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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알림방

"전우가 좋아"---(888) "인생 이야기"---(386) (김형석 교수) & (약과 운동)

작성자코알라|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0

12.3 계엄이 정당했던 이유.


  /김형석 교수(만 105세)

역설적으로 이번 비상계엄은 "신의 한수"였다 !.

대다수 사람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때문에 결국 탄핵당한 것을 보면서 비상계엄은 정신나간 자충 수였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생각은 다르다.
비상계엄은 신의 한수였다...
왜냐? 비상계엄 한번 하니까
대한민국의 온갖 치부가 다 드러 났기 때문이다.

*️⃣첫째, 담화문으로 민주당 의 몽니와 깽판이 드러났다. 탄핵 남발, 예산안 삭감, 간첩법 방해 등등...

*️⃣둘째, 선관위 부정선거 이슈를 공론화 하였다. 부정선거의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선관위는 좌파들의 비호를 받는 성역이였다.

*️⃣셋째, 좌파들의 나발수로 전락한 언론들의 실체를 알 렸다. 지상파 방송, 일간지, 종편의 "좌경화"된 실상이 드러났다.

*️⃣넷째, 국민의힘에 숨어 있던 위장 우파들을 색출 했다. 한동훈을 비롯한 12명 의 탄핵 찬성한 의원들을 알렸다.

*️⃣다섯째, 군 내부의 쓰레기 장성들을 색출하였다. 계엄령에 명령 불복종한 장성 국회 청문회에 나가서 질질짜는 장성(똥별들)...

*️⃣여섯째, 좌파에 부역하는 좌빨 연예인들을 색출하였 다. 좌파들의 탄핵 찬성 집회 에 나온 연예인들을 알렸다.

*️⃣일곱째, 탄핵 찬성 집회에 중국이 개입한 사실을 알렸 다. 다수의 중국인들이 탄핵 찬성 집회에 참여한 것은 선관위 부정선거를 조사하 면 중국 해커가 뽀롱날까봐 서 중국 스스로 자기들의 범죄를 자백한 것과 같다.

이런 사실들을 국민들에게 알린 것 만으로도 비상계엄 은 성공이였다. 
~~~~~~~~~~~~

↪️국민에게 고(告)함 !!!

* 국민들에게도 등급이 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기로 숨을 쉬지만, 국민들 격(格)이 다르네요.

*️⃣1. 문재인이 깽판을 쳐도 괜찮다고 보는가 ?
*️⃣2. 종북 사회주의 국가로 바뀌어도 잘 살수가 있다고 보는가 ?
*️⃣3. 나는 방관(傍觀) 해도 누군가 막아 준다고 보는가?
지금 궐기(蹶起)하지 않으면 땅을 치고 후회하는 상황이 목전에 와 있다. 

흔히 말하는 (농구공)'민초'는 무지랭이 로 글자도 잘 모르고, 푼돈에 약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말 잘듣고, 복종 잘하는 국민들을 말한다.

다음 등급이 (농구공)백성(百姓)이다. 
글자도 알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알지만, 속으로만 불만(不 滿)을 갖고 있고 표현하지는 못하는 계층이다. 시키면 묵묵히 따른다.

그 다음은 (농구공)시민이다.
이들은 불의(不義)에 저항 하고 외치고 행동한다. 또 대안(代案)도 제시하고 방안(方案)도 찾아내는 계층들이다. 

지금 "대한민국 은 전반적으로 망해가고" 있다. 
(농구공)경제가 폭망하고, 민생 이 파탄나고, 안보가 붕괴되 고,외교가 실종되고, 기업들 이 사라지고, 일자리도 사라 지고, 노조가 폭력배가 되었 고, 김정은에게 나라를 통치 당하는 형상으로 그에게 아부하고, 주적(主敵)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퍼주기 '선심정책'으로 국가 재정이 바닥나 파탄 지경이 며, 이런데도 국정 지지도가 47%라면, 대한민국 국민들 은 어느 급(級)에 속하는가?

(농구공)"민초"인가? "백성'인가? (농구공)"시민"인가?
740만 인구 중 200만이 저항하는 도시국가 (농구공)홍콩은 분명히 시민들이다. 

홍콩 시민들은 결국 '범인 인도법' 논의를 연기하게 만들었고, 홍콩 통치 행정장관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다.

↪️1789년 '프랑스혁명'을, '프랑스 시민혁명'이라고 부르는 것도, 그 당시 프랑스 국민들이 왕권의 탄압에 저항하고 행동한 것이다.

↪️스위스 국민들이 정부가 생활비를 월 300만원 주겠 다는 것을 국민 투표에 부쳐 78%의 반대로 부결 시킨 것도 시민들의 모습이다.

(농구공)나라가 망해간다.!!!
안보가 무너져도,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파탄나고, 일자리가 소멸 되어도 침묵 하다 못해 그렇게 만든 자를 지지하는 한국 사람들은 분명 '시민은 아니고, 어리석 은 민초와 백성들'이다.

우리는 '시민'이 되도록 격을 높게 만드는 것은 외부 '포장지'가 아니다. 

배웠다고, 안다고 우기면서 하는 짓이 '민초'의 짓이라면, 개나 돼지 나 마찬가지다. 

입고, 먹고, 쓰는 것은, 세계적 수준이나, 아무 생각이 없이,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지낸다 면, 역시 개, 돼지들이다.

나라가 망해가고, 조국이 소멸되어 가도, (농구공)침묵(沈默) 하고, 안타까워 하지 않는 사람들, 참으로 서글픈 조국의 현실이 비통스럽다.

↪️ 三年狗尾 不爲黃毛(삼년구미 불위황모)라 했다. 즉, 개꼬리 3년 묻어 둔다고, 족제비털 되지 않는 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치욕(恥辱)을 당하고도 변하 지 않으니, '홍콩의 저항'을 보며, 느끼지 못하는 "국민에게 고(告) 합니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한다면,
국민들이여 ! 더 늦기 전에 "깨어 일어나자." 
나라가 망한 다음 후회해 본들 아무 소용이 없다. 

내 후손들을 위해서 라도, 시민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이 글을 지인들에게 전달하는 것 만으로도, 크나 큰 애국을 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시고, 마음껏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형석 명예교수 

 

         홍하사는 오늘도 보훈병원을 오전, 오후 다 할애했다. 저번 암 수술했던 비뇨기과와 당뇨가 문제인 가정의학과를 말이다.

   지난번 보다 다소 못한 결과가 나왔다. 너무 겁없이 먹은 찬음식(특히 얼음탄 음료수)때문이 아닌가 여겨진다. 이제부터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 약을 부지런히 먹고서 다른 나쁜짓(?)을 할바엔 차라리 약먹지않고 더운물 등을 먹는게 낫다는 얘기이다. 아무튼

            그동안 소홀히했던 운동(특히 수영, 아쿠아로빅)을 하고저 다시 수영복을 꺼내고 S전우와 이제 다시 시작하고저 한다.

             유투브에 전라도 사람이 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죽을듯이 섬겨왔으며 이제 후회한다는 글이 올라왔기에 퍼왔다. 

               전우님들! 언핏들으면 욕같이 들리지만 엄연한 "사자성어" 로 멋진 글이있기에 우리 함께 유머를 즐기십시다.

 

[[[ 2026-06-05 (부정선거 이틀 후) 주요 유튜브 외 ]]]

<6.3 지보선은 사기조작 부정선거! 재선거하라!>

• 투표 용지 부족! 왜? -

역대 최악의 선거 참사 - https://youtube.com/shorts/Am-eAo3drRE?si=saAvHN8U6alf5tj4

선거조작, 선거사기 이제 진상규명과 선거무효, 재선! - https://youtube.com/shorts/k5Yyzr-JmwE?si=VqlRS_frzEPu-o7i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재선거하라! - https://youtube.com/live/TT5HLWBPB9A?si=hmEx4mkZ0sEfRN67

6.5 주권항쟁은 시작됐다222 - https://youtube.com/live/4ZvZJQQfQL8?si=61PCm7C6A3FMWtee

시민들, 잠실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 요구 계속 < 집회, 현장을 가다 < 사회 < 기사본문 - 프리진뉴스 -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38

[송파 개표소 현장 2부] 2030 끊임없이 모여든다 "재선거! 재선거! 재선거!" - https://youtube.com/live/XpkWsl5U4q4?si=0qbWCFAkMipw83oB

[긴급 현장] 장동혁, 중앙선관위로 갔다 "개표 막지못해 죄송, 제대로 싸우겠다" - https://youtube.com/live/RcJTOKAETok?si=VZdxFF-7A-QGNPwp

[실시간] 황교안대표 올림픽로 424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 잠실7동 제2투표소 관련「자유와혁신」(6월 5일 금요일) - https://youtube.com/live/XoAZ9bM0URA?si=vg1HnBesOSi1sL76

명찰 다른 가짜 경찰 #shorts #이재명 #황교안 - https://youtube.com/shorts/onY8kHFhOi4?si=jJnYVmPlEgxI28ll

부정선거 불법개표에 분노한 국민들 -잠실 개표장 - https://youtube.com/live/cusu8XvLk-Q?si=27Y-ubxv1yL1kGq0

[LIVE11] 6.3지선 개표중단 요구 집회 | 과천 중앙선관위 앞 - https://youtube.com/live/cpKmaiacz-c?si=pQe50bpL4ZKRMEEe

[포토] "재선거" 울려 퍼지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 포토뉴스 < 기사본문 - 프리진뉴스 -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47

어떻게 투표용지가 없어? 대외신인도 지하까지 추락 | 양일국 국제정치평론가 | 세계를 보는 눈 - https://youtube.com/shorts/gBoK5XFoeVk?si=hzisgzUdmKnkkqJY

"박스에 적힌 숫자가"...잠실 투표용지 부족의 진실 [지금이뉴스] / YTN - https://youtube.com/watch?v=hFkWKVZu_iQ&si=Azi3opjzKfEx1vbl

2021년 독일에서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헌재 판단은? / KBS 2026 지방선거 2026.06.04. - https://youtube.com/watch?v=cBwSSFB7T08&si=AL1_ag-hNHNwmvMG

대선·총선 예측 실패, 선관위와 출구조사의 한계 임의로 가중치 조정? | 서정욱TV - https://youtube.com/shorts/Ul0pL0A7pbo?si=vuMl9MuKz634RIID

시간이 지나면 개표수가 줄어드는 선관위 사이트의 기이한 현상을 설명하는 박주현 변호사 - https://youtube.com/shorts/cE-46ylJwJ0?si=Q8xbC6maJtV6iWYy

[속보]유례없는 투표지부족 선거개입?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shorts/g5hQ_dnsWcU?si=-j6h18-ckwtnYCvM

‘투표용지‘ 예산 더 타간 선관위, 이 돈 어디에 썼나…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13xEPVtOnnk?si=zvgRR8DruWcxhYod

선관위 돈은 다 타가고 용지는 절반만 찍었다?! 예산은 110% 챙겨놓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 | 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wLkJtq2zxWk&si=spDm_Io9lWpAySTE

추가 투표지는 어디서 왔나?…풀리지 않는 의문들 [9시 뉴스] / KBS 2026.06.04. - https://youtube.com/watch?v=90CxizlVTmo&si=fpQJT_fx9pIOGfuV

‘투표용지 부족’ 항의…부산서도 밤새 시위 / KBS 2026 지방선거 2026.06.04. - https://youtube.com/watch?v=IejA0R4CByM&si=xburpPPXyTPvoChL

[속보] 개판이다! 대구와 인천도 용지 부족 사태? 시민들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shorts/_3-GufxwGhM?si=INy1np95ONKyFXkt

• 범죄단체 선관위 -

부실?선거의 진짜 원흉 - https://youtube.com/shorts/oCztJSmEfI0?si=TNbs5DesyAxl48pR

고소하라는 역대급 배째라식 선관위 - https://youtube.com/shorts/MstdKP1HLlM?si=scYlurFeSPP41gcX

악의축 황제권력 선관위 해체/자유 우파 끝까지 간다 - https://youtube.com/watch?v=_kJy5gD0Ptg&si=BXzYGTaMpM-EQasz

주진우 의원, 노태악 선관위원장 고발 현장 - https://youtube.com/live/-UUryQmHWfI?si=Tz8DfyCGVmc8RN5z

선관위를 직권남용죄로 단죄해야 한다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XWIcpj2pg0c&pp=iggCQAE%3D

노태악 업무상 횡령 발칵 난리났다/시민단체 전격 고발, 발칵 - https://youtube.com/watch?v=PGRO69fsmI8&si=WKoXeXNB9ITQdbjN

[속보]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송구” | 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4253

[개표소 현장] 노태악 사퇴로 끝? 선관위 특검해야! #개표소 #투표함 #선관위 #노태악 #주진우 - https://youtube.com/shorts/yQ3ASWCKcmg?si=K8Rwcu4c1Xt6jdFg

"똥은 선관위가 싸놓고 왜 우리가" 현직 공무원 '노빠꾸 직언' 공감 확산 / KNN - https://youtube.com/watch?v=mI-4_9-TEDU&si=xJkXS5fbNS6--0Cr

송파구 공무원의 폭로, 이런 큰 일이 터져도 선관위 직원들은 코 빼기를 안 비친다는데?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4tDs0h3IhvE&si=h7vu4F8T7nekcO9L

잠실, "선관위가 개표를 중단할 기세가 아니다" - https://youtube.com/shorts/kwTrXjblo68?si=8uYPkc1UYjp1bKnw

(속보) 전한길 “이제 우리는 하나”… 과천 선관위 앞 보수 결집 파장 🚨 - YouTube - https://m.youtube.com/shorts/f4OogNb25B8

• 부정선거 의심 사례 -

혼자서 투표용지 옮기다가 적발 #shrots - https://youtube.com/shorts/Lw9s-b3oj7U?si=0eba8NoU7LH8Fzb4

투표용지 쇼핑백 배달하는 선관위 #shorts #이재명 #윤석열 - https://youtube.com/shorts/oKhMPPtYPF4?si=ikl6qeOLd9BzoEAr

벽돌 투표지묶음! 유권자가 투표지일까? - https://youtube.com/shorts/TJM4j6KaaBU?si=Pz5i7BvVY4CJOUxu

(정치사회) 어김없이 또 등장하는, 감동의 개표현장!! 혼자 여러 장 찍는 황제투표지 사전투표관리관 도장의 새로운 변신 벽돌투표지 사랑해요추미애투표지 #지방선거 #벽돌투표지 - https://youtube.com/shorts/tNxl25NcmJk?si=51mRTv04OEWgnfG1

급해서 기표도 안하고 투표지 몪음만 집어넣음. 말이 되나? - https://youtube.com/shorts/JwjHgm_xY7Y?si=71WZVDXtN4Wnqx3m

개표장에서 투표하나? 일련번호안뗀 투표지 속출, 인천 검단 - https://youtube.com/shorts/q89cPqEiVbE?si=El6at7QymyrQ8B3X

(안뗀 일련번호) 그걸 왜 (나중에) 잘라 - https://youtube.com/shorts/hYAgQwoGruM?si=xKU2RLKbfdnE0LQ8

(박주현변호사TV) 투표지가 너무 많아 급했나? 인쇄오류로 스탬프 관리관 도장! - https://www.youtube.com/post/UgkxMA-YK8Yp0dujrOIASlXugqbqyj7pDli2

보여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못봅니다 투명선거 - https://youtube.com/shorts/G1OeNZ5uM5I?si=MfOE22XjukYWQKe9

•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

박주현 변호사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잠실투표함 투표지 검증시 일련번호지 투표록 교차검증 필요 2026년 6월 5일 - https://youtube.com/shorts/XE_tCzUh3oo?si=6ibIHxQDSevDygPd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프랭크 박사의 잠실 투표소 앞 연설 - https://youtube.com/watch?v=znofvi5io1g&si=RS7sftBWsQcR0gMC

[LAW투데이] 부정선거? 부실선거? 모스 탄 도대체 누구?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hqH0O5qKSiQ&pp=iggCQAE%3D

(박주현 변호사) 린델TV 준비중 - https://youtube.com/shorts/P28uhTlkhP8?si=d8iczsAdyFAfDF6P

한미공동부정선거조사단, “6.3선거는 기획된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20260604). 투표용지부족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수법!!! - https://youtube.com/watch?v=afqc8rrKYSg&si=KKwlnAcaHLN4nNyT

• 돌연 승복? 왜? -

정원오, 돌연 승복 선언…부정선거 의혹 때문?ㅣ 자유뉴스 - https://youtube.com/live/wYOJcnmoYI0?si=zigO7EWcTx2hy89q

정원오의 너무빠른 승복선언. 부정선거 물타기 의혹.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PWMWX061150&pp=iggCQAE%3D

당선자를 결정하는 제3의 손에 관한 충격적인 이야기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sngIkecQdho&pp=iggCQAE%3D

• 대학가 -

난리났다. 인하대 대자보 4.19 - https://youtube.com/shorts/Ad8wYF6WNWM?si=h97UPIw0bbCJetSJ

대학가 온라인 대자보의 확산, 대학생들이 빼앗긴 참정권을 규탄하며, 들고 일어났다.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My18h78hI7Y&si=NQbiR8-zwwwjUJ8I

• 언론? -

오보 전하고 웃는 KBS 여기자에 분노하는 잠실시민들 - https://youtube.com/shorts/icshU8S-uF8?si=UviD85578XWKERpF

잠실 투표소 보도 MBC vs SBS - https://youtube.com/shorts/O5YT6_R60So?si=fH0wllV1G31PgRtR

MBC KBS기자 난리났다. 잠실 현장서 편파 보도하다 쫓겨났다 (2026.6.5) - https://youtube.com/watch?v=09_So2B1HTw&si=1FIpTYqSD-quZYDI

잠실 투표장 현장, 촬영하다 쫓겨난 엠비씨 기자 - YouTube - https://m.youtube.com/shorts/0A_NBhlHj98

• 개인정보 방치하고 가버린 선관위 -

잠실 투표소 시민의 충격 증언 이름 적힌 선거인명부 방치하고 떠난 선관위 - https://www.youtube.com/shorts/StMm2q56DEw

(속보) 개인정보 다 노출시키고, 그냥 가버린 선관위 #투표소 - https://youtube.com/shorts/VtMFaLQNMPg?si=FS8snFS0UOuOXvr9

잠실투표소개인정보 나 뒹군다/미친 선관위 경악 - https://youtube.com/watch?v=J00zr6MAqI0&si=8_mTXmtXuGHY4E2W

• 반말 삿대질 폭행 대한민국 경찰 맞나? 투표함 반출! -

잠실 부정선거 진원지, 부정투표함 절대사수! - https://youtube.com/live/B2UByekmD14?si=Pp1QJIVCmk2BovlB

[LIVE] 불법 개표 중단!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 https://youtube.com/live/4Zh3e3qfd20?si=7-b4Tzrgm_m_h2Ga

[LIVE10] 6.3지선 개표중단 요구 집회 | 과천 중앙선관위 앞 - https://youtube.com/live/4B54dAFXcV0?si=ZwqzTcVNLkBsS-Dq

잠실 부정선거 현장, 경찰 기동대 버스 20대, 차량통제 - https://youtube.com/live/94C8iIZGs9A?si=pH45LqdEBNNGwHWc

민간인에게 반말하고 삿대질하는 경찰관(잠실 투표소) - https://youtube.com/shorts/ceLY-m44jh0?si=2t_SqFKmWonxRB94

해산명령 떨어진 현장...황교안이 발끈한 이유는? - https://youtube.com/shorts/jNBUG-SWjJc?si=hfXBslDB-Tk_CiGY

[스팟Live] 잠실7동 투표소 앞 황교안 격앙..."나라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 26.06.05 - https://youtube.com/watch?v=QgQC9-cpRMs&si=tUwlByer6R02iAfi

경찰 강제 해산명령 내렸다 잠실 투표소 현재상황 제2의 4.19 혁명 방불케 해 - https://youtube.com/watch?v=abqLzMdE56g&si=ge1fpHU8fkQ5aETK

해산명령 뒤 '아수라장'된 잠실7동 투표소...쓰레기통 수색까지 - https://youtube.com/shorts/lWulk00ZexQ?si=d6gPYHdXpEjq2E6t

노인을 경찰이 무력진압 - https://youtube.com/watch?v=tPEuGaDX3sU&si=KCqb7dRoS9KJa-8o

🚨실시간🚨 잠실 투표소 후문 경찰 물리력행사 도와주세요!! - https://youtube.com/watch?v=5H393regsjA&si=1A-Kr7EeVKKUVOJC

송파 잠실 투표소 경찰이 시민 폭행 #shorts #이재명 #윤석열 - https://youtube.com/shorts/tv8rlfQFQ3E?si=J_aYGcLR9R3jRPgu

"살려주세요!" 일촉즉발 잠실 투표소...경찰에게 끌려나오는 시민들 - https://youtube.com/watch?v=ynyIcIZ2Urs&si=s0K58J40TWXSW3JX

잠실 충돌현장 "대학생 의식 불명" 배현진 충격 발언 발칵 (2026.6.5) - https://youtube.com/watch?v=ynytXE5WVHA&si=5D863zKFFR7AUy8N

짓밟히고 구석에 몰렸다 투표소에서 끌려나오는 시민들 - https://youtube.com/watch?v=pPPoOxVpoLY&si=Sa1J2mW93gVdDaaR

참정권 요구하는 시민 강제로 끌고가는 경찰 - https://youtube.com/watch?v=_khk3phlWME&si=GQf5W-psJcT96SYe

제2의4.19혁명 ?! 잠실 경찰에게 당한 참정권 시민 - https://youtube.com/watch?v=atsuXZtlQTs&si=VpOpoRIagwyPLu5y

민주주의가 짓밟히는 현장 (잠실 투표소) - https://youtube.com/shorts/SS4U4o0A6mg?si=9kSRxx-LdpUcFGI8

여기가 지금 대한민국이 맞아? - https://youtube.com/shorts/9FpLq9UMocI?si=48cigCXawofWrSzt

시민들 끌어내는 경찰 , 잠실 투표함 반출되는 순간 - https://youtube.com/watch?v=uLcJvURK_BQ&si=7lugjdJg5yazlo_f

경찰, 잠실 투표소 폭력 강제 해산, 투표용지 부족 책임은 선관위에 있는데 왜 유권자를 끌어내나? | 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RRZu9JAtIA8&si=eI7KPuEv04pDOPKB

[현장영상] 황교안 온몸 던져 막았지만 결국 허탈…잠실7동 투표함 반출 순간 / KBS 2026.06.05. - https://youtube.com/watch?v=K2v2JdGTbmQ&si=eYcZAdQ2mnArtiD8

• 참관 방해 -

투표함 강제 반출, 참관인마저 쫒아내! #선관위 #투표함 #노태악 #지방선거 #주진우 - https://youtube.com/shorts/LexpvBiY7r4?si=tOdGbwaep0g-onrc

송파개표소 참관방해 - https://youtube.com/live/W9f52DI3ZHM?si=CTqmSEDPODUYwj6w

개표관람증 무기력 확산! 범죄단체 선관위 - https://youtube.com/shorts/K1WhomP7opo?si=s6gtBzXjMGYkTpf3

• 국힘? -

투표함 뺏기고 나서 온 엔추파도스 국민의힘 #shorts #황교안 #장동혁 - https://youtube.com/shorts/dtQjHxY5kRs?si=bbo1jQt1bqDQRZUK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한 배현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3227?sid=100

미친! 배현진,잠실제7투표소 항의가 '소요'라고?#shorts - https://youtube.com/shorts/CU4ITzSMqrk?si=FFac2vIxnx6Suif0

부정선거 언급하면 불이익 준다는 경찰 - https://youtube.com/watch?v=sPiW1--rQ9E&si=c4lC_tgONSveqwnt

• 잠실 결국 개표 -

잠실개표 얼렁뚱땅 증거인멸 - https://youtube.com/shorts/eQvsHjPwCiM?si=4VHZjYhzGB0C5DBM

[단독] 국힘 7석→8석…잠실 투표함 열자 결과 뒤집혔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5368?cds=news_edit


<6.3 지보선>

[속보] 전한길 '황교안대표 총리까지 하신 분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나?' 국힘에 더이상 기대를 접어 - https://youtube.com/shorts/muhhOQTbuiI?si=QkTsSaZkdlYVU6Q0

부산 사직동 상권 죽이겠다는 전재수! - https://youtube.com/shorts/dtIX1wFxnmw?si=21LHV7Xgs6ONo4ag

유세현장 돌던 김부겸에게 대구시민들이 던진 한마디 #김부겸 #대구시장 #윤석열 #이재명 #대통령 #지방선거 - https://youtube.com/shorts/ADqIU7Duhfg?si=FkgGF7Ne-mrvPdse

[속보]이재명 믿고 몸만 왔구나?용인시장후보 발언 망언,철새논란 - https://youtube.com/shorts/Vnet8bYhoFY?si=nmOVvTJ21doxZCoS

민주당 독점,‘파란 나라’의 실상!!광주출신 박은식의 직설. “너희들은 영원한 피해자”라고 속삭이며 독점적 표밭 유지(202606... - https://youtube.com/watch?v=gOvKLLaYAf0&si=63plCQFrB7rF3Sis


<부정선거 이후>

환율 1550원, 경악/주식시장 아수라/대한민국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watch?v=Pmc1bDRlccc&si=Syi6LckJrWhZO-8G


<이래놓고 개헌 공소취소 음모 이재명의 운명은?>

민주당의 개헌이 충격적인 이유 - https://youtube.com/shorts/RE3GXj-vJ28?si=lLFW0gIW5VAiWuga

“전복”,“제거”...루비오의 충격적인 단어선택! 모스 탄 출금 직후...이재명 뜨끔.(20260605). “韓, 美에 등 돌리고... - https://youtube.com/watch?v=n6_1hvEtUMc&si=QDL37-I_Ws1GLn_f

모스 탄 폭탄발언 "이재명, '안동댐 사건'은 사실이다" 미 매체와 인터뷰 발칵 (2026.6.5) - https://youtube.com/watch?v=bEBdbu89fVg&si=YVQkAsxdKIE3ky5z

이재명은 나라 꼴 어떻게 되든 상관 없고, 지 재판 공소 취소가 더 중요하니까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3kaOGGUGhXw&si=gJP4sL52fzhc3cLc

이재명 각오해야.. 선거 끝나고 일어날 일 - https://youtube.com/watch?v=naglm6P1xMk&si=CSvwYDd_JOmvzUoX

[데스크칼럼]4년이나 공석이라고? 미국대사 자리가 비어 있는 이유 < 주요뉴스 < 칼럼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법률방송뉴스 - https://www.lawtv.kr/news/articleView.html?idxno=60184

트럼프 최측근 6월 방한 / 이재명 만난다, 비밀 메시지 전할 듯 - https://youtube.com/watch?v=-EYHK7AOtaQ&si=pq4MmWMEVgi1yLCU

🔴[이영돈PD 긴급 LIVE 인터뷰] 이재명 탄핵 가능한가? 황도수 전 건국대 헌법학 교수 인터뷰 - https://youtube.com/live/1mQ6surwxcA?si=axRqz3O0dunjWZ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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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씨의 선관위 질타가 쑈인 이유

이재명씨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격노하면서 선관위를 질타했다는데 저건 그냥 쑈입니다. 이재명씨는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면 대통령이 된 지금도 SNS에 자신의 불만을 마음껏 드러냅니다

이스라엘 가짜 뉴스도 퍼 나르고 스타벅스도 조리돌림 하시던 분이 이번 선관위의 부정선거급 이슈에는 아무런 SNS가 없다? 격노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자기 반대편에게는 조그만 허물에도 격노하며 SNS에 분노하던 이재명씨가 선관위의 부정선거에는 질타만 하는 이유는 같은 편이기 때문이죠

어쩌면 정원오가 떨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자기가 찍어서 올린 정원오를 도마뱀꼬리처럼 잘라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선관위에 문제가 많을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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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SNS가 폭로한 얄팍한 심연, 그 빈곤한 물웅덩이에 빠진 나라

최근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짧은 글 하나가 내 시선을 오래도록 붙잡았다. 글쓴이의 통찰은 날카롭고도 정확했다.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선관위의 투표용지 사태를 두고 ‘격노하며 질타했다’는 기사는 철저히 계산된 쇼에 불과하다는 지적이었다. 그 완벽한 증거로, 글쓴이는 ‘이재명의 텅 빈 개인 SNS’를 지목했다.

정치인의 진짜 속내를 읽어내는 가장 정확한 리트머스 시험지는, 참모들이 정제해 내놓는 공식 브리핑이 아니다. 통제되지 않은 감정과 날 것 그대로의 욕망이 배설되는 개인의 SNS다. 특히 이재명이라는 인물에게 SNS는 단순한 소통 창구가 아니다. 일개 커피 프랜차이즈의 마케팅 문구 하나를 두고 극우의 암호라며 린치의 좌표를 찍고,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같은 사안에 가짜뉴스를 퍼 나르며 반서방 선동을 일삼던 공간이다. 반대파의 사소한 허물 하나만 보여도 꼭두새벽부터 키보드를 두드리며 날 선 분노를 쏟아내던 곳. 즉, 이재명의 SNS는 그가 ‘진심으로 간절하거나, 진짜로 분노했을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영혼의 반사신경 그 자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민주주의의 심장인 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라 주권자가 발길을 돌리고, 참정권을 빼앗겨 분노한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는 사상 초유의 헌정 유린 사태가 터졌다. 상식적인 국가의 지도자라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책임을 물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참모들이 써준 대본에 따라 국무회의에서는 ‘가짜 격노’를 연기했으면서도, 정작 진짜 억울하고 화가 날 때만 불을 뿜던 그의 개인 SNS는 묘비처럼 고요하다. 그 흔한 유감 표명도 없다.

이 소름 돋는 침묵이 증명하는 진실은 단 하나다. 그는 지금 속으로 단 1그램의 분노도 느끼지 않고 있다.

대낮의 투표소에서 "난 상관없으니까"라며 헌법을 짓밟는 자신의 기행 앞에서는 서윗하게 룰을 찢어주고, 반대파의 텃밭에서는 행정 마비를 핑계로 표를 말려 죽인 이 기특한 헌법기관을 향해 그가 왜 진짜 화를 내겠는가. 오히려 자신이 꽂아 넣었던 ‘정원오’라는 꼬리가 선거에서 잘려 나간 마당에, 이참에 도마뱀 꼬리 자르듯 실패한 아바타를 조용히 폐기 처분하고 이 골치 아픈 부정선거 논란에서 영리하게 거리를 두려는 계산된 침묵일 뿐이다.

살면서 숱한 부류의 인간 군상을 마주해 왔지만, 이 얄팍한 촌극을 지켜보며 나는 어떤 깨달음에 도달한다. 그는 내가 보아온 인간 중 가장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며, 그 깊이마저 일천하기 짝이 없는 가장 얄팍한 사내다.

그의 행동 양식에는 고뇌나 철학, 염치라는 거추장스러운 단계가 아예 생략되어 있다. 불리하면 아랫사람의 탓으로 돌리고, 위기에 몰리면 뜬금없이 태평양 심해의 핵잠수함을 부르짖는다. 자국 기업의 평범한 마케팅에는 독심술사처럼 핏대를 세우면서, 이란의 대함 미사일 앞에서는 고의성을 모르겠다며 납작 엎드린다. 대중을 속이는 기술조차 너무도 조악하고 투명해서, 차라리 모른 척 속아 넘어가 주는 것이 더 힘들 지경이다. 거대한 악당의 카리스마는커녕, 동네 골목길에서 눈앞의 이익만을 좇아 이리저리 곁눈질을 살피는 시정잡배의 빈곤한 멘탈리티가 그 알량한 내면을 완벽하게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참담한 비극은, 이토록 바닥이 훤히 비치는 얄팍한 인간이 기어이 이 나라의 최고 권력을 거머쥐었다는 사실 그 자체다.

이것은 단지 한 정치꾼의 얄궂은 성공담이 아니다. 저토록 일천한 지적 밑천과 뻔뻔한 이기주의를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고서도, 그에게 맹목적으로 환호하며 권력의 왕관을 씌워준 이 나라의 집단 지성이 완벽하게 파산했음을 웅변하는 증명서다. 도덕과 이성이 붕괴된 시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분노와 선동만으로 뭉친 군중이 결국 어떤 수준의 괴물을 자신들의 지도자로 빚어내는지 보여주는 처참한 결론인 셈이다.

거대한 심연 앞에서 절망하는 것이 아니다. 발목조차 적시지 못할 만큼 얄팍하게 찰랑거리는 저 빈곤한 권력의 물웅덩이 속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국가 시스템과 우리의 일상이 옴짝달싹 못한 채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사실. 그것이 침묵하는 SNS가 폭로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가장 완벽하고도 뼈아픈 블랙코미디다.


박주현 칼럼니스트 2026-06-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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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의 잠 못이루는 밤

2028총선에서 흑마술을 쓸 수 없다면 죽음이다. 지금 이런 분위기라면 저들에게는 절망적이다. 흑마술의 오너 따거의 운명도 불투명하다. 아마 지 살기도 바쁠 것이다. 따거 마저 사라지면 고립무원이다. 이번에 선수들이 없으면 흑마술이 완전 엉망이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다. 국힘 공천도 흑마술과 싸울 수 있는 용기와 전투력을 갖춘 자들로 해야한다. 그리고 총선은 지선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국가와 국개들에게 치명적으로 중요하고 결사적일 수밖에 없다.

2028년 총선을 염두에 두고 흑마술과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2030이 목소리를 높일 것이고 소위 말하는 중도 부정선거 일축론자들도 선거 내용을 들여다 볼 것이다. 곧 있으면 재야의 고수들이 무궁무진한 보고에서 사전투표 흑마술의 증거를 까발릴 것이다. 그리고 미국도 트럼프도 ᆢ ㅎㅎ

이런 시나리오가 머리 속에 그려지는 저들의 책사들은 머리를 쥐어 뜯을 것이다. 2028년 즈음에는 리자이밍은 이미 식물이 되어 할 수 있는 것도 없을 거다. 가장 막강한 힘을 초기 1년을 지 사법리스크 탈출을 위해 다 소진한 듯하다. 힘이 없어지면 우선 따거가 손절할 것이고 그러면 청나라도 고민에 싸일 것이다. 2028 총선에서 살아남기위해 리자이밍을 제물로 쓸 수 있는 친문 청나라다. 같이 몰락하는 것 보다는 손절하고 살아남고 후일을 도모하자는 놈들이 나올지도 모른다.

이번 지선의 결과를 보며 리자이밍과 그 무리들은 한숨과 더 나아가 공포로 잠못이루는 밤을 마주하고 있을까?

이런 그림도 그리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국힘 사과장사치들은 다음 총선에서 살아남지 못하게 해야한다.


신창용 2026-06-0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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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 구청장 후보 16명 총 득표수 821,507표, 민주당 시장 후보 전재수 총 득표수 885,608표, 전재수 득표가 구청장 총 득표보다 64,101표가 많음.
국힘당 부산 구청장 후보 16명 총 득표수 877,966표 국힘당 시장 후보 박형준 총 득표수 839,667표, 박형준 득표가 구청장 총 득표보다 38,299표가 적음.
즉, 38,299명이 구청장은 국힘당 뽑고 시장은 민주당 전재수를 뽑는 교차투표를 했고 25,802명이 구청장은 개혁신당, 무소속 등을 뽑고 시장은 민주당 전재수를 뽑는 교차투표를 했다는 말이 된다. 64,101명이 우파 구청장을 뽑고 시장은 좌파 시장을 뽑을 확률은 로또에 매일 당첨되는 확률보다 작다. 이것은 완벽한 부정선거 증거이다. 박형준은 불복해야 한다.

받은 글

민경욱 2026-06-05 19:05
https://www.facebook.com/share/1JbnyVcNgj/





<다급했네... 다급했어>

• 화장실 이야기가 아닙니다 -

빳빳한 투표지가 기표도 하지 않은 상태로 투표함에 뭉텅이로 들어갔음.

도적놈들이 얼마나 다급했을까?

• 동영상 출처 : 박주현 변호사 TV - 급해서 기표도 안하고 투표지 몪음만 집어넣음. 말이 되나? - https://youtube.com/shorts/JwjHgm_xY7Y?si=F5hh022aqhJ8llxB



오종문 2026-06-0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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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참정권 침해 있어서는 안 될 일" 대국민 사과 후 사퇴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현장영상] / 채널A - https://youtube.com/watch?v=bPVwwu9RaSU&si=Rzes-jEXSI3dvcYX


이미 참정권이 침해됐습니다. 전국적으로 투표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한 국민들이 다수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잠실에서는 투표함을 지키다가 경찰이 강제로 뜯어내기 연행을 해서 해산시키는 바람에 참정권을 침해당한데다가 참정권 지키는 집회의 자유까지 훼손당했습니다.

그래서 링크와 같이 선관위장이 사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참정권 침해를 인정했다고 봅니다. 간단히 해결될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다음 단계로 이행한다고 봅니다. 환율 1540원대까지 치솟았는데 이것만 있지 않습니다. 슈퍼 301조등 미국은 방책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경제는 미국으로 인해서 존립하는 것입니다. 한국만 그러하지 않고 심지어 베트남까지 마찬가지이며 지금 드러나는 지점은 중국조차 그렇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버팅기려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이미 86세대는 특권 세력으로 전화된지 오래이고 결국 장강의 앞물결처럼 밀려날 것입니다. 잠실에서 20대 청년이 경찰에게 맞아서 의식 불명이 됐다는 뉴스와 함께 그렇습니다. 그동안은 민주노총의 몽둥이질에 경찰 청년들이 다쳤는데 참정권을 뺏기고 경찰에게 죽을 지경으로 얻어 맞다니 정말 놀라운 반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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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2026-06-0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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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희 시사칼럼>이 나라의 공권력, 참으로 애통하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벌어진 일은 단순한 현장 소동으로 넘길 수 없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고, 투표함은 국민 주권의 상징이다. 그런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일부 유권자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투표소에 도착했음에도 정상적인 투표 절차가 제대로 보장됐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해당 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오후 6시 전 도착해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를 대상으로 오후 10시까지 투표를 이어갔다. 이후 투표가 끝난 뒤 시민들은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가 있는데 투표함을 가져가 개표하면 참정권 침해 아니냐”며 투표함 반출에 항의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시민들이 투표함 반출과 개표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며 현장을 지키는 과정에서 경찰이 투입됐고, 투표소 안팎은 대치 상태로 6월5일 오전까지 이어졌다.

시민들이 요구한 것은 폭력이 아니라 확인이었다. 절차의 투명성이었다.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는 없었는지, 투표함이 정상적으로 관리됐는지, 개표 전에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이 있었는지를 묻는 일이었다.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시민이 당연히 제기할 수 있는 질문이다.

그런데 경찰은 시민을 보호하는 공권력이 아니라 시민을 밀어붙이고 짓밟는 힘으로 대신했다. 군홧발의 시대가 끝났다고 믿었던 나라에서, 이제는 경찰 전투화발이 국민의 몸과 민주주의의 신뢰를 밟는 장면을 보게 된다면, 이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공권력은 국민 위에 군림하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선거관리기관을 보호한다는 명분이 시민의 의문 제기와 감시권을 짓누르는 방식으로 행사되어서는 안 된다. 투표함은 선관위의 물건이 아니라 국민 주권의 결과물이다. 시민이 그 절차를 지켜보겠다고 나선 것을 범죄자 다루듯 밀어붙였다면, 그것은 공권력의 질서 유지가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잠실7동 사태는 “누가 이겼는가”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선거 절차가 국민 앞에 투명했는가”의 문제다.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혼란이 있었고, 시민들은 설명을 요구했으며, 경찰은 현장에 투입됐다. 그 과정에서 시민이 무참히 짓밟히는 장면이 있었다면, 이는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지금의 여당 세력은 그토록 “독재 타도”, “내란 척결”, “민주주의 확립”을 외쳐왔다. 그러나 잠실7동 현장에서 벌어진 일은 그들이 내세워 온 구호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국민이 선거 절차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순간, 공권력이 시민의 몸을 밀어붙이고 짓밟는 방식으로 대응한 것이야말로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가장 독재적인 모습이며, 민주주의 훼손이고, 국민 주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태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다. 그러나 선거를 지킨다는 이름으로 시민의 몸을 짓밟고, 질문하는 국민을 밀어내며, 절차적 의문을 힘으로 봉쇄한다면 그 꽃은 이미 훼손되고 있는 것이다.
잠실 선거구 6월 5일의 사건은 반드시 기록되어야 한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왜 발생했는지,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시민은 없었는지,
투표함 반출과 보관 절차는 적법했는지,
경찰의 물리력 행사는 정당했는지,
그리고 시민을 밟은 공권력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끝까지 물어야 한다.

군홧발도, 경찰 전투화발도 국민 위에 설 수 없다.
국민을 밟는 공권력은 더 이상 보호가 아니다.
그것은 민주주의를 향한 폭력이다.

-권경희 메가포커스 발행인 겸 대표기자




잠실에 그 난리가 났는데 지역구 국회의원 얼굴이 안 보인다 했더니 소요라고요?

어쩐지 해당 지역 국회의원 페북에 시당 대변인 논평 달랑 하나 올리고 오지랖 넓게 부산북구 구민들에게 감사인사 올린게 다라 뭐하나 궁금했는데...

국회의원 카톡방이 난리가 났었군요...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한 배현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3227?sid=100

이에 김은혜 의원은 배 의원에게 "네? 소요요?"라고 물으며 배 의원의 단어 사용을 되짚었다. 그러자 배 의원은 "의원님들의 관심과 노력 감사 드리고 선관위의 이번 행태는 국회와 절차를 통해 엄히 단속하되 서울 선거 완료의 지연을 더 방치하지 않도록 의원들께 지역구 의원이자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부탁 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에 김미애 의원은 "걱정 안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라고 답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소요가 있었습니까?"라고 되물었다.

이에 배 의원은 말을 바꿨다. 앞서 "이 이상의 소요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라고 했던 그는 "소요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자는 말씀입니다^^ 제가 위에 어렵게 썼나요?"라고 했다.

그러자 김미애 의원은 "이 이상의 소요를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라는 표현은) 동료의원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전제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맞받아쳤다. 그러자 정성국 의원이 배 의원을 옹호하고 나섰다. 그는 "소요라는 단어 하나 붙잡지 마시고 전체 맥락을 보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라고 썼다.

김미애 의원은 "소요 1. 여럿이 떠들썩하게 들고 일어남. 또는 그런 술렁거림과 소란. 2. 여러 사람이 모여 폭행이나 협박 또는 파괴 행위를 함으로써 공공질서를 문란하게 함. 또는 그런 행위"라고 배 의원에게 소요의 뜻을 짚어줬다. 그러자 배 의원은 "김미애 의원님 그만 하시죠"라고 답했다.

이를 지켜 본 한 의원은 "배 의원은 자기 지역구에서 발생한 일인데 현장엔 가 보지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정권 침해에 대한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박소영 교육바로세우기운동 대표 2026-06-05 14
https://www.facebook.com/share/18qpeR7Ti3/





인천이 또 부정선거 투쟁의 선봉에 섰다. 시의원과 구의원, 교육감 후보들이 재검표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법원이 이번에도 법률이 정한 6개월 기한을 넘길 생각을 한다면 대대적인 국민적 저항이 있을 것이다. 표를 바꾸려는 저들의 움직임은 바로 오늘부터 시작될 것이다. 그러나 교육감의 경우 인천 전체 투표구에 해당되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이고, 해당 선관위에 대한 애국 시민들의 감시활동도 24시간 진행될 것이다.


민경욱 2026-06-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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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한 장이 얼마냐? 2,865만 원>

향후 지방정부가 쓸 예산을 유권자 수로 나누면 투표지 한 장 값은 2,865만 원...

그런데 고작 몇 십 원 하는 투표지를 부족하게 만들었다고라...

그런데도 선관위는 성역입니다. 헌법으로 울타리를 치고 노태악이가 타악~ 버티고 서 있습니다.

아무리 소리쳐도 못들을 체 하면 끝납니다.

국민들을 개 돼지 붕어 가재 개구리로 아는 놈들이니까요....

이런 표 도적질이 진정한 내란이지요~


오종문 2026-06-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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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가 결국 잠실7동 제2투표소에 기동대를 투입해, 참정권 침해에 정당하게 항의하던 시민들을 강제로 끌어내고 투표함을 반출, 개표를 강행했다.

우리 당 후보가 당선되었다고 해서 이 사태를 결코 유야무야 넘어가서는 안 된다.
특정 선거의 승패를 떠나, 단 한 표라도 절차적 하자와 불신이 남는다면 그 선거는 민주주의의 정당성을 상실한 것이다.
특정 진영의 이익이 아니라 선거의 원칙과 민주주의의 생명에 관한 문제다.

이런 식으로 선거 관리의 부실과 위법들이 용인되고 무뎌진다면, 대한민국 선거 제도의 신뢰, 민주주의의 근간은 통째로 무너질 수 있다.

지난 2022년 독일 베를린 지방선거 당시, 헌법재판소는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시간의 임의 연장,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출구조사 오염을 이유로 선거 전체를 무효로 판결하고 전면 재선거를 명령했다.

당시 독일 헌재는 국가 행정의 오류로 인해 선거의 평등성과 공정성이 훼손되었다면, 표 계산의 승패나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선거 자체의 정당성이 완전히 상실된다고 엄중히 판시했다.

이것이 법치주의의 당연한 원칙이다. 이미 선거 무효 소송 등 법적 절차가 예고된 만큼, 지금 선관위가 무리하게 강행하는 개표는 사법적 판단에 의해 결국 무효가 될 시한부 개표에 불과하다.

이번 사태와 선거원칙을 바로잡기 위해
먼저,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국정조사안’을 우선 통과시켜야 한다.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린 이 시점에, 의장·부의장 선출을 그냥 할 문제가 아니다.
국회의장단 선출의 선행 조건으로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를 여야 합의로 명문화하고 즉각 처리해야한다.

그리고 중앙선관위 위원장과 사무총장은 오늘 즉각 사퇴해야한다.
선거 당일 유권자에게 줄 용지가 없어 참정권을 박탈한 것은 선거 관리 기관으로서의 파산 선고다.
선관위 수장은 이 사태의 책임을 지고 오늘 당장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국정조사와 동시에 특검을 추진해야한다.
수도권 17개 이상의 투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용지가 바닥난 것이 단순한 행정 착오인지, 단순한 행정 착오를 넘어선 불법적 개입 가능성은 없는지 특검을 통해 철저히 규명해야한다.

재투표 문제는 철저한 법적 절차와 판결을 통해 바로잡아야 한다.
이번 사태는 유권자의 주권을 원천 침해한 선거 무효 사유에 해당할 만큼 중대한 하자다.

사법부의 판결을 통해 독일의 선례처럼 선거 결과의 승패와 상관없이 전면 재선거가 치러지도록 해야한다.
사법부에서 정치적 판단으로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선거 공정성, 민주주의에 대한 파산선고가 될 것이다.


나경원 2026-06-0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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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미국에 있는데
잠실 7동 출신임

남편은 지방 출신
남편 이번 사태를 듣더니 하는 말

니네부터 본보기로 공포로 잡아야
국민들이 말을 들어서 공산주의로 가게 하는 거라고

그래서 내가 왜 우리 집이냐고 하니까

기득권층이 있긴 한데 완전 강남은 아니고
잠실 7동이면 아선촌이랑 우성 그쪽이니까 (아직 재개발 안함) 그래서 완전 젊은이들은 비교적 적음

아선촌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명하자면
이회창, 홍준표 살던 곳 ..

재산 좀 있는 노인들 많음
그 사람들 부터 때려잡는 거라고

대한민국 망했다고
이번에 좌우 나뉘지 않고 (지금 국가가 원하는게 좌우 갈라치기 하면서 시선 돌리기임)

담합해서 민주주의 지켜야 하는데
그걸 알런지 라고 하던데?

여튼 내가 낳고 자란 곳에서 오늘 민주화운동으로 많은 분들이 다쳤다고 하셔서 너무너무 슬프고 그분들에게 너무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ㅠㅠ

아까 다쳤다는 21세 청년은 코마라는데
기도하갰습니다

펌글

웃자연 2026-06-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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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으로 부정선거 논란이 일기 시작한 잠실7동 투표소에서는 투표지 부족 말고도 결정적인 부정선거 증거가 하나 더 있다

서울시의 총 투표인명부 수는 8,319,134명이다

아직 개표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잠실7동이 제외된 상황에서 개표율 99.5%를 보이고 있는 현시점에서의 총 투표인명부 수가 8,277,409명이다

그러면 서울시 총 투표인명부 수 마이너스 개표된 총 투표인명부 수는 잠실7동 투표소의 투표인명부 수가 되어야 맞다

8,319,134-8,277,409=41,725
잠실7동 투표소의 투표인명부 수는 41,725명 이어야 한다

그런데 실제 잠실7동 투표소의 투표인명부 수는 8,108명 밖에 안된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Kyuhoi Kim 2026-06-05 09
https://www.facebook.com/share/1Q4RCEwp94/







선관위 사무총장의 사과문,
그들이 남긴 결정적 부정 선거의 '꼬리'

1. 그들이 법을 어겨가며 빌미를 줬을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개돼지는 아닙니다. 최근 선관위 사무총장이라는 자가 발표한 사과문 속에는 부정 선거의 아주 결정적인 꼬리가 남겨져 있습니다.

안 그래도 온 국민의 매서운 감시와 원성을 받고 있는 선관위가, 과연 선거 관련 법을 대놓고 어기며 빌미를 제공했을까요?

오히려 자신들의 행위를 은폐하기 위해서라도 겉으로는 선거법을 철저히 지키는 척했을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1. 사과문 속에 숨겨진 치명적인 모순

그렇다면 사무총장 사과문에 담긴 진짜 꼬리는 무엇인가? 바로 "남은 유권자의 50% 분량만 인쇄했다"라는 대목입니다. 부정 선거 메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여기서 바로 이상한 감이 오실 것입니다.

1. 사라진 나머지 50% 투표용지는 어디로 갔는가?

결단코 그들이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50%만 인쇄했을 리가 없습니다. 예산과 행정을 쥐고 있는 자들이 100%를 전부 인쇄하지 않았을 리 만무합니다. 그렇다면 공식적으로 부족하다고 말하는, '남은 50%'의 진짜 투표용지들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요?

현장을 아는 사람 눈에는 보입니다. 딱 걸렸습니다. 선관위 조진겨.....

그러하다.

[뱀발] 이해를 돕기 위한 상식적인 질문

"선거법을 누구보다 칼같이 지켜야 할 자들이, 감시의 눈초리 속에서 대놓고 법을 어기며 절반만 인쇄했다?

둘 중 하나입니다. 진짜 무능해서 법을 어겼거나, 아니면 이미 다 찍어놓은 100% 중 사라진 50%의 행방을 감추기 위한 거짓말이거나. 국민을 바보로 아는 그들의 해명,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보십니까?"


강재천 2026-06-05 07
https://www.facebook.com/share/1BwMsgHYp9/




2030은 선거부정을 외치고 있는데 국힘 늘근 것들은 이 깃발을 들고 싸울 생각이 없다. 서울시장 던져주었더니 환장하고 난리났다. 심지어 어떤 놈들은 국힘을 2030의 당으로 만들어준 윤통을 감방에 넣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한가발 밑에 줄이나 설 생각을 한다. 배신과 몰염치 그리고 쁘띠브로조아 탐욕이 피속에 질퍽하게 흐르는 놈들이다.

세월호를 가지고 집요하게 싸운 저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 같은 놈들이 국힘 늘근 종자들이다. 제발 좀 끝까지 집요하게 싸우라고 늘근ㅂㅅ들아!


신창용 2026-06-05 06
https://www.facebook.com/share/1VLqzve1Vj/





수상한 오세훈의 당선과 출구조사
(출구조사와 투표결과를 자세히 찾아보았습니다. 6%가 넘는 오차가 가능할까요?)

서울시장 선거가 끝났다. 그러나 끝난 것은 개표일 뿐, 의문은 끝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날 밤부터 진짜 선거가 시작됐다고 해야 맞다.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는 분명히 정원오 후보의 우세를 가리켰다. 정 후보 51.4%, 오세훈 후보 46%. 무려 5%포인트 넘는 격차였다. 출구조사는 단순한 감이 아니라, 전국적인 표본조사와 통계기법을 통해 산출된 선거 당일의 민심이다. 그런데 실제 결과는 정반대로 뒤집혔다. 오세훈이 이겼다. 그것도 단순한 접전이 아니라, 출구조사의 방향 자체를 완전히 거꾸로 엎는 결과였다.

이쯤 되면 묻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하나. 투표가 끝난 직후의 민심을 반영한다던 출구조사인가, 아니면 온갖 혼란과 잡음 속에서 나온 최종 개표 결과인가. 최종 결과는 오세훈 49.2%, 정원오 48.1%였다. 정원오가 5.14%포인트 앞선다는 출구조사가 나왔는데, 실제로는 오세훈이 승리했다. 오차는 사실상 6%포인트를 훌쩍 넘긴 셈이다. 이 정도면 “조금 빗나갔다”가 아니라 아예 다른 선거를 예측한 수준이다. 웬만한 선거 분석가도 고개를 갸웃할 수밖에 없는 결과다.

더 심각한 것은, 이 믿기 어려운 결과가 너무도 수상한 선거 당일의 풍경과 맞물려 있다는 점이다. 서울 송파구, 강남구, 광진구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다. 유권자들이 줄을 서 있는데 투표가 멈췄다. 선거관리에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은 것이다. 이건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니라 선거 신뢰를 뿌리째 흔드는 사고다. 유권자가 투표하러 갔는데 용지가 없어서 기다리거나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 그것이 과연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질 일인가.

현장의 분노는 당연했다. 이미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오던 사람들만 흥분한 것이 아니었다. 평소 그런 주장에 거리를 두던 시민들까지도 “이건 너무 이상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 앞에 시위대가 몰리고 선관위 청사 앞에서 밤을 새우며 “부정선거 원천무효”, “체포하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일부 투표소 현장에서 주민과 선관위가 대치하는 장면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었다. 그것은 선거제도에 대한 신뢰가 얼마나 얇고 위태로운 얼음판 위에 서 있는지를 보여준 장면이었다. 선관위는 새벽 회의를 열고 “재선거나 선거 연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냈지만, 그 짤막한 문장 몇 줄로 시민들의 분노와 의혹이 지워질 리 없었다.

일부 유권자들은 이번 결과를 단순한 역전승으로 보지 않는다. 출구조사와 최종 개표 결과의 거대한 괴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의 둔감하고 무책임해 보이는 대응이 겹치면서, 오세훈의 승리가 마치 선관위가 거세게 번지는 부정선거 의혹을 잠재우기 위해 이들은 오세훈의 승리 자체가 선관위가 “부정선거 문제까지는 들먹이지 말고 이 정도에서 먹고 끝내라”는 식으로 던져준 결과처럼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오세훈은 이겼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승리가 깨끗하게 설명되지 못하는 순간, 승리는 축하의 월계관이 아니라 의심의 그림자를 뒤집어쓰게 된다. 시민들이 지금 불편해하는 것은 특정 후보의 이름이 아니다. 상식이 무너졌다는 감각이다. 분명히 앞선다고 했던 후보는 졌고, 투표 현장은 어수선했으며, 책임져야 할 기관은 태연했다. 이 조합은 너무 절묘해서 오히려 기괴하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핵심은 단순한 승패가 아니다. 오세훈의 당선이 아니라, 그 당선이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느냐다. 누군가에게는 극적인 역전승일지 모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더 큰 논란은 여기서 접고 이 정도 결과나 받아먹고 끝내라는 식으로 던져진 판”처럼 보인다. 그 시선이 과하다고만 말할 수 없는 이유는, 그만큼 선거 전 과정이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패배한 쪽이 분노할 때가 아니라, 승리한 쪽의 결과조차 수상하다고 느껴질 때다. 지금 필요한 것은 승자의 도취도, 패자의 체념도 아니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철저히 밝혀진 진실이다.

당신의 출구조사가 나온 후에 영화같은 6%를 뛰어넘는 승리를 믿는가?


박다니엘 2026-06-04 15
https://www.facebook.com/share/1HR3HMfARD/




한동훈,
이재명 정부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것인가

1. 셋팅된 결과에 놀라지 않는 이유

부정 선거의 메커니즘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한동훈의 당선에 그리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이른바 '셋팅값'의 실체를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다면, 그의 당선 역시 철저히 계산된 흐름 속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임을 직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보수 진영을 흔드는 가장 잘 드는 칼

그는 현 정권 입장에서 보수 진영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기에 가장 유용한 카드입니다. 보수 내부를 끊임없이 흔들고 분열을 조장하는 역할에 한동훈만 한 인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치밀한 시선 분산 효과

현 정권의 실정과 특히 부정 선거 의혹으로 향해야 할 보수 진영의 화력과 에너지를 '한동훈'이라는 인물로 향하게 만들었습니다. 내부 총질과 진흙탕 싸움으로 시선을 돌려버린 사이, 저들은 뒤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천천히, 그리고 치밀하게 달성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1. 답은 역시 냉철한 현장에 있다

부산이 어떤 지역입니까? 부산 민심이 그리 쉽게 한동훈을 세워줬을 리 만무합니다. 하정우라는 인물을 희생시키면서까지 한동훈을 전면에 세운 것은, 그만큼 한동훈이 가진 '이용 가치'가 저들에게 더 크기 때문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어떤가요? 저의 뇌피설로 보이나요? 그러하다.


강재천 2026-06-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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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붙어 있는 투표지...

개표장에서는 일련번호 붙어 있는 투표지가 나올 수 없어요.

투표관리관이 선거인이 보는 앞에서 저 일련번호를 떼어 내고 투표지를 교부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일련번호가 붙어 있는 투표지가 대량으로 발견되었어요...!!!

투표관리관 손길을 거치지 않은 위조 투표지가 확실합니다.


오종문 2026-06-0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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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가 부족한 이유 -> 일련번호를 떼지 않은 위조투표지가 뭉텅이로 나오는 현실

오종문 2026-06-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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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우성아파트 투표소에 투표함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 와봤다.

오랫동안 길거리에서 애국활동을 하신분들도 계시고 지인도 만났지만 대부분 젊은 친구들이다. 젊은 유튜버들이 중계를 하는 것이 보인다. 자유와혁신을 도와주는 다썰남을 만나 인사했고 이아tv의 김희영님도 만났다.

내동생이 구독하는 일롱머스크도 만나 인사했다. 어제 트럼프가 미국에서 FBI가 압수수색한 조지아주 풀턴카운티를 조사중이고 사실을 다 알고 있다고 했다한다. .

40대 50대가 장악하고 있는 언론들은 부정선거를 부인하지만 젊은 친구들은 사실을 확인해본 후 부정선거임을 알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몇군데서 무료로 음료수와 빵. 간식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 애국시민이 후원해서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 밤샘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핫팩을 나눠주는 사람도 있다. 앉아있으니 손목에 끼는 모기 기피제를 나눠주시는 분도 있다.

주민들이 씨끄러움을 느끼면 안되니 다들 조용하하고 있고 팻말을 써서 조용히 하자고 알리는 사람도 있다.

젊은 친구들이 세련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윤성 2026-06-0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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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등에서 투표지가 모자라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못하는 일이 일어났다.

선관위는 국회가 예산을 잘 줘서 많은 돈을 쓰고 있는 조직이다. 전세계의 선거기관을 지원하는 AWEB도 있고 사전투표를 하면서도 조직을 키웠다. 외국인들을 불러 교육시키는 프로그램도 있다.

그런 조직에서 제일 중요한 당일 투표지가 모자라는 일이 일어났다.

이것의 원인은 가짜투표지를 만들기 위해 당일투표지를 빼돌렸기 때문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선관위는 당일투표지는 유권자수의 50%를 만든다고 했다. 그런데 잠실의 사전투표율은 23.3%이고 총투표율은 65.8%인데 그렇다면 당일 투표율은 42.5%로 50%를 넘지않고 투표지가 모자랄 일이 없다.

모자란 것은 투표지를 어디로 빼돌려 가짜투표지로 만든 것이고 실제로 개표할때 일련번호가 붙어있는 표들이 많았다.

당일투표할 때 표를 나눠주는 것을 보면 한명은 칼로 일련번호 부분을 대부분 자르고 그 다음 사람이 달랑달랑 붙어있는 것을 떼는데 그걸 안떼고 받을 수가 없다.

그리고 투표지가 모자라서 시간내에 투표를 못한 것은 불법이다. 우리법은 선거기간 마지막에 여론조사를 발표를 못하게 하는데 그것은 밴드웨건 효과로 이기고 있는쪽에 쏠리는 경향을 막기 위함이다.

6시에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데 6시 이후에 투표를 허용한 것은 불법이다.

실제로 비슷하나 덜 심각한 일이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일어났을 때 모두 재선거 결정이 났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독일. 오스트리아가 가입해있는 베니스위원회 가입국이고 베니스위원회 선거업무지침에서는 당일투표 현장수개표를 권장하고 모든과정이 투명하고 참관가능해야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에 어긋나는 것이 많다.

아마 한국 선관위가 하는 짓을 정리해서 베니스위원회에 보내 의견요청을 하면 투표지가 부족한 걸로는 재선거를 하라고 하고 사전투표도 없애고 당일투표 현장수개표로 하라고 할것이다.

그리고 사전투표관리관 사인을 인쇄로 갈음한다고 하면 부정선거의 의도가 있다고 할 것이다. 자유와혁신에서는 한국 선거에서 일어난 일을 정리해서 베니스위원회에 의견요청
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선관위가 투표지가 모자란걸로 투표중단하지도 않고 선거무효사유도 아니라고 했는데 세계에 알려지면 한국이 후진국이라고 여겨지게 될 것이다.


이윤성 2026-06-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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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람들이 잠실을 지키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2천 표가 당락을 바꿀 수 있어서가 아닙니다.
또는 그 표 안에 오세훈 후보 표가 있느냐,
정원오 후보 표가 있느냐의 문제만도 아닙니다.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
선관위의 관리 실수로 인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국민들이 발생했고,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개표를 해서
일방적으로 선거 마무리를 했습니다.
투표를 못하고 있는 국민들이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도데체 세상 어느 나라가, 이를 무시하고 개표를 시작한단 말입니까?!
이는 선거의 공정성에 분명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제의 투표함까지 반출되어
정상적으로 개표가 완료되어 버린다면,
이 사안은 절차상 “선거 완료”로 정리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참정권을 침해당한 국민들의 문제도,
투표 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도, 선거 공정성에 대한 의혹도
그냥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묻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막고 있는 겁니다.

표 몇 장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투표권과
선거 절차의 신뢰를 지키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잠실의 투표소를 지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현민 2026-06-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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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가 모자라서 선관위 직원이 다른 곳에서 투표지를 더 가져왔는데 종이백에 담아왔다가 주민들한테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지를 종이백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한 마음에 그랬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세기 자유민주주의의 나라 ㅋㅋㅋㅋㅋㅋㅋ 경제규모 세계 12위권인 나라에서 ㅋㅋㅋㅋ 아프리카도 안 그럴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투표지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백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웃겨서 정말.

주민들한테 걸리니까, 다시 돌아가서 정식 선관위 종이봉투에 또 담고 봉인을 한 다음에 다시 가져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이게 ㅋㅋㅋㅋㅋㅋㅋ

잠실 초등학교 학생회장 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며? ㅋㅋㅋㅋㅋ 근데 종이백에 ㅋㅋㅋㅋㅋ

주민들한테 잡혀서 쩔쩔매는 20대의 선관위 말단 직원만 불쌍 ㅋㅋㅋ.


Pak Kyu 2026-06-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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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중앙선관위가 일 처리를 잘못한 것을, 선관위가 발표한 대로 보도를 하고있다. 서울시민의 50%의 투표지를 인쇄했는데, 예상보다 유권자들이 더 많이 나와서 투표지가 모자랐다고. 그랬으니 선관위가 잘못했다고...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멍청이들만 있는가?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있다니 말이다. 초등학생이 들어도 금방 할 수 있는 뻔한 거짓말이다.
투표율이 50%를 넘기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데 50%만 인쇄했다고? 무슨 음모가 숨어 있지 않은가? 정상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선관위가 발표하는 것은 절대로 의심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 지령이라도 떨어진 것인가?
정말로 한심한 것은 선관위가 일처리를 잘못한 것만 보도하지, 부정선거의 결정적 증거에 대해서는 절대로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신권다발 투표지가 개표장 책상 위에 수북하게 쌓여 있는 사진 한 장 보여주지 않는다. 그리고 유권자들은 번호표를 뗀 수표지를 받아서 투표한다. 그런데 개표장에서 투표지에 번호표가 붙어 있는 것을 가위로 떼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여러 장을 심지어 28장을 한 번에 접어서 투표함에 넣어야만 나올 수 있는, 붙어 접혀진 상태로 있는 투표지들이 여러 곳에서 나오는데 절대로 언론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어떤 투표함에서는 해당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의 투표지가 나오기도 했다. 언론에서 이런 것들을 모를 리가 없다.
언론사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꼭 지켜야 될 제일 첫 번째 항목에 이런 것이 있나 보다.
'선관위가 말하는 것은 절대로 의심없이 받아들이고 국민들이 부정 선거라고 의심할 수 있는 내용은 절대로 보도하지 않는다.'


Hosik River 2026-06-0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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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 말렸던 선거를 건조하게 복기해 보며, 나는 속으로 정원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농담이 아니다. 만약 어제 그가 얄팍한 출구조사 숫자에 취해 안주하지 않고, 판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승부수를 던졌다면 보수 우파는 단순히 서울을 내주는 것을 넘어, 좌파 진영의 가장 강력한 차기 대권주자 탄생을 손놓고 지켜봐야 했을지도 모른다.

어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히고 자신의 우세가 점쳐지던 그 결정적 즈음, 만약 그가 마이크를 잡고 이렇게 일갈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이 선거는 무효다. 단 한 명의 시민이라도 용지가 없어 주권을 행사하지 못했다면, 나는 그따위 불공정한 링에서 얻은 승리를 쥐고 시청으로 들어갈 수 없다.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당했으니 서울 전역의 재선거를 촉구한다."

이 한마디를 던졌다면 판은 완벽하게 뒤집혔을 것이다. 좌파의 환호는 물론이거니와, 보수 진영에서조차 "정원오, 꽤 묵직한 남자다"라며 흔들리는 이들이 속출했을 것이 뻔하다. 선관위의 무능을 밟고 서서 절차적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거인(巨人)의 서사. 그는 그 기자회견 단 한 번으로 이재명의 얄팍한 그늘을 지워버리고 차기 대권 1순위로 우뚝 섰을 것이다.

그러나 천만다행히도, 그는 그럴 배포를 지닌 위인이 못 되었다. 경찰을 두들겨 팬 자신의 치졸한 주폭(酒暴) 전과마저 '5.18에 대한 견해차'였다며 숭고한 역사를 기저귀 삼아 덮으려 했던 얄팍한 사내. 그런 자에게 목숨을 걸고 판을 엎는 결단이나 거대한 정치적 서사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애초에 무리였다. 그는 그저 예측 가능한 수준의 완벽한 '쫄보'였고, 그 얄팍한 배포 덕분에 우리는 가장 위험한 적의 탄생을 막을 수 있었다.

이제 시선은 그 아슬아슬한 링에서 살아 돌아온 승자, 오세훈을 향한다.

오세훈에게 권한다. 이미 승리자 지만 기꺼이 단상에 집어 던지고, 당당하게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라. 성사여부는 오히려 중요치 않다.

어찌보면 이것은 위험한 도박도 아니다. 오히려 과거 무상급식 정국에서 홧김에 직을 던졌던 그 뼈아픈 '정치적 케삭빵'의 트라우마를 완벽하고 우아하게 지워버릴 유일한 기회다.

민주주의의 본질을 수호하기 위해 기득권을 던지는 이 거대한 승부수를 띄우는 순간, 재선거에서의 승리는 압도적인 표차로 기정사실화될 것이다. 나아가 그는 이재명식 떼법과 좌파의 꼼수에 맞서 법치와 상식을 묵직하게 지켜낸 영웅으로 각인되며, 보수 진영의 차기 대권주자 1순위로 단숨에 우뚝 서게 될터다. 진정한 정치적 체급은, 바로 이런 결정적 순간에 무엇을 버릴 수 있는지에서 증명되는 거 아닐까하는 상상을 해본다.


박주현 칼럼니스트 2026-06-0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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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말리던 소수점의 전쟁이 막을 내리고 짙게 깔려 있던 안개가 걷히자, 이제야 조금은 진정하는 마음으로 비로소 저들이 치밀하게 설계했던 거대하고 서늘한 '마스터플랜'의 전모를 뒤돌아본다. 애초에 이재명과 좌파 카르텔이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노렸던 것은 단순한 지자체 권력의 연장이 아니었다. 그것은 '개헌·공소 취소·검열'로 이어지는, 완벽한 체제 전환과 영구 집권을 위한 3단 콤보였다.

그들의 시나리오는 투명할 정도로 뻔했다. 당초 저들의 첫 번째 계획은 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에 '개헌안'을 슬쩍 끼워 올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우파 진영의 끈질긴 방어로 이것이 무산된 것이, 저들의 거대한 스텝이 꼬이기 시작한 첫 번째 치명적 패착이었다.

첫 단추가 막히자 다급해진 이재명은 선거 직후, 국무회의에서 대놓고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며 '공소 취소'를 운운하는 무리수를 던졌다. 의도는 명확했다. 만약 이번 지선에서 좌파가 압승을 거두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들은 다가올 취임 1주년에 맞춰 광화문 광장에서 거대한 굿판을 벌이며, 관제 언론을 총동원해 이렇게 선동했을 것이다. "보라, 국민이 선거로 압도적 지지를 보냈다! 이것이 곧 헌법적 사면이니, 당장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모든 공소를 알아서 취소하라!"

당연히 상식적인 국민들의 거센 반발이 터져 나올 테니, 7월부터는 '가짜뉴스 척결'이라는 도덕적 핑계를 대고 인터넷 검열의 빗장을 걸어 잠가 반대 여론의 입을 완벽하게 틀어막는 입틀막법의 발효. 이것이 그들이 꿈꿨던 무혈 쿠데타의 청사진이었다.

그러나 주권자들의 묵묵하고도 차가운 한 표는 이 끔찍한 폭주 기관차를 완벽하게 탈선시켰다. 이재명의 거대한 자해극이 잃어버린 것들의 청구서를 뜯어보면, 벼랑 끝에서 일궈낸 상식의 승리가 얼마나 통쾌하고 치명적인지 실감하게 된다.

무엇보다 가장 뼈아픈 타격은, 보수 진영이 의석수와 지형을 방어해 내며 저들의 개헌 야욕을 뼛속까지 단단히 틀어막을 수 있는 '거부권의 바리케이드'를 굳건히 지켜냈다는 사실이다.

동시에 '이재명 픽(Pick)'은 완벽하게 전멸했다. 거대 메가시티의 비전은 팽개치고 오직 '친명 호위무사'라는 얄팍한 완장 하나로 링에 올랐던 정원오, 남의 스피커에 기생하려던 하정우 등 주군의 아바타들이 모조리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갔다. 한때 맹신도들을 몰고 다니며 좌파의 정신적 지주 행세를 하던 조국 역시, 그의 알량한 정치적 밑천이 이번 선거의 냉엄한 심판 앞에서 유통기한이 끝났음을 처참하게 증명했다.

오세훈의 생환이 만들어낸 유쾌한 나비효과도 짜릿하다. 그의 극적인 재당선은 단순히 수도 서울을 지켜낸 것을 넘어, 김어준이라는 희대의 선동가가 다시 TBS 마이크를 거머쥐고 시민의 세금으로 가짜뉴스를 배설하려던 그 끔찍한 복귀 시나리오의 싹을 영구히 짓밟아버린 쾌거다.

안방의 샴페인 잔을 깨뜨리는 외신의 냉혹한 평가가 여기에 완벽한 쐐기를 박았다. AP통신은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이 다수의 선거구를 차지했지만,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 패배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치명적 타격"이라며 "유리한 지형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승부처를 내주어 완전한 승리로 평가하기 어렵게 만들었다"고 건조하게 타전했다. 안방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자인 척 핏대를 세웠지만, 글로벌 스탠더드의 차가운 팩트 폭격 앞에서는 상징성과 실리를 모두 잃어버린 '상처뿐인 영광'임이 만천하에 폭로된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촌극의 훌륭한 백댄서였던 엉터리 여론조사 기관들의 완벽한 파산 선고를 기억해야 한다. 선거 직전까지 좌파의 압승을 점치며 무당 노릇을 하던 그 가짜 지표들은, 그 이해하기 힘들던 높기만 하던 여론조사는 개나 주는게 맞다는 통쾌한 확신만을 남긴 채 쓰레기통으로 직행했다.

하지만 이 모든 전리품을 합친 것보다 더 위대한 수확은 따로 있다. 바로 대한민국 선거관리위원회를 뼛속까지 갈아엎을 완벽한 '명분과 동력'을 쥐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투표용지가 모자라 주권자를 돌려보내고, 권력자의 선거법 위반 앞에서는 굽신거리며 선거법을 무시하더니, 개표 직전 굳게 닫힌 뒷마당에서 의문의 불기둥이 솟아오르는 이 기괴한 헌법기관. 우리는 이제 선거 승리라는 날 선 무기를 쥐고, 민주주의의 심장을 갉아먹는 이 썩어빠진 심판의 카르텔에 가장 차갑고 잔혹한 메스를 들이댈 수 있게 되었다.

완벽한 독재를 꿈꾸며 짜놓았던 저들의 3단 콤보는, 도리어 자신들의 무능과 위선을 폭로하는 거대한 자해극으로 끝이 났다. 벼랑 끝에서 이 나라의 상식을 구원해 낸 주권자들의 조용하지만 위대한 반격. 나는 이 서늘하고도 유쾌한 희비극의 결말을, 아주 오랫동안 기분 좋게 곱씹을 참이다.


박주현 칼럼니스트 2026-06-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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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본투표 투표지 부족 사태와 1960년 3.15 부정선거의 구조적 유사점

@Grok 에게 분석을 부탁했더니 나온 답변입니다.

그록의 답변 :

1960년 자유당은 선거일 아침 전에 이미 투표함 속에 40% 정도의 지지 표를 미리 채워 넣었습니다.

그 결과, 실제 유권자가 투표소에 와서 넣는 표는 전체의 60%만으로도 충분히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미리 처리한 분량이 크면 클수록, 당일 실제 투표의 영향력은 줄어듭니다.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같은 논리를 적용하면 다음과 같은 흐름이 나옵니다.

가정 하의 시나리오

1. 사전투표 단계에서 대량 가짜 투표지 투입 선관위(또는 그 내부 세력)가 사전투표 기간에 실제 유권자 수를 크게 초과하거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짜 투표지를 대량 준비·투입했다고 가정합니다.
이는 1960년의 ‘4할 사전투입’과 본질적으로 같은 수법입니다. 사전투표는 본투표와 별도로 집계되기 때문에, 여기서 미리 큰 격차를 만들어두면 전체 판세를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습니다.

1. 전체 투표용지 인쇄·배정 계획의 왜곡 사전투표에서 이미 대량의 용지(가짜 포함)를 사용했기 때문에, 전체 인쇄량이나 지역별 배정에서 본투표일 용지를 상대적으로 적게 잡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전에서 이미 충분한 표가 확보됐다”는 계산이 깔려 있었다면, 본투표일에는 실제 투표율이 높아도 될 만큼 용지를 넉넉히 준비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송파구 등 특정 지역에서 유권자 수 대비 50% 수준으로 용지를 인쇄했다는 점이 이 가정과 맞물립니다.

1. 본투표일 높은 투표율과 용지 부족 사태 발생 실제 본투표일에 투표율이 61%까지 치솟자, 미리 적게 배정한 용지가 바닥납니다.
1960년에는 미리 표를 넣어서 ‘당일 표가 적어도 된다’는 계산을 했고, 이번 가정에서는 사전에서 미리 표를 처리했기 때문에 본투표 용지를 부족하게 준비한 결과로 용지 부족 사태가 터진 것입니다.


김정현 Bexus 2026-06-04 16
https://www.facebook.com/share/1DicLyQqmd/






<사상 초유의 무더기 투표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이 남긴 가장 큰 뉴스는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느냐는 선거의 승패가 아니었다.
사상 초유의 무더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그에 따른 선관위의 선거관리 책임 문제였다.

중앙선관위는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아 용지가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해명이랍시고 내놓았다.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지역이 서울 송파구 강남구 광진구 동작구와 인천 연수구 등 우파 성향 유권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서 의혹은 더 커졌다.
부산 대구 평택 지역에서도 투표용지가 조기 소진돼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한다.

당연히 많은 시민들이 분노했다.
3일 밤에서 4일 새벽 사이 경기도 과천 중앙선관위 앞에서는 경찰 추산만으로도 1000여명의 시민들이 “부정선거” “선거 무효” “독재 타도”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공교롭게도 투표용지 부족사태의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계속 앞서가던 서울시장 개표에 변화가 나타났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막판에 대역전극을 벌이면서 근소한 표차로 승리한 것이다.

하지만 오세훈이 당선됐다고 해서 이번 사태를 일과성 해프닝으로 그냥 넘길 수는 없다.
이번 사태가 선거의 정당성을 현저히 오염시키고 국민의 참정권에 중요한 악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지방선거는 여러 선거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투표지 부족으로 발생한 표의 공백이 서울시장 선거는 물론 구청장 지방의원 교육감 선거 결과에까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누가 이기고 지든 선거의 승패와 관계없이 선거관리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심각한 하자가 발생해 충분히 선거무효소송이나 당선무효소송 대상이 될 수 있는 사안이다.
그런데도 민주당 후보 정원오가 “모두 제 잘못이다.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너무나 ‘쿨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서둘러 진화에 나선 것을 둘러싸고도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중앙선관위 사무관 출신으로 그동안 현행 한국 선거관리의 심각한 오염과 선관위 내부의 각종 구조적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온 배명수 도시산업개발 대표는 이렇게 지적했다.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세계 선거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도 방송들은 역시나 선거관리 부실이라며 부정선거와 선 긋기에만 바쁘다
조사도 안 해 보고 부정선거는 절대 아니다?”

그는 또 이번 사태가 발생한 직후에는 다음과 같은 지적도 했다.
“투표용지는 선거인수 만큼 투표소에 배부해야 하고 투표소 관리관은 이를 확인하고 투표용지 인수인계서에 도장을 찍는다.
그럼에도 투표율이 높아 용지가 부족했다니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투표소마다 후보자가 다르게 인쇄돼 있는데 선관위에서 투표용지를 추가 공급하겠다는 건 또 무슨 말인가.
투표용지가 어디로 샜는지 경찰이 수사해야 한다.
애타게 기다리던 조작선거의 확실한 증거가 김밥 옆구리 터지듯 나온 것으로 보인다.”

사상 초유의 대규모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지난 2020년 4.15 총선 이후 사전투표를 중심으로 하는 부정선거 의혹을 꾸준히 제기하면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던 이들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부정선거 의혹에 회의적이던 상당수 국민들의 인식도 바꿔놓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동안 부정선거 의혹을 인정하지 않던 호남우파 논객 주동식 전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다음과 같이 썼다.
“설마 투표용지를 50%만 인쇄했을 리는 없다. 절대 네버 그럴 가능성은 없다.
그렇다면 남은 문제는 인쇄하고 빼돌린 나머지 투표용지 50%는 어디로 빼돌려서 어디에 썼느냐는 거다.
호텔에 방 잡고 팔이 얼얼하도록 도장 찍었냐? 문제가 드러난 게 서초구지만 다른 곳에서도 투표용지 빼돌려서 호텔방에서 열라 도장 찍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거 뿌리까지 뒤져서 밝혀내야 한다. 선관위를 초토화시켜야 한다.”

이번 투표용지 무더기 부족 사태는 선거가 끝났다고 해서 절대로 그냥 대충대충 넘어갈 수 없다.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반드시 밝혀내고 관련자들에게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와 함께 선관위 해체와 사전투표 폐지를 포함한 선거관리 전반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2020년 4.15 총선 이후 제기된 그 수많은 의혹을 외면하고 한걸음 나아가 썩어빠진 공룡 복마전 선관위를 비호하기에 급급했던 자들의 책임도 묻지 않을 수 없다.
정치권이나 언론계 곳곳에서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는 그런 자들 때문에 당연히 이뤄져야 할 선거관리 및 선관위 개혁이 지금까지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저런 꼴을 보고도 선거관리 및 선관위의 근본적 개혁에 반대하면서 계속 선관위를 비호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런 자들도 함께 응징해야 한다.


권순활 2026-06-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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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미리 승복하는 자들,
개표 후 결과가 이상하다며
기세좋게 재검표를 하겠다고 했다가
취소하는 자들은
시기를 놓쳐 불복으로 비쳐질 경우
지지자들로부터 재검표 요구를 받아
등떠밀려 재검표를 하게 되고
그 결과 자기들이 싸질러놓은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줄줄이 폭로될까
두려워서 그러는 것이다.

이재명이 그랬고,
남영희가 그랬고,
정원오가 그랬다.

자기가 이겨놓고도 어리버리
부정선거 결과에 승복하는
일부 정신나간 보수 우파 후보들은
열외로 치고 하는 말이다.


민경욱 2026-06-04 12
https://www.facebook.com/share/17j81G6VBH/








지금 미개표 약 10여만표, 양 후보 차이 3만표면 이론적으로는 아직 승부가 결정 안 난 것. 그런데도 정원오는 서둘러 패배선언을 한다. 참 이상. 오세훈이 승리 선언 말고 재투표하자 하면 재미있을 듯.
(내가 오세훈이라면 찝찝한 선거 못받는다. 재선거해야 한다 할 것. 당장에 이잼 따귀때리고 차기 대선주자되는 것)


Wonyong Sung 2026-06-0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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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투표용지 사태에도 불구하고 정원오 당선되면?

폭동 발생 우려 ㅡ 그래서 잠재운것.

내가 점재명이라면 내가 중공이라면 또 내가 선관위라면 그렇게 지시하겠다


김향훈 변호사 2026-06-0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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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지선 재선거 ]

간밤에 투표용지 미발급으로 제때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서울시민들이 약 8만5천명이라는 김은혜 의원의 주장이 있었다.

전국적인 대학 시국 선언 및 부정선거 시위 확대를 차단하기 위해 서울을 그냥 내주는 결정을 한 선관위.

"표를 던지는 사람은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한다. 표를 세는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투표용지 발급은 막고 어떻게든 당선자는 내주었다.

옛 소련의 독재자 이오시프 스탈린(Joseph Stalin)의 말 처럼 2026년 대한민국에서 정확히 그대로 실현되었다.

이기고 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투표가 오염되고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시민들이 수만 명이라는게 가장 중요한 문제다.

투표용지가 미발급되고, 개표 중의 투표가 이뤄지고, 이걸 그냥 짬처리하고 가라는게 말이 되나?

선관위가 모든 책임을 지고 선관위 책임자들을 처벌해야한다. 전국 지방선거를 재선거 해야한다.


정호제 2026-06-0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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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몇시간째 투표를 못하고 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투표용지는 선거인수 만큼 투표소에 배부해야 하고 투표소 관리관은 이를 확인하고 투표용지 인수인계서에 도장을 찍는다
그럼에도 투표율이 높아 용지가 부족했다니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투표소마다 후보자가 다르게 인쇄되 있는데 선관위에서 투표용지를 추가 공급하겠다는건 또 무슨 말인가
투표용지가 어디로 샛는지 경찰이 수사해야 한다
애타게 기다리든 조작선거의 확실한 증거가 김밥 옆구리 터지듯 나온것으로 보인다


배명수 2026-06-04
https://www.facebook.com/share/p/1BYF1NjXjN/







"죄송합니다, 투표용지가 부족했습니다."

한국 잠실에서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충분하지 않아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보수 성향의 지역 주민들이 일어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NEC)가 수천 장의 투표용지 중 어느 것도 가져가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추측에 따르면, 사기꾼들에 의해 너무 많은 투표용지가 사용되어 부족해진 것 같습니다.

저는 하루 뒤 현장에 도착해 연설을 했는데, 군중은 여전히 늘어나고 있었습니다(약 1,000명에 가까워졌고), 따뜻하게 환영받았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절박합니다! 그들은 정부가 공산주의 동조자들에게 침투당했으며, 그들의 자유가 위태롭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미국의 개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X Dr Douglas G Frank @DrFrankModels 2026-06-04 07:52
x.com/i/status/2062487594441789611 - https://x.com/i/status/2062487594441789611





[성명서]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 6.3 지선 총체적 부정·전산조작 및 위조투표지 투입 규탄! "대규모 선거조작 책임자 노태악·이재명 사퇴 및 특검 요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깨어있는 애국 시민 여러분!

저희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지난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전 과정을 면밀히 감시하고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선거는 단순한 ‘행정 착오’나 ‘관리 부실’이 아닙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투표 부풀리기'와 심각한 '전산조작', 그리고 대규모 '위조투표지 투입'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선거 절차는 부정과 조작을 자행하기 너무나 쉽게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과정이 전혀 투명하지 않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끊임없이 진실을 감추려 혈안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본 조사단은 선거 직후 불거진 수많은 의혹에 대해 더욱 정밀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자, 선관위 측에 공식적으로 자료 제공 및 현장 조사 협조 요청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는 이를 철저히 거부했습니다. 진실을 규명하려는 합리적인 조사마저 차단하는 선관위의 이러한 행태는, 스스로 떳떳하지 못함을 자인하는 꼴이자 부정선거의 공범임을 자백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참담한 선거 현실은 국제 사회의 전문가들에게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한미 선거무결성 기자회견'에서 모스 탄(Morse Tan)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와 선거 통계 분석의 권위자인 더글라스 프랭크(Douglas Frank) 박사 역시 이 점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 프랭크 박사는 "한국의 선거 결과는 자연스러운 유권자의 투표 패턴이 아닌, 철저히 짜인 알고리즘에 의해 조작된 통계적 불가능의 결과물"이라며, "일정한 비율로 표가 분배되는 전산 조작의 치명적 증거가 한국의 선거 데이터에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모스 탄 대사는 "투명성이 결여되고 참관인의 감시가 철저히 차단된 대한민국의 선거 제도는 국제적인 선거 무결성 기준에 심각하게 위배된다"며, "투표의 전 과정을 불투명하게 관리하고 조사를 거부하는 선관위의 폐쇄적인 태도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주권 훼손"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전문가들의 지적처럼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일정한 비율의 조작이 있었음이 통계와 현장 증거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6개, 7개에 달하는 복잡한 투표지를 제대로 통제하고 조작하려던 자들이, 깨어있는 국민들의 거센 당일 투표 열기를 미처 계산하지 못해 수량과 비율 맞추기에 철저히 실패한 것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조작의 꼬리가 밟혀 결국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파국으로 이어졌습니다.

전국 곳곳의 개표장과 투표소 현장에서는 그야말로 가짜 투표지(위조투표지)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특히 그 구체적인 가짜투표지 투입과정을 살펴보면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전국 곳곳의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장소에서는 최초 투표 당시 참관인들이 서명했던 봉인지의 서명과, 훗날 개표 전 확인한 봉인지의 서명이 확연히 달라져 있는 충격적인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누군가 밤중에 은밀히 투표함 보관장소의 봉인을 무단으로 훼손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감시 CCTV를 조작하거나 가린 채 가짜투표지를 무더기로 투입하고 표를 통째로 바꿔치기했음을 의미하는 명백한 물리적 증거입니다!

관외 사전투표(우편투표)의 과정 역시 이러한 가짜투표지 유통의 온상입니다. 유권자가 기표한 투표지가 우체국에 들어간 이후부터는 참관인의 감시 과정이 완전히 생략됩니다. 우편집중국과 물류센터 등을 떠도는 며칠 동안 우편투표가 어떠한 변형과 훼손을 거치는지 국민들은 도저히 검증할 길이 없습니다. 우편 봉투 안의 투표지 상태와 개표 시 드러난 기괴한 일정 비율을 보았을 때, 이 깜깜이 배송 과정에서도 외부에서 치밀하게 위조투표지를 대량으로 만들어내고 유통해 투입했다는 합리적 의혹을 결코 뿌리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당일 투표지 발급기에 사용되는 롤 용지에서 출력된 투표지는 그 특성상 종이가 둥글게 말리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절대로 접힌 흔적조차 없이 일자로 빳빳한 벽돌 형태의 '신권 투표지'처럼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은행 신권 다발처럼 뭉쳐진 가짜 투표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또한, 진짜 유권자가 투표소에서 직접 기표한 투표지는 인주의 특성상 빨간 기표인이 뒷면에 비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무더기로 발견된 위조투표지들은 뒷면에 붉은 인주가 전혀 비치지 않거나 까만 자국만 남아 있는 명백한 가짜였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개표장에서 이처럼 무단 투입된 위조투표지들이 쏟아졌고, 심지어 전자개표기에서는 기호 1번만 연속해서 찍혀 나오는 기계적 조작 현장까지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전대미문의 사태가 어떻게 단순한 실수란 말입니까! 이는 치밀하게 기획된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입니다.

이에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대한민국 주권을 지키려는 국민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합니다.

첫째, 조작으로 얼룩진 6.3 선거 전부를 ‘원천 무효’로 선언한다!

투명성을 상실하고 대규모 위조투표지 투입과 전산조작으로 얼룩진 이번 선거의 결과는 단 한 표도 인정할 수 없다. 선관위는 즉각 개표를 중단하고, 선거 무효를 수용하라!

둘째, 대규모 선거조작의 책임자인 노태악과 이재명은 즉각 사퇴하라!

헌법적 의무를 저버리고 사상 최악의 부정선거를 은폐 및 방조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이 거대한 기획 선거조작의 배후 책임자인 이재명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모든 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셋째, 진상 규명을 위한 즉각적인 ‘특별검사(특검)’ 도입과 ‘국회 국정조사’를 요구한다!

공식적인 조사 협조마저 거부하는 선관위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의 선거를 맡길 수 없다. 즉각적인 특검과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실시하여 범죄적 선거조작의 배후를 낱낱이 밝혀내고, 관련자 전원을 구속 수사하라!

넷째, 부정의 온상인 선거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재선거’를 실시하라!

조작이 용이하게 제도화된 현행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를 즉각 전면 폐지하라! 오직 국민이 당일에 직접 투표하고, 현장에서 사람이 손으로 한 표 한 표 세는 ‘당일투표, 투표소 수개표’로 제도를 뜯어고친 후 전면 재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

국민 여러분,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무너집니다. 저희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은 조사를 거부하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에 맞서, 이 거대한 선거조작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가 승리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2026년 6월 4일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KUJIT)

 

 

 

            늙어서 친구로 지내면 안되는 다섯사람을 나열해뒀네요. 어떤 사람인지 알고서 우리가 조심해야 할것같아요.

        이곡은 홍하사 엣날에 노래방만 가면 꼭 부르던 현철씨의 노래인데 지만원박사님의 송년회때 부른 3곡중 한곡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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