거 회복 전쟁의 중심에 선 한·미 연합 | 모스 탄 미국 제6대 국제형사사법... - https://youtube.com/live/4M-51hDmBY8?si=y6jxhDk5-olIOKzT
[LIVE] 9시 올공 야외라이브 I 타라 오 출연/JTBC 이어 중앙일보도 부도?/이대녀도 보수화 I 잠실 올공 핸드볼경기장 - https://youtube.com/live/spjEAuQQBcw?si=cv6RSL4GIgEAIX0q
[NNP 뉴스 생방송] 존 밀스 국무부 부차관보 긴급 방한? 왜? 2026년 6월 18일(목) - https://youtube.com/live/lKRHkNc8kA8?si=pMuJ9ESIz07tG4Z9
한국팀을 반기는 미국인들 - https://youtube.com/watch?v=GgPTeisb7Ao&si=ryMZDICVctYo3ovg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소개 - https://youtube.com/shorts/x2jbjI3L2qE?si=z7rGS9wD0oisOXc9
프랭크박사의 한국 부정선거에 대한 시선 - https://youtube.com/watch?v=Ok5TJRrXG94&si=-doZ-3oxSMYYmsp0
황교안 대표 미국에서 윤어게인 #shorts #황교안 #이재명 - https://youtube.com/shorts/Dw-N4xQR0fE?si=ln7q453hiNu7efVk
리얼 어메리카 보이스 인터뷰중인 황교안 대표 - https://youtube.com/shorts/f50yxf4bgr4?si=H1XQPwnE8SCXG5nj
북한과 중국의 공격을 받는 황교안 - https://youtube.com/shorts/7s51aYbi0ic?si=DQbClH4y8a-JeszX
부정선거에 분노해 1.6 의회에 쳐들어갔던 리얼 어메리카보이스 리포터 - https://youtube.com/shorts/LSN9VxsGJ2o?si=aHX8tAaKJN7hUeLt
Dr Frank, Mark Cook Election-Fraud 인터뷰 - https://youtube.com/live/zemujUnI0zE?si=0Twq8CPVcAk3cgfe
• 6.3 지보선 명백한 부정선거 -
부산선관위 투표용지, 왜 성남에 맡겼나? #수의계약 #부산선관위 #인쇄계약 #성남시 #주진우 - https://youtube.com/shorts/dUqnOryfoF4?si=NI2EsGsA5JzlpQMN
개표는 5월 12일 공표는 6월 3일 세상에 이런 일이? - https://youtube.com/live/D0SCktPHfkY?si=kydUddvq_BJoPMeW
[특별기획] 광역의원, 교육감 가짜 당선자 공개 - NPK투게더 바이브 코딩 선거 분석 | 260619 | Alex Rhee 데... - https://youtube.com/live/EZC_2xGGbtY?si=yC_B4ZipJhWnp6P1
[단독] 개표소 내 사람 있었다??!…보름째 숙직실서 생활 [자막뉴스] / 채널A - https://youtube.com/watch?v=M_aGK_2HYXo&si=uLKXCMy617jGRpDf
• 가짜 투표지와 투표용지 부족의 인과관계 -
가짜투표지들이 대거 등장, 용지부족으로 이어졌다 - https://youtube.com/shorts/a2KOsOTyz_Q?si=GEHcgcc_QnTgn7Bv
• 선관위 수사 관련 -
주진우가 밝힌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이 나온 이유? - https://youtube.com/watch?v=hz79Ubxw05w&si=KAgsRFaZl2T3WTTE
• 부정선거 본산 부패 선관위 -
전한길도 지목한 그 인물! 위철환 - https://youtube.com/shorts/q14TIbgHfU4?si=uVngjkRVm6wOWsnc
李 절친 선관위 실세/위철환 수사 의뢰/李 발칵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watch?v=lgw6eOELWkQ&si=QTDrOj_XQb6YowBv
'알바생 선관위원장' 바람직하지 않아…특검 왜 망설이나 [팩트앤뷰 김태규] - https://youtube.com/shorts/cEzys2y8ZgQ?si=f37qrTXUszAZADXz
위장한 선관위 직원이 끝까지 지켰던 의문의 가방 - https://youtube.com/shorts/d9R3MNTPzzI?si=UlvzladaoWfS8pav
시위대 내려다보며 골프, 선관위 초과근무 수당까지…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u7ELLKb4UR8?si=DnMTJmJpPHygoUz3
🔴현장 PLAY "선관위 해체하라, 재선거 불가는 핑계"' 투표지 부족 사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기자회견 / KNN - https://youtube.com/live/ktXOghdO8mM?si=clx7DQ5hWOue2oNP
[LIVE] 선관위 특혜성 계약 조사의뢰 관련 기자회견 - https://youtube.com/live/E4QEz8YqwBA?si=wawLDd1FoSWgjRdj
선관위의 이상한 투표용지 인쇄계약 내용 #Shorts - https://youtube.com/shorts/IEQyUFWxvWE?si=bIvzjsqevYeGtS-a
배우자와 해외출장? 국민혈세 축낸 선관위 #선관위 #노태악 #해외출장 #혈세낭비 #주진우 - https://youtube.com/shorts/mVyRD9hXs_I?si=Dsj6gwgYCaskwutl
• 선관위와 이재명 민주당 -
선관위와 민주당의 연결고리, 세 가지가 한꺼번에 터졌다 - https://youtube.com/watch?v=Cbalw-RTZXM&si=0YAScwf6cIZRaeH3
자꾸만 연결되는 선관위와 민주당 - https://youtube.com/shorts/yztVSwBozwo?si=2-EP8g8DBg3RvN7C
이재명, 올공 항쟁 시민들 향해, "산적 같은 짓 하고 있어"/ 美상원, "한국에 대한 중공의 공작 점검"/ 선관위, 노태악-위철... - https://youtube.com/live/6up2-pW_VoA?si=jjS3wQiPvDM0KZl8
"겨우 몇십 표 가지고" 참정권 무시한 안민석 #선관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지방선거 #주진우 - https://youtube.com/shorts/X4ymVwMXo7k?si=kC0pnRhCTbO5QYsG
• 선관위 진상규명위? -
선관위 진상규명위, ‘서울시장 재선거’ 관련 충격 입장 막대한 비용 행정효율성 이유로 재선거 안 기각?? (2026.6.19) - https://youtube.com/watch?v=_2aTsjW5tOY&si=nwm0rdqY7ap2vIEZ
• 국힘 이번에도 역시나인가 제대로 해라 -
국민의힘 " 선관위 부정선거 선관위 판단에 맡긴다 " ㅎㅎ 기가 막히네 #shorts #이재명 #황교안 - https://youtube.com/shorts/RpL4uNM5ifY?si=h0IiP5rM2JBPx7ot
• 엔추파도스 내부의 간첩(?)들 -
“조갑제, 노망 넘어 실성!!” 옛친구 이동복 전 의원의 폭격. “장동혁 IQ 범고래보다 못하다”에 “넌 지렁이보다도 못해” 반격... - https://youtube.com/watch?v=-ohSiFPvb14&si=FBlTvXlS3Qg6iqCg
<원전>
영덕·기장 "원전이 지역경제 숨통 틔울 것...환영" / YTN 사이언스 - https://youtube.com/watch?v=5UiOfoPE0Zc&si=mwd9KshFKKJQ8c3i
<국힘 내 배신자들 준동 중>
국힘 정치 미숙아들 난리났다/張 대표 퇴출 역풍 - https://youtube.com/watch?v=de_GvV40BPk&si=ilI2k9pCJvx185rI
장동혁이 왜 사퇴해야 합니까? #장동혁 - https://youtube.com/shorts/iDCJlZJdR7o?si=0cs_TubEbIbuNZzh
<12.3 계엄은 정당했다 내란이 아니다>
[세상 정치와 복음] 김용현 장관 선고보고_김현태 후보 증거보전신청_모스탄 수사경과_잠실/대한민국 Revival 센터_260619 금 - https://youtube.com/live/B8Ul-xjXpHs?si=1W7XF0ImshQ5kt8k
지렁이 글씨 홍장원 내란죄 터졌다/담당국장 충격 증거 폭로 - https://youtube.com/watch?v=g_SXIfElLw4&si=OgZpAnwzLbUZERrI
<미국 동향>
미국 vs 틱톡 소송전,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YeQr9ts5yX0?si=Xm-SZbqLM2i-scno
<이란전쟁 우러전쟁과 국제정세>
미국·이란 MOU 전문 공개! 충격적이네! - https://youtube.com/watch?v=CtB-0djvYUI&si=WWVRNyVxVfWAcb0t
이란 협상은 왜 오바마 때와 다를까? 사람들이 놓친 결정적 차이 | 이윤정의 이슈브리핑 - https://youtube.com/watch?v=rw8iFBCBCrM&si=hsuee0z07lpTuMpN
우, 모스크바 사상 최대 대공습! 초토화된 러시아 심장부! - https://youtube.com/watch?v=mlXdkUwKe2o&si=8PQK3As6QDFG4v_0
<천멸중공 그리고 북한>
분노하는 순간 사살된다, 시진핑의 소름 돋는 AI 감정인식 킬체인, 제2의 대약진 운동 3대 침투전략, 시진핑 AI킬체인 4부작(1) - https://youtube.com/watch?v=s7V-M3d2IWM&si=NiR6Sx5D9eUkC_1y
중국 관영매체가 식품 스캔들을 직접 폭로한 진짜 이유 | 이윤정의 이슈브리핑 - https://youtube.com/watch?v=EZWbtuCUzKY&si=2aXJ5svpycz9pgJU
김정은만 모른다...중국이 코너에 몰리면 할 선택 | 이춘근 박사 3편 - https://youtube.com/watch?v=-5yQyOvzeCY&si=4wGixyZw8hS7Fpnv
북한의 핵 발언이 부른 부메랑 | 이춘근 박사 2편 - https://youtube.com/watch?v=4rNQYXcznhQ&si=w3YRKTqfi1S1phJy
7개국 정상들이 한목소리로 북한을 규탄한 이유,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_nlXtosVbK4?si=AgtOpxMU9UtlikyO
<이재명 민주당 가짜 정권>
• 대한민국 경제 폭망 중 -
영국 바클레이즈의 무서운 경고! 한국 외환시장 통째로 뒤흔든 배후의 정체 일격 폭로 - https://youtube.com/watch?v=YNrGie_458w&si=i8AZL-IrF6A1ZlpZ
자국 기업들을 보호하겠다는 미국의 확고한 의지, 그리고 낙인 찍힌 대한민국 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CUoVq_7TzR8&si=yubpfT5phi45COS0
• 청년층의 대반란 -
청년층의 대반란….민주당 초비상 걸렸다! - https://youtube.com/watch?v=YwMQO0KwAgk&si=cjxW9jHS6DEMaUNU
• 방위 출신 장관 하에서 무너지는 안보 -
방위 장관에 속 터지는 장군 출신 임종득 "안규백 국민들한테 이제 거짓말까지 하네?" - https://youtube.com/watch?v=MjiCV4H1p5s&si=NfVgFv9GiCRnEq4R
북한은 방벽 쌓는데 우리만 방어망 철거, 뻥 뚫린 전방…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3Tx268fkdL8?si=IsmHMwkVuZtjA2-C
• 이재명의 외교 굴욕 -
국제왕따? 전세계에 개망신!!G7에서 포착된 이재명의 굴욕 장면. 정상들은 웃고 떠드는데 李는...(20260619). G7 뒤집... - https://youtube.com/watch?v=ensqAeQPf6c&si=ezTgiZw2VJ-NAemO
각국 정상들 이야기나눌때 혼자있던 이재명 - https://youtube.com/shorts/jCxCjMEJf3Q?si=sOY5ddibuPWAFLQZ
장성민, “대국민 외교사기 행각”,“주권포기, 李 제정신인가!!” 융단폭격(20260618). 몰상식의 극치이자 대망신외교“대통령... - https://youtube.com/watch?v=AIL78mFCtPA&si=nmSyJRMOJDzsM-zB
• 무너진 사법정의 공소 취소 음모 관련 -
내 편이면 항소 포기, 미운 놈은 항소…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mYc5tfPPAhc?si=6LrCTSrnPaJT0s_t
[🔴아투 LIVE / 긴급 속보]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검찰, 이화영 징역 2년 구형_260619 - https://youtube.com/live/Yl-TxmpAYS4?si=UwaLZbhTD6bOY6U4
• 이재명의 몰락 징후 -
이재명은 알까? 곧 자신을 잡아먹을 천적들의 가짜웃음이란 것을 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5PWyEo70fXw&si=iAtvKH1v68ThIiQI
- 중공의 대한민국 침탈-
“한국 행동 똑바로 해” 선넘은 중국의 경고…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rLZGwX5Yn-o?si=5MH5Z4EzdIqj4OjG
• 그들의 종북 종중 본색 -
이번엔 교욱청, 중국 공산당 무대 탐방… 독립운동이라며,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oxEGdamceD4?si=Viw65Oe4FzaFxn_o
• 편파언론의 최후 -
[6/19 금 LIVE] “중앙일보도 부도‥JTBC, 월급도 밀렸다”+"이화영 '위증' 국민참여재판 오늘 선고"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 https://youtube.com/live/jyQ194W5yww?si=odsGC4KYMgKNOLY9
<기타>
사직야구장 재건축한다더니 없앤다고?... 전재수 노선 비틀기에 분노한 서지영 - https://youtube.com/watch?v=x7bS5a9-MDs&si=cvc3GaXLsv5z64Pr
테러 자작극 정이한(부산시장 출마)/부친 병원에서 진단서/구멍가게 이준석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watch?v=Xw1Jncc4iJc&si=wQ8LnsHtCM8ILrYH
아래는 미국과 이란이 60일간 휴전을 맺은 MOU 전문이다.
읽고 분석하는 건, 수많은 미디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조하시고, 아래 글은 순전히 저 개인의 생각이오니, 전혀 일반적인 의견과 같지 않음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1. 우선 핵농축과 희석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핵기술은 이미 너무 광범위하게 알려져서, 기술의 난이도만 높을 분, 웬만한 나라나 기관에서도 충분히 언제라도 개발할 수 있는 기술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2나노 반도체 만드는 것이 더 어려울 지도 모르는 기술이란 겁니다.
따라서, 이를 때려부순다고 해서 없어질 것이 아니란 겁니다. 그러니 이미 충분히 때려부쉈고, 농축물질을 해외로 반출한다고 해서, 앞으로도 이란이 <핵>을 만들 수 없다고 하는 건, 무모한 주장일 겁니다. 그래서 핵물질을 반출하거나 희석해야한다는 조건들 자체는 시간만 지연시키는 것 뿐, 실질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이는 이미 미국도 알고, 이란도 알고, 이스라엘은 물론 전세계가 모두 알고 있을 겁니다. 결국 이번 전쟁에서 핵개발을 문제시하는 건, 핑계에 불과하고, 앞으로도 시빗거리는 되겠지만, 결정적인 건 아닐 겁니다. 그러니 그 합의가 뭐가 되든, 어차피 <이란의 핵개발 의지>가 있는 한 막을 수 없을 겁니다.
겁을 주고 혼내는 걸 떠나서, 신나게 때려 부수는데 의미가 있을 뿐.
MOU상 핵농축 또는 희석의 비율과 반출은 중요한 일이 아니었을 겁니다.
오히려 이를 보고 뜬금없이 <북한>같은 아이들이 벌벌 떨 겁니다.
이것 때문에, 지도자가 죽었으니, 북한 정은이도 불안초조할 게 분명하죠. 두드려 맞은 건 이란인데, 겁 먹은 건 북한일 테니, 세상 참 우습죠.
1. 미사일 보유 제한에 대해서
이 역시 마찬가지죠. 미사일기술은 동네 테러리스트도 만드는데, 이를 때려부순들 이란이 앞으로도 못 만들거라 생각하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죠. 이스라엘이 자기들을 겨냥한 장거리 미사일의 개발을 제한하길 원하겠지만, 그렇게 안 될 겁니다. 누구도 이란의 미사일 제조를 막을 수 없을 겁니다. 그냥 때려 부수는 방법뿐이 없으니, 이 역시 휴전조건으로 하기에는, 처음부터 우스운 조건입니다. 해봤자 소용없다는 거죠.
1. 문제의 3천억불 보상 관련해서
무엇보다도 이 3천억불중 상당금액은 이미 미국이 동결한 <이란 자산>이란 겁니다. 이란이 원유팔고 결재한 돈을 못찾아 쓰게 하니, 이 사단이 벌어진 거죠. 그러니 이란이 중국과 짜웅하며 <위안화>결재를 하고 있으니, 오히려 달러의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위협하는 꼴 입니다.
이런 동결자금은 돌려줘야 하는 게 맞는 것이고, 미국이 이런 식으로 다른 나라의 자산을 동결하게 되면, 결국 달러는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잃기 마련입니다. 트럼프로서는 현명한 선택을 한 거죠.
그리고 나머지 1,500억불은 주변국들이 이란을 도와주든 말든 맘대로 하란 식이니, 미국으로서는 꿩 먹고 알 먹고인 셈이죠.
이런 것이 준 것처럼 하며, 자신의 배를 채우고, 자신의 능력치를 키우는 방법인 겁니다. 결국 이란의 돈으로 이란을 재건하게 하는 것이니, 미국이 마다할 이유도 없죠. 미국으로서는 명분도 찾고 실리도 찾는 일일겁니다.
1. 60일 뒤 호르무즈 유료화에 대하여
한마디로 미국은 호르무즈에 대해서 관심없다는 의사표시입니다. 이것이 국제법상 문제가 된다면, 급한 당사자들이 알아서 해결하라는 겁니다. 가까이는 UAE, 쿠웨이트, 바레인, 사우디, 오만이 해결하고, 멀리서는 EU, 한국, 일본, 중국이 알아서 해 보라는 겁니다.
이를 해결할 시간을 60일 정도 준 거죠.
이 시간 안에 이 당사자 국가들이 군사적으로 뭉치든, 아니면 이란과 협력하든 그건 알 바 아니란 겁니다.
사실은 이란에게 먹거리를 던진거죠.
아마도 이 먹거리를 서방과 타협하는 방식으로 받아 먹는 측이, <이란>의 새로운 <통치집단>이 될 겁니다. 그리고 이 집단이 미국과 협력할 가능성이 크고, 미국은 바라건데, 이 새로운 이란의 집권세력이 친미 도는 서방과 원할한 관계를 유지하길 바랄 겁니다.
정 안되면, <중국>과 거리만 벌어져도 된다는 식이죠.
1. 그리고 이런 새로운 이란권력층이 이런 포지션과 트랜드를 유지한다면, 그것이 결국 궁극적으로는....
이란 신정체제에서 신음했던 이란 국민과 시민들을 조금이라도 개방된 사회 속에서 살게 하는 일일거라 생각할 겁니다.
이것이 ,
사실은 이번 미국-이란간의 전쟁의 원인을 궁극적으로 해결하는 길이라고,
미국은 생각한 것 같습니다.
지난한 길이지만, 일단 신정체제의 뿌리가 되는 혁명수비대의 조직과 시설, 지휘부를 때려 부수고, 핵시설을 박살내고, 미사일 동굴기지를 때려부순 정도가 미국이 할 일 이라는 겁니다.
나머지는 결국 이란 국민이 찾아야 하는 길이고,
중국이 아니고, 세계가 도와줘야 한다는 거죠.
저는, 이렇게 전대미문의 전쟁 MOU를 해석했습니다.
The Full Text of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n - https://arabcenterdc.org/resource/memorandum-of-understanding-between-the-united-states-of-america-and-the-islamic-republic-of-iran/
윤희성 2026-06-19 08
https://www.facebook.com/share/p/18hDbbcxzF/
트럼프, 60일 MOU 서명! 이란 백기투항으로 세계가 바뀐다! 문서에 포함된 단 하나의 단어가 시진핑과 김정은의 가슴을 찢었다!... - https://youtube.com/watch?v=sLdPlqqo4gE&si=lHL4cTHbccnLJd0q
트럼프 대통령의 노선이 '네어컨'과 어떻게 다른지 확인됐습니다. '누군가는 이란의 목숨줄을 구해내긴 해야 합니다'라는 발언에 담겼습니다. 이란을 장악한 혁명 수비대가 이란 국민들을 인질로 삼아 해협을 차단하는 '해적' 노릇을 하고 있어서 그러합니다.
혁명 수비대의 물리력에 기반하여 이란 국민들에게 기생해온 '시아파 성직자 고위층'이 사라졌습니다. 남은 자들은 하메네이만큼 이란 국민들중 일부를 동원해서 군중조선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혁명 수비대는 끝까지 '핵'을 들고 '해협'을 장악하여 돈을 갈취하는 해적 노릇을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심지어 가장 우방국인 오만에까지 여전히 드론과 로켓으로 공격할 지경입니다!
네어컨의 방책은 온 하늘을 미국 군용 항공기로 뒤덮고 바다는 항공모함과 전함으로, 육지는 전차와 장갑차 및 자주포 등으로 휩쓸며 영토를 정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렇게 해 놓고 전후 대책이 없으니 결국 이라크 같은 국가가 또 반미로 재생했습니다.
그리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진심'이 담긴 한마디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의 중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네어컨처럼 대대적 지상전과 파괴를 행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누군가는 이란의 목숨줄을 구해 내야 합니다'
한마디에 그가 어떻게 네어컨과 결정적으로 다른지 밝혀진 것입니다. 혁명 수비대와 선출되지 않은 독재권력 성직자 정치는 타파하지만 페제시키안 중심의 이란 행정부가 '경제'를 되살려서 이란 국민이 살만한 나라를 만들려는 노력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양해각서'의 중심이 페제시키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갈리바프 의회 의장까지 합세했다면 중요한 '대전환'입니다!
핵무기를 들고 세계 경제를 담보 삼아서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여 막대한 '통과세'를 갈취하는 혁명 수비대와 성직자 정치는 무너뜨리지만 해협의 자유 통항과 함께 거래의 자유를 보장하면서 이란 국민들의 살 길을 열어가는 노력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이란의 목숨줄을 구해내야' 하는데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노선이 네어컨 처럼 무작정 파괴로 가지 않는 것입니다. 왜 첫번째 임기동안 안보보좌관이었던 볼턴이 수백만달러의 벌금형을 받게 됐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책없는 파괴노선이어서 그러했습니다.
뱅모선생이 디테일을 알려줍니다. 중요한 3항이 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를 통항할 수 있도록 '양해각서' 체결 이후 본협정으로 가기 위한 '잠정 이행' 기간으로서 60일간 해협을 완전히 열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유엔협약에 가입한 오만 및 주변 아랍국들과 함께 항행의 자유 보증을 위한 조건을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한편으로 이란 국민들의 목숨줄을 살리기 위해 3천억달러 투자 기금을 마련한다는 것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돈은 주변 아랍국들이 모아서 마련한다는 방향입니다.
다른 것도 있습니다. 이란이 달러석유 본위제에 복귀하면 이제 전후 복구와 개발 수요가 막대하게 형성됩니다. 신정정치가 소멸되고 자유와 공화 정치가 시작되면 이란에 진출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줄을 서게됩니다. 미국은 이런 상황과 조건하에서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컨대 이란 개발의 인허가를 행할 지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양해각서'의 의미는 매우 간단한데 '목숨줄'을 살리는 길을 열어 낼테니 달러 석유 본위제에 복귀하고 해협은 유엔협약에 따라 영구 개방하며 세계 경제를 담보로 한 해적질을 영구히 중단한다는 것입니다! 본협약 체결을 위해 60일의 이행기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리하여 페제시키안 행정부의 체면을 살려주는 여러 조항들이 들어가기는 했지만 승부는 끝이 난 것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CVID를 향한 협약이 이루어졌습니다. IAEA가 진입하여 농축 핵물질을 희석한다는 것입니다. 이란은 아주 긴 기간동안 핵물질 농축을 멈춘다는 것이며 가장 큰 것은 '핵미사일'과 같은 것을 '구매'하지 않는다는 약속입니다. '획득'이 아니라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과 북한처럼 이란에 핵미사일을 몰래 판매할 만한 거래처가 완전히 좌절할 밖에 없다는 해석입니다. 북한은 더 이상 비밀리에 이란에 대한 핵미사일 판매 혹은 지원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번 양해각서의 기본정신은 그러므로 네어컨식의 막무가내 '파괴'를 행하고 본다는 방향이 전혀 아닙니다! 달러석유 본위제 복귀와 해협의 완전한 개방 및 성직자 정치의 중단과 혁명 수비대의 해적질 영구 절멸과 핵무기 개발 완전 중단을 위한 양해각서입니다. 60일간 이행상태를 보고 미국도 필요한 것을 내준다는 것입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베센트 재무장관의 제재로 인해 이란이 받지 못하고 있는 석유판매 대금부터 조금씩 풀어준다는 것입니다. 역시 기본 정신은 '누군가는 이란의 목숨줄을 구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협약에 대해 이란이 승리했다는 평가를 해내는 자들은 대체 누구입니까? '목숨줄'을 구해내기 위한 3천억 달러 방책에 대해 한국에게 뜯어낼 것이라는 예단을 함부로 해내는 자 누구입니까? 그런 엉터리 보도를 일삼으니 결국 젯티비시가 부도나고 무너졌습니다. 나는 곧 엠비씨도 무너질 것이라고 봅니다. 한국인에게 환상을 심어주는 보도를 일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승부가 끝났고 미국의 거대한 힘이 서태평양으로 밀어 닥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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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2026-06-19 04
https://www.facebook.com/share/196jdZRwZi/
<선거 의혹을 ‘최단기간’에 끝내자는 김민석의 위험한 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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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가 이번 사태를 두고 “선관위 고위직이 다 물러날 사안”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국정조사와 필요하다면 특검까지 언급했다. 겉으로 보면 매우 강한 발언처럼 들린다. 그러나 정작 그가 내놓은 해법은 “최단기간 내에” 조사를 끝내자는 식이었다. 바로 이 대목이 위험하다.
이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착오로 넘길 일이 아니다. 서울 송파, 강남, 서초 등 여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 문제를 넘어, 투표함과 보관상자 파손, 폐기 의혹까지 함께 불거진 상태다.
선거 현장에서 표가 어떻게 발급됐고, 투표함이 어떻게 이동했으며, 보관상자가 어디에서 누구 손을 거쳤는지 모두 확인해야 하는 사안이다. 이런 상황에서 김민석은 “최대한 최단기간 내에 조사해서 끝내자”는 식으로 접근하는 매우 위험한 주장을 했다.
수사를 서둘러 마무리하면 증거 훼손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책임자 몇 명을 내세운 뒤 정치적 타협으로 흐지부지 끝날 가능성도 커진다. 선거 문제는 여야의 유불리로 덮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런 사안을 제대로 수사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투표소별 투표용지 발급 기록은 물론, 남은 투표용지와 사용된 투표용지도 대조해야 하며, 투표함 이동 경로와 보관 장소의 CCTV, 출입 기록, 담당자 지시 문서까지 모두 자세히 확인해야 하는 문제다.
또한 누가 언제 누구로부터 어떤 보고를 받았으며, 누가 어떤 지시를 내렸는지도 밝혀야 하는 사안이다. 이 문제가 발생한 뒤에 어떤 조치가 취해졌고, 어떤 자료가 보존되었으며, 어떤 증거가 사라졌는지도 모두 추적해야 한다. 그래서 이런 조사는 절대 며칠 만에 끝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빨라도 최소 몇 달은 걸릴 수밖에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1년 이상 걸릴 수도 있는 문제다.
그런데 김민석의 발언을 자세히 들어보면, 겉으로는 신속한 조사를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사 범위를 좁히고 시간을 제한하려는 의도가 읽힌다. 더구나 책임의 범위를 선관위 안으로만 가두려는 태도도 문제다.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말은 정부가 선관위를 마음대로 지휘하라는 뜻이 아니다. 그러나 독립기관이라는 이유로 그 안에서 벌어진 부정행위나 범죄 의혹까지 손대지 말라는 뜻도 아니다. 행정적으로 선관위를 지휘할 수 없다는 말과, 선거 범죄 의혹을 수사하지 못한다는 말은 전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은 “선관위 문제에 정부가 개입할 수 없다”는 말로 이 사안을 피해 갈 수 없다. 이 사안은 국회, 검찰, 경찰, 특검까지 동원해 사실관계를 반드시 명확하게 확인해야 하는 문제다.
한국 안에서 어떤 범죄가 일어나 시민의 권리를 침해해도, 정부는 “법적으로 개입할 수 없다”는 말로 덮으며 시민들의 피해를 방치하겠다는 것인가?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빠른 종결이 아니다. 선거를 관리한 기관만이 아니라, 문제를 알고도 방치했거나 축소하려 한 정치권까지 모두 조사 대상이 되어야 한다.
이 사안은 선관위 고위직 몇 명이 사퇴하거나 처벌받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진짜 중요한 것은 선거부정이든 관리 실패든, 그 결과로 정치적 이득을 본 사람들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점이다.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고, 그 결과 누군가 당선되거나 정치적 지위를 얻었다면 그 사람들 역시 법적,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단순히 “선관위가 잘못했다”로 끝나면, 결국 부정의 수혜자들인 진짜 책임자들은 유유히 빠져나가게 될 것이다.
민주주의에서 선거는 권력의 정당성 자체를 만드는 행위다. 그 과정이 오염되었다면, 그 위에 세워진 권력도 정당성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 선관위 고위관계자만 물러나는 게 아니라, 부정으로 오른 모든 정치인들까지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는 것이 진짜 책임 있는 정치다.
김민석의 말은 늘 차분하고 그럴듯하다.
그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말을 천천히 하며, 매우 신중하게 말하는 듯 마치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람처럼 말한다. 그러나 그의 말이 실제로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그림이 보인다.
강한 책임 추궁을 말하면서도 조사 기간은 짧게 잡고, 특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책임 범위는 선관위 안으로 가두려 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김민석의 전형적인 말기술이다.
크게 문제 삼는 척하면서 정작 조사의 칼끝은 좁히고, 국민에게는 엄정하게 처리하는 것처럼 설명하면서 실제로는 정치권이 감당해야 할 책임을 피해 갈 길을 열어두는 화법이다.
선거 문제를 이런 식으로 처리하면 결국 남는 것은 진상 규명이 아니라 면피용 조사이며, 꼬리 자르기로 마무리될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시간에 쫓기는 형식적 조사가 아니다.
국회는 철저한 국정조사를 열어 선관위의 자료 제출, 관련자 증언, 현장 책임자 출석을 강제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특검을 통해 독립적인 수사도 병행해야 한다. 다만 이 과정은 정치권과 수사기관 안에서만 닫혀 있어서는 안 된다.
선거법 전문가, 전직 선거관리 실무자,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별도의 시민,전문가 검증단을 두고, 이들이 공개 가능한 자료와 절차를 감시하고 검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김민석 총리가 진심으로 국정을 바로잡고 국민을 위해 말한 것이라면 “최단기간 내에 끝내겠다”고 말할 일이 아니었다. 그는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관련자 전원을 조사하고, 증거가 가리키는 곳까지 가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말했어야 한다. 정치권에서 이렇게 말하지 않는 한 그 누구도 신뢰할 수 없다.
선거와 정부에 대한 신뢰는 국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만큼의 증거와 검증 절차를 열어놓고, 책임자들 모두에게 실제 처벌이 내려질 때 회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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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상은 댓글 참조.
Jean Cummings 2026-06-18
https://www.facebook.com/share/p/1GKcCVERXM/
지난 지방선거의 충격이 사방팔방으로 번지고 있다. 오늘은 이재명정권을 덮친 충격파를 살펴보자.
그들은 선거압승을 당연시하고 시나리오를 준비했다. 개헌과 특검을 통한 공소취소 그리고 사법부 완전장악과 야당말살이 그것이다. 이로써 이재명독재체제를 완성하려 했다.
그러나 수도 서울에서 패배하며 거대한 여론의 반격을 받아 그 달콤한 꿈이 산산조각났다. 절망과 분노가 끓어오른다. 그들은 자신들의 과오에서 원인을 찾지 않고 내부에서 적을 찾아 공격한다. 희생양으로 제물을 바쳐 위기를 탈출하려는 잔꾀를 부린다.
이재명이 정청래를 공격하는 본질이 바로 그 것이다. 이재명은 총선전략에서 일일이 간섭했다. 조국과의 통합을 막고 정원오를 서울시장후보로 찍어누른 사람이 바로 이재명이다. 다른 것으로 정청래를 공격하는 것은 몰라도 선거패배책임을 그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것은 억지에 불과하다.
왜 그런 억지를 부릴까? 총리 김민석을 당대표로 만들어야 당을 장악하고 차기를 향한 구상도 자기가 주도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는 노골적으로 김민석을 당대표로 만들기 위해 정청래를 공격한다. 대통령이 내놓고 특정인을 당대표로 미는 이 황당한 정치행태도 처음 본다.
이재명은 지방선거민심도 자기 마음대로 평정할 수 있다는 교만에 빠져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반격을 당했다. 그는 또 자신의 권력으로 전당대회당심과 민심을 눌러 김민석을 손쉽게 당대표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객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 또한 그의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정의가 없는 권력은 언제든 민심의 반격을 받게 마련이다. 요행히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어떻게 될까? 그가 이재명의 입안의 혀가 될 수 있을까?
나의 경험에 의하면, 십중팔구 그의 믿음은 배반당할 가능성이 높다. 이재명은 권력에 중독되지만, 당은 여론에 생사를 건다. 이재명의 여론지지는 급속하게 무너진다. 반등은 불가능하다. 누가 당대표가 되든 그는 여론의 추이에 목을 매야 한다.
이재명이냐 민심이냐! 이 갈림길에서 누가 민주당대표이든 그의 선택은 정해져 있다. 권력은 칼과 같다. 칼은 칼집에 있을 때 권위를 갖는다. 일단 빼서 휘두르기 시작하면 권위는 사라지고 공포만 남는다. 그 공포로 몇몇 개인은 몰라도 민심과 당심은 복종시킬 수 없다.
더 늦기 전에 정청래를 향해 뽑은 칼을 다시 거두는 것이 이재명 자신에게 이롭다. 늦으면 그 칼이 자신을 찌를 것이다. 이것은 대통령이라는 현재권력과 여론에 목을 매는 미래권력 사이의 피할 수 없는 속성이다.
이재명정권이 살 길은 민심에 순응하는 것 뿐이다. 당장 올림픽공원에서 불타고 있는 민심에 응답하라! 야당추천의 특검을 통해 철두철미하게 진실을 밝히고 선거를 되살리면 길이 열릴 것이다.
이인제 2026-06-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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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정말 살아날 수 있는가?
JTBC의 위기는 단순한 경영 위기가 아니다. 나는 이것이 정체성의 위기라고 본다. 돈이 부족해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굳이 JTBC를 찾아야 할 이유가 사라진 결과다.
방송사는 원래 시청자를 먹고 산다. 그런데 지금은 시청자가 TV를 떠났다. 뉴스는 유튜브로 가고, 드라마는 OTT로 가고, 예능은 숏폼으로 흩어졌다.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는데도 방송사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여론의 중심이라고 착각한다. 문제는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데 있다.
특히 JTBC는 오랫동안 특정한 정치적 이미지에 기대어 성장했다. 물론 언론은 정치적 입장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시점부터는 보도보다 진영을 먼저 보기 시작했다. 사실을 전달하는 언론이 아니라 특정 진영의 정서와 세계관을 대변하는 매체처럼 보이는 일이 늘어났다.
좌파 성향 매체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도 여기에 있다. 자신들이 시민사회의 대표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진보와 정의를 독점했다고 믿는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무지하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취급한다. 그러나 현실의 대중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시청자는 훈계받기 위해 뉴스를 보지 않는다. 계몽당하기 위해 방송을 보지도 않는다. 더구나 언론인이 정치인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면 신뢰는 빠르게 무너진다. 언론은 사실을 전달해야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실보다 해석이 앞서고 해석보다 선악 구분이 앞서게 되면 사람들은 등을 돌린다.
더 큰 문제는 자기반성이 없다는 점이다. 시청률이 떨어져도 시장 탓을 하고, 광고가 줄어도 시대 탓을 하고, 비판을 받으면 극우나 혐오세력 탓을 한다. 정작 "우리가 잘못 판단한 것은 없는가?"라는 질문은 잘 하지 않는다. 이것은 언론뿐 아니라 한국 좌파 진영 전반에서 나타나는 고질적인 병폐이기도 하다.
세상은 이미 변했다. 국민은 과거처럼 몇몇 방송사가 정해주는 의제를 따라가지 않는다. 스마트폰 하나로 수십 개, 수백 개의 매체를 비교하며 본다. 예전처럼 방송국 간판만으로 권위를 유지하던 시대는 끝났다.
JTBC가 정말 살아남고 싶다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적자가 아니다. 오만함이다. 자신들이 시대정신의 대변인이라는 착각, 자신들이 도덕적 우위에 있다는 착각, 자신들이 여론을 이끌 수 있다는 착각 말이다.
냉정하게 말해 지금 JTBC가 마주한 현실은 혹독하다. 광고 시장은 줄고, 시청자는 떠나고, 영향력은 예전 같지 않다. 그런데도 과거의 성공 경험에 취해 있다면 미래는 더욱 어두울 수밖에 없다.
언론이 정치 운동을 대신하면, 언론은 힘을 잃는다. 언론이 설교자가 되면, 시청자는 채널을 돌린다. 그리고 언론이 현실보다 자기 확신을 더 믿기 시작하면, 쇠락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JTBC의 위기는 한 방송사의 위기가 아니다. 그것은 한국의 진보 성향 언론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착각과 오만이 시장에서 심판받는 과정일 수도 있다. 시장은 냉정하다. 명분이 아니라 성과를 보고, 자기 확신이 아니라 시청자의 선택을 본다. 그 심판대 앞에서 과거의 명성은 아무런 특권이 되지 못한다. ㅅㅗㅇ
松山 2026-06-1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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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뒤집어 보면 진실이 보인다
선관위 내부 고발과 저항의 시그널
2002년부터 무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끊임없이 부정 선거 의혹이 제기되었음에도, 선관위 내부에서 단 한 명의 고발자도 나오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만큼 조직의 카르텔이 공고했고, 내부 고발이라는 행위 자체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엄중하고 두려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철저히 감춰왔던 비밀의 성벽에 드디어 균열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보며 저는 직감했습니다. 지난 24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전대미문의 일이 왜 하필 지금 일어났을까요? 범죄를 완벽하게 감추고 은폐하려는 자들이라면, 가장 기본적이고 눈에 띄기 쉬운 '용지 부족' 같은 어설픈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또 하나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가장 바쁘고 엄격해야 할 선거철에 선관위 직원들이 휴가를 가거나 휴직을 신청한다는 사실입니다. 국가의 명운이 걸린 선거 시기에 공무원들이 자리를 비운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바로 이 '비상식' 속에 이면의 진실이 숨어 있습니다.
저는 송파구의 투표지 부족 사태를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닌, 내부에서 보낸 의도적인 '내부 고발의 신호'로 봅니다. 아울러 선거철에 자리를 비우는 직원들의 행동 역시, 거대한 부정의 흐름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침묵의 저항이자 의지 표현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이영돈 PD의 폭로를 통해 드디어 선관위의 비밀의 문이 열리고 내부 고발자가 등장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진실을 세상에 알린 그 고발자의 안전이 염려될 만큼 이 사안은 엄중합니다.
상식과 어긋나는 현상 뒤에는 반드시 감춰진 진짜 이유가 있습니다. 20여 년간 굳게 닫혀 있던 진실의 댐이 내부에서부터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의 순간을 눈을 부릅뜨고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저의 예측이 또 맞았나 봅니다. 그러하다.
강재천 2026-06-1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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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평론] 올공과 장동혁,
16일의 선택은 우리 모두의 승리
긴박했던 16일의 대치와 돌발 변수
명분은 명확했습니다. 대한체육회의 요구를 받은 경찰이 선관위 투표 보관소 진입을 시도했고, 이에 시민들이 강력히 반발하며 일촉즉발의 대치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경찰의 선택에 따라 자칫 불행한 사태로 번질 수도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때 장동혁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현장에 도착했고, 투표함 보관소 출입을 위한 장시간의 협상 끝에 어렵게 합의안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2-1 출입구'를 온몸으로 막아선 가녀린 여성 한 명이라는 결정적인 돌발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장동혁의 판단력
장동혁 의원은 그 여성을 설득하려 노력했으나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힘으로 밀어붙이는 대신, 그 여성의 완강한 의사를 존중하여 부정선거 증거물이 보관된 장소의 출입을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이 대목이 바로 장동혁의 탁월한 정무적 판단력을 높이 사야 할 지점입니다.
반면, 바로 다음 날인 17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처음으로 올공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장동혁이 처음 왔을 때와 다름없는 혹독한 냉대를 받으며 쫓겨나듯 떠나야 했습니다. 올공의 시민들에게 그들은 대화나 협상의 대상조차 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와 달리 장동혁은 국회의원이나 정당 대표라는 권위를 내려놓고, 젊은 유권자들 속에서 '1/M'의 자세로 지속적으로 함께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올공의 젊은이들도 결국 장동혁을 자신들의 의지를 대변해 줄 인물로 받아들이게 된 배경입니다. 마지막 단 한 명의 여성 의견까지 존중하는 그의 모습을 올공에 모인 젊은이들은 모두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마지막 한 사람'이 막아선 거대한 범죄
마지막까지 출입문을 지켜낸 그 여성의 저항은 결과적으로 협상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범죄 행위를 예방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관위 투표함 보관소 출입의 법적 책임
본래 선관위원장의 승인과 선관위 직원의 동행 없이는 출입할 수 없는 장소입니다.
이를 어길 시 1년 이상의 징역형, 위력을 동원한 공권력 행사일 경우 2년 이상의 징역형 처벌을 받게 됩니다.
그 여성이 이러한 법률적 처벌 수위를 미리 알고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수많은 사람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냈습니다. 만약 장동혁 의원이 그 여성의 의지를 꺾고 진입을 강행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엄청난 곤경에 처했을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하지만 장동혁은 멈춰 섰고, 여성의 의견을 존중했습니다.
총평: 역사에 남을 아름다운 대타협
결론적으로 16일 투표함 보관소 대치 상황의 최고의 승리자는 장동혁 의원과 마지막까지 문을 막아선 그 여성입니다.
이번 사건은 훗날 역사책에 기록될 만큼 아름다운 정치적 타협과 결단의 순간으로 남을 것입니다. 거물 정치인으로 성장할 자질을 보여준 장동혁의 결단력과 포용력, 그리고 한 여성의 숭고한 헌신을 목격할 수 있었던, 참으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장동혁더러 물러나라 하는 자들,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등신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하다.
[뱀발] 핵심 평론 요약
위기 속의 결단: 경찰과 시민의 대치 속에서 장동혁 의원은 권위를 버리고 소통을 택했고, 결국 시민들에게 진정성을 인정받음.
신의 한 수가 된 포기: 2-1 출입구를 막아선 단 한 명의 여성 의견을 존중해 진입을 포기한 것은, 법적 처벌(무단 침입 시 1~2년 이상 징역형)이라는 거대한 덫을 피하게 한 신의 한 수였음.
큰 정치인의 자질: 민주당 의원들이 냉대받고 쫓겨난 것과 대조적으로, 끝까지 약자의 목소리를 경청한 장동혁의 포용력은 그가 차세대 지도자로 성장할 재목임을 증명함.
강재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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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비상식,
장동혁 사퇴 압박의 실체
최근 모든 언론이 국민의힘 의원총회 분위기를 전하며,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압도적이라는 식으로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의총에서 장 대표를 향해 ‘최악의 당대표’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정말 황당할 따름입니다. 국민들과 당원들이 체감하는 민심은 장 대표를 ‘최고의 대표’라 지지하고 있는데, 당내 일부 세력은 정반대로 가며 흔들어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교묘한 '사진 짜깁기식 가짜뉴스'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팩트체크: 왜 가짜뉴스인가?
최근 일부 언론과 유포자들이 '장동혁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이라는 제목으로 유포한 사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진을 눈을 부릅뜨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명백한 가짜였습니다.
사진의 진짜 정체: 지난 두 달 전인 2026년 4월 21일, 김은혜, 안철수, 송석준 의원 등 경기 지역구 의원들이 국회 소통관에서 열었던 ‘경기도 선대위 출범’ 기자회견 사진이었습니다.
이면의 진실: 실제로는 장동혁 사퇴 촉구 회견을 열려고 조율하다가, 김은혜·안철수 의원 등의 강력한 반대와 신중론에 부딪혀 기자회견 자체가 결국 보류·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왜곡의 수법: 사퇴 압박 세력과 기자는 회견이 무산되자, 대중을 속이기 위해 뜬금없이 두 달 전의 전혀 다른 사진을 가져와 마치 사퇴 촉구 회견이 정상적으로 열린 것처럼 둔갑시킨 것입니다.
민심을 거스르는 비상식의 극치
선거 결과의 책임을 오롯이 당대표 한 사람에게만 지우며 사퇴를 압박하는 자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과연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자들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진짜 ‘최악’인 것은 국민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자기 정치와 밥그릇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가짜뉴스까지 만들어내는 그들 자신입니다. 상식과 민심을 거스르는 비상식적인 세력의 압박에 장 대표가 결코 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짜뉴스로 진실을 가릴 순 없습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눈을 부릅뜨고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누가 최악이고? 누가 최고인가?
그러하다.
강재천 2026-06-1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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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과 부정선거는 금기어?
'더불어국힘당'의 비상식적인 재갈 물리기
국민의힘 내부에는 감히 입 밖에 내어서는 안 되는 '금단의 열매' 같은 단어들이 존재합니다. 바로 5.18과 부정 선거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당내에서는 이 단어들을 말하는 순간 마치 죄인이라도 되는 양 재갈을 물려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정당의 정상적인 모습입니까?
대한민국은 사상의 자유가 있고, 개인의 의견을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언제부터인가 이 가치들을 스스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5.18과 부정 선거의 의혹을 소신 있게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미 주었던 공천까지 사정없이 빼앗아 버리는 무도한 모습을 우리는 똑똑히 목도했습니다. 분명 정상이 아닙니다. 제가 괜히 이들을 '더불어국힘당'이라 부르는 게 아닙니다.
장동혁 사퇴 압박의 본질: 결국 '금기어'를 건드린 대가인가
거두절미하고, 지금 조선일보를 선두로 한 보수 언론들이 일제히 장동혁 대표의 사퇴로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주장하는 핵심 사퇴 사유를 들여다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장동혁이 올공(올림픽공원)에서 부정 선거 피켓을 들었다"
이것이 그들이 내세우는 중심적인 지적이고, 당내 수많은 의원들 역시 이 말에 동조하며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이상하고 기괴한 일입니다.
의혹에 대해 개인의 의견을 피력하고 피켓을 들었던 과거의 정당한 정치적 행위가, 왜 당대표직을 내려놓아야 하는 '죄'가 되어야 합니까? 결국 이 사태의 본질은 민심을 대변하려는 장 대표를 찍어내기 위해,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부정 선거'라는 금기어의 프레임을 억지로 씌워 흔드는 것에 불과합니다.
팩트와 민심을 거스르는 자들의 결말
앞서는 경기도 의원들의 이름과 두 달 전 사진까지 교묘하게 짜깁기한 가짜뉴스로 여론을 조작하려 하더니, 이제는 사상의 자유마저 검열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당원이 지지하는 진짜 민심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신들의 카르텔을 지키기 위해 비상식적인 칼춤을 추고 있는 자들이 바로 지금의 국힘당 세력입니다.
가짜뉴스와 비상식적인 재갈 물리기론 민심의 도도한 흐름을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상식과 자유를 짓밟는 자들의 행태를 눈을 부릅뜨고 끝까지 감시하겠습니다. 사필귀정입니다.
금기어가 있는 정당, 더불어 국힘당.
그러하다.
강재천 2026-06-1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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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를 낀 연예인 이하늘이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거친 욕설을 섞어가며 대중을 훈계했다. 1,540원이라는 참담한 환율을 걱정하는 이들을 향해 "모지리들"이라 침을 뱉으며 그가 내뱉은 일갈은 이렇다. "지갑에 기껏 1달러, 2달러 꽂고 다니는 주제에 무슨 환율 걱정이냐. 우리한테는 곱창값, 원자재값, 식재료값, 마늘값이 오르는지가 더 중요하다."
무식도 일정 수준을 넘기면 경이로움이 되는 듯하다. 곱창집 불판을 달구는 LNG는 어디서 결제되어 오나? 그 곱창을 내어주는 소를 찌우는 사료는? 불판위의 마늘밭에 뿌려지는 비료의 원료는 도대체 어느 나라 돈으로 사 온단 말인가.
수출입으로 연명하는 대한민국에서 모든 밥상 물가와 원자재 가격은 정확히 저 바다 건너의 '환율'이라는 핏줄을 타고 들어온다. 환율 폭등이 곧 곱창값 폭등이고 마늘값의 폭주다. 이 직관적이고 1차원적인 연결고리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당장 네 지갑에 달러가 없으니 환율 따위는 알 바 아니라는 저 투명하고 해맑은 무식함. 저것이 바로 세상을 흑백의 평면으로만 인식하는 좌파들의 평균 해상도 인건가.
허나 한심함의 심연을 지나자 오히려 그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어졌다. 정말이다. 이 영상은 한 편의 완벽한 사회학적 예방주사였다. 우리가 도대체 어떤 지능을 가진 자들과 같은 '1인 1표'의 권리를 행사하며 이 위태로운 민주주의를 굴려가고 있는지, 그 뼈아픈 현실을 너무도 잔인하게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다.
25만 원에 환호성을 지르고, 멀쩡한 원전 생태계를 박살 내고 중국산 태양광 패널을 산에 깔 때 박수를 치던 맹목적인 지지층의 민낯이 바로 저기에 있다.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는 이성의 회로가 애초에 끊어진 자들이다.
그동안 저들에게 거시 경제의 위기를 말하고, 국가 재정의 뼈대를 설명하며 어떻게든 논리적 토론을 시도하려 했던 내 모습이 얼마나 낭만적이고 아득한 헛짓거리였는지 뼈저리게 깨닫는다. 환율과 곱창값이 별개라는 기적의 경제학을 신봉하는 자들과 도대체 무슨 언어로 국가의 미래를 논한단 말인가.
능지가 처참한 자들에게 팩트는 폭력으로 수용될 뿐이다. 이하늘은 1,540원이라는 국가적 재난 앞에서, 우리 사회 기저에 깊숙이 뿌리내린 '절망적인 무지의 심연'을 자신의 얼굴을 걸고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그러니 진심으로 고맙다. 덕분에 저들과 논리적 대화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헛된 미련을 아주 깔끔하게 쓰레기통에 버렸다. 민주주의의 가장 큰 비극은 소크라테스의 한 표와 바보의 한 표가 같은 무게를 지닌다는 사실이다. 오늘, 그 묵직한 절망감을 곱창 씹듯 아주 잘근잘근 되새기게 해 주어 다시 한번 감사하다.
박주현 칼럼니스트 2026-06-1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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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보수 정권 시절, 환율이 1,300원을 넘보자 당장 나라가 절단 날 것처럼 곡(哭)을 하던 자. 종말론적 공포를 팔아먹던 그 방송사가, 이재명 치하에서 1,540원이라는 참담한 지표가 찍히자 돌연 세상에서 가장 너그럽고 낭만적인 시인으로 탈바꿈했다. 메인 뉴스의 타이틀이 무려 "속상해요", 그리고 "시간이 해결"이란다.
오른쪽으로 기울면 국가 부도의 전조이고, 왼쪽으로 기울면 그저 시간이 해결해 줄 속상한 감정의 문제인가. 이토록 노골적인 선택적 관대함 앞에서는 분노를 넘어 차라리 경이로움마저 느껴진다. 국가의 경제적 뼈대가 무너져 내리는 끔찍한 위기를 한낱 개인의 투정쯤으로 축소해 버리는 마술. 이것은 보도가 아니다.
최근 며칠간 트럼프 대통령을 다루는 기괴한 행태는 역겨워 굳이 논평조차 하지 않았다. 다자외교의 장에서 한개의 정상회담도 못 한 정권의 초라한 현실을 방어해 주려 저널리즘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품과 자존심마저 시궁창에 던져버리는 꼴이란. 공공의 전파가 사이비 광신도 집단의 사보로 완벽히 전락한 순간이다.
물론 어떤 매체건 일말의 정치적 편향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팩트라는 최후의 보루마저 허물고 권력의 애완견을 자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1,540원이라는 피 마르는 국가적 비상사태를 두고 "속상하다"며 칭얼대는 집단에게 언론이라는 이름표는 너무도 과분한 사치다.
그러니 훗날 상식을 되찾은 사회가 이 낡고 부패한 선전 기구의 문을 닫게 만들거나 책임을 물을 때, 부디 거리로 기어 나와 '언론 탄압'이라며 거창한 순교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진실을 말할 의무를 버리고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은 다름 아닌 MBC, 너희 자신이다.
기억하라. 언론의 본질을 스스로 폐기한 자들의 최후는 탄압이 아니다. 그것은 무허가 불법 건축물의 '철거'요, 수명을 다한 유해 '폐기물의 처리'에 불과하다.
다만, 너희가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 기꺼이 '속상한 척' 정도는 해주마.
박주현 칼럼니스트 2026-06-19 08
https://www.facebook.com/share/p/1LTkAY9s4u/
오늘 제6회 서울락스퍼 영화제 개막식이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부정선거 시위 때문에 사람이 적지 않을까 싶었는데 1층은 2/3 이상 차서 허전하지 않았다.
락스퍼영화제는 홍콩시위를 중국공산당이 진압하는 과정을 담은 시대혁명을 상영한바 있고, 중국공산당의 장기적출을 고발하다 후원이 많이 끊기고 오세훈의 서울시의 예산지원도 끊겼다. 이번에는 부정선거 영화인 왜더카르텔, 미국 부정선거를 다룬 2000mule이라는 영화도 상영한다. 중국의 침략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도와줄 명분이 있는 영화제다.
이윤성 2026-06-19 01
https://www.facebook.com/share/p/18qKcnTURJ/
요즘 볼 때마다 마음 짠~한 남자가 있습니다. 저 속이 오죽할까, 들여다보면 새카맣게 타서 손 대면 폭삭, 잿더미로 무너지지 않을까, 말 한마디라도 조심하게 되는 남자, 바로 허은도(Edwood Hur) 감독님입니다.
왼쪽 천지 심사위원들이 재껴버려서 4년 연속 서울시 지원을 한 푼도 못 받은 탓입니다. 영화제 같지 않은 영화제들이 수억, 수천만 원씩 받는데 우리 자랑스러운 락스퍼는 '자유, 정의, 인권'을 이야기하는 영화를 상영한다는 이유로, 특히 북한인권을 말한다는 이유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는 탓입니다.
한 해 한 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사람이 먼저 살아야 하지 않느냐, 지원받을 다른 방법을 좀 찾아보자, 가을로 영화제를 옮기든, 올해는 건너 뛰고 내년에 다시 시작하자고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황소고집인지, 그때마다 그럼 안 된다고, 죽어도 해야 한다고 저리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세상엔 그런 사람이 있네요. 옆에서 보면 안쓰럽고 안타깝고 '맴' 아프고, 뭐 저런 바보 같은 남자가 다 있나, 싶으면서도 그 마음이 진실해서 감동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가 그토록 열성을 다하는지, 락스퍼영화제 개막식을 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우리 영화제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상영작들을 보면 아실 겁니다. 얼마나 귀한 영화들을 여러분께 보이고 싶어 하는지. 그래서 저 또한 명함뿐이지만 집행위원이라는 직함을 명예로 여기며 (앞에 나서는 거 증말증말 싫은데도 무대에도 오르고 토크쇼 진행도 맡고~^^::) 함께 걱정하며 참여하고 있습니다.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닙니다. 가야 하기에 가는 것뿐입니다. 이 세상에 이런 영화제, 하나 반드시 있어야 하니까, 그곳에 가야 하는데 길이 없어서 길을 만들며 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죽을힘 다해 준비한 개막식 마치고 쓰러질 법도 한데, 잠도 못 자고 새벽에 올린 글 보니 또 '맴찢'이네요. 그래서 그냥 글만 공유하려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응원해 주십시오. 참여해 주십시오. 무료 상영도 많습니다. 부디 시간 내서 객석 가득 채워주십시오. 그리고 조금이라도 여유가 되신다면, 힘이 되어 주십시오. 허 감독님이 못하시니 저라도 후원 계좌 올립니다. 왼쪽으로 점령된 이 나라에서 피어난 자유의 외침, 락스퍼 영화제, 여러분의 손으로 키워주십시오. 여러분이 지켜주세요!
신한은행 1400 1475 3884 사단법인락스퍼
김규나 작가 2026-06-1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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