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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가 좋아"---(891) "인생 이야기"---(390) (새마을운동 반찬만들기) & (유공전우회)

작성자코알라|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오늘은 새마을봉사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반찬만들기를 아침 7시부터 시작했습니다. 본의아니게 아침 건너뛰고 점심을 회관에서

  공짜로 먹으려는데 이왕이면 돈내고 먹는 전우회에서 먹고싶었습니다.좌우간 점심을 그냥 먹을수 있으니까요.

 

[정재학 칼럼] ☆ 부정선거 ☆
 젊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 

"대한민국은 이제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반국가 세력에 의해 장악되고, 중국 공산당의 위성 국가로 끌려가고 있다."

진 커밍스 의 발언이다. 

그녀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잠실이 고향인 그녀는 아주 오랫동안 한국의 정치를 지켜본 시대의 객관적 증인이다. 

그런 그녀가 이번 6.3 지방선거를 지켜본 최종 결론은 '대한민국은 민주국가가 아니다' 였다. 

진 커밍스 뿐만 아니다. 

모스탄은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꾸는 계기를 6.3지방선거에서 
찾고 있다. 

선거 부정으로 나라가 민주당과 좌파에 의해 영원히 지배당할 것이라는 위기감. 그리하여 모스탄 은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혁명을 당부하고 있었다. 우리의 노력이 있을 때, 미국도 나서리라는 격려도 있었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태어나서 이런 선거는 처음 보고 듣는다. 온갖 부정선거가 총동원된 부정선거의 만물상이 펼처지고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자유당 시절 3.15 부정 선거는 약과 라는 지적이 있다. 그만큼 개판이 된 선거였다.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탄식이 쏟아져 나온다. 

부정 선거는 전자개표기로 저지르는 전자식 부정과 투표지를 직접 조작하는 실물 조작으로 나뉜다. 

그러나 대한민국 선거는 이 두 가지에 더해 언론의 입 다물기와 사법부의 보호판결이 등장한다.

얼마나 선거인명부 관리가 엉망인가 하면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는 조선 순조 때 태어난 할머니 한 분이 투표했다는 소식도 들었다. 근 200세가 다 된 할머니라는 것이다. 그야말로 유령(幽靈)이었다.

투표지? 

지금은 '벽돌투표지' 란 말로 불리지만, 전에는 접혔다가 다시 원상복귀 되는 '형상기억투표지' 란 말로 불리웠던 투표지이다. 이런 기가 막힌 투표지가 대량으로 등장했다. 

예를 들어 대구시 선거는 김부겸과 추경호로 압축된다. 문제는 김부겸 지지 투표지는 아주 반듯하게 신권 처럼 빳빳한 벽돌투표지가 쌓여 있었고, 추경호 투표지는 사람의 손이 닿은 구겨진 투표지들 이었다. 
이 엄연한 영상이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억장이 무너진다.

개표는 더욱 기가 막힌 장면이었다. 

어느 유튜브 영상 속에는 민주당 쪽으로만 분류되는 이상한 개표 분류기가 있었고, 

인천 송도1동과 송도2동 사전 투표는 박찬대 3030, 유정복 1440이라는 득표수가 송도1동과 송도 2동 모두 똑같다는 기적을 보여줬다. 

그외 전혀 믿을 수 없는 인물이 당선된 지역구도 보았다. 

어느 지역구는 투표자 수가 100% 넘어서 130%에 이르는 곳도 있었다. 이런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조작된 투표지를 투표 가능한 인구 수보다 더 넣었다고 볼 수밖에는 없다.

더 한심한 것은 투표용지에 민주당과 국힘당 딱 두사람 후보자만 인쇄된 투표지였다. 다른 후보자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스티커로 기표된 것도 있었다.
 
심지어 투표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송파구 공무원들은 투표용지가 떨어져 가자, 폰 문자로 선관위에 대책을 호소한다. 그러나 선관위는 묵묵부답이었다. 변명이 있을 수 없는 사태였던 것이다.

그동안 총선, 대선, 지선 가릴 것 없이 자행된 부정선거는 중국과 민주당이 설계하고, 선관위가 주동이 되었으며, 사법부가 보호막을 친 총체적인 부정선거 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 엄청난 일이 발각되지 않고 몇 번의 선거를 유지해 왔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총체적인 협력과 합의관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반국가 세력들이나 민주당에 진심인 호남인들이 대거 참여했지 않느냐는 생각도 있지만, 이건 중국이라는 거대 국가의 지원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투표지가 부족한 것은 단순한 하나의 현상이 아니라 부정선거, 
특히 벽돌투표지가 등장하는 원인이 된다. 

지난 선거 투표율에 맞춰 예상 투표지 수량을 맞춰 놓고(약50%), 
나머지는 민주당 후보에 기표를 한 것을 일시에 집어넣을 계획이었다  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야 실물로 나타난 벽돌 투표지가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투표율이 높아지자, 투표용지가 부족해지고 모든 것이 들통이 난 것이다. 신권처럼 구김없는 벽돌투표지는 뭉터기로 발견되는 특징이 있다. 

전산조작이 의심되는 여러가지 상황도 있다. 

실물조작과 전산조작. 그리고 밤 늦게 봉인지를 뜯어내고 사전선거투표함. 관외투표함에 집어넣는 행위까지, 대한민국 선거는 그야말로 절망을 보여줬다.

무려 12만에 이르는 중국인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도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 이 문제는 중국이 대한민국 부정 선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진 커밍스가 말 했듯이 지금 중국은 이재명을 내세워 대리 통치를 하고 있는 정황을 보인다. 

6.3지선 부정선거 논란이 커지자, 드디어 중국 댓글부대가 민주당 지원을 위해 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부정 선거가 아니라 부실 선거라는 식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중앙선관위부터 지방선관위까지 모조리 그 지역 지방법원장. 또는 판사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한 통속임을 의심케 하고 있다. 그리하여 후보자 개인의 일탈을 제외한 조직적인 부정선거 소송은 
원천 봉쇄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논란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발언과 자세가 더 기가 막힌다. 

부정선거 음모론과 극단세력의 시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단다. 따라서 정성호 말대로 라면 지금 잠실에 몰려든 국민들은 모두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요, 극단 세력들이다. 벽돌투표지로  대가리를 깨버렸으면 싶다.

투표 용지 부족한 곳이 전국적으로 50여군데를 넘어 67군데나 된다는 소식이다. 세계적인 망신이다. 외신은 대대적으로 이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마저 부정선거라 말하면 처벌하겠단다. 생각할수록 호로자식이지만, 이 또한 민주당과 부정선거가 밀착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밝혀진 부정투표지는 모두 민주당을 찍고 있다.

진 커밍스의 발언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격을 잃어가고 있다. 

현재 시위를 진압한다고 나타난 경찰 중에는 서울경찰청이 부정하는 자도 있다. 교환 프로그램으로 경찰대학에 교육받으로 왔다는 중국 공안으로 의심된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도 선관위 직원들이 176명이나 휴직을 했다. 
선관위 직원들만큼 부정선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부정 선거에 협조할 수 없다'는 정의감에서 휴직을 신청한 것은 아닐까?

이모든 것이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저질과 천박이 정권 주변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하여 민주당의 존속을 위해 등장한 것이 부정선거 아니겠는가?

종이 봉투에 기표된 투표용지를 넣고 들고 가는 선관위 직원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 아니면 민주당과 좌파는 연명이 어렵다. 

민노총 파업으로 기업이 떠나고 환율이 1550원 대에 이르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환율과 자영업 몰락은 97년도 IMF 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다. 

국방은 더 심각하다. 삼단봉 들고 경계근무 서는 국군이 나타나고, 
한미합동훈련은 유보되고 있으며, 외교는 반미행위로 인해 곧 미국의 철퇴가 내려질 전망이다. 

농촌 토지 전수조사로 지가 떨어진 토지를 국가가 매입한다니 농촌은 분기탱천 중이다. 이러함에도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다.

부정선거 아니면 민주당은 몰락할 수밖에 없다. 부정 선거로 겨우 목줄을 이어가는 붉은 빨갱이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추물 (醜物)이 되어가고 있다. 조롱과 비판은 물론 정치적인 후진국으로 전락한 나라에 누군들 분노하지 않겠는가?

이에 대학생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몇년전, 서울에서 토론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시골에서 사는 내가 전철은 정말 낯선 교통이었다. 
몇 호선을 타야 하는지 묻고 또 물으면서 찾아가는 길이었다. 

겨우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내가 전철을 잘 탔는지를 알기 위해 옆에 있는 젊은이에게 서울역 가는 전철이 맞냐 고 물어보았다. 그 청년은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답해주었다. 서울역 지나 용산 역에서 KTX를 타야 했다. 

서울역에 다가오자 그 청년이 걱정스러운 듯 돌아보았다. 내가 내릴 생각이 없어 보이니까 걱정이 됐던 모양이다. "할아버지, 여기가 서울역입니다."  이윽고 내가 용산 역에서 내린다고 대답하자, 그제야 안심한 듯 웃어 보였다.

필자는 그 젊은 청년의 뒷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낯 모르는 노인 하나를 챙겨주는 마음. 참 좋은 후손들이었다. 

저런 젊은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그래,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런 나라를 만들어서
지켜주고 건네줘야겠지. 

유튜브 화면에 베드민턴 경기장에 몰려 오는 젊음들을 보았다. 그리고 경찰의 폭력에 의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느 대학생도 보았다. 

눈에 불꽃이 튄다. 누가 이 젊음을 쓰러뜨렸는가? 부정 선거에 분노한 젊음에 죄가 있을 수 없다. 우리의 자식들, 우리의 미래들이다.

우리가 잘못 만들어 놓은 세상에 대한 분노였을 것이다. 내 민족의 주권을 지키고, 내가 주인이 되는 나라. 내가 원하고 바라는 자유민주 와 참정권에 대한 수호 의지는 마땅한 권리였다. 

우리는 그 마땅한 권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죄인은 우리 늙은이들 이었다. 우리가 세상을 잘못 만들어 놓은 탓이기 때문이다.

전철에서 만난 그 젊은이에게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주지 못한 마음이 괴롭다. 오직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가. 이제 마지막이 보이는 인생에서 더 이상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겠는가. 

우리 아이들의 젊음을 때리고 쓰러뜨리기 전에 우리가 먼저 죽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어여쁘고 귀한 우리 대한민국의 젊음들아,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우리가 잘못해서 너희가 이렇게 거리로 나왔구나.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2026.  6.  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민주주의,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정치,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노동운동,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교육.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선거.
우리가 죄인입니다.  

어여쁜 우리 젊은 아이들이 더 이상 맞지 않고, 더 이상 울지 않으며, 
더 이상 분노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죄인입니다.

하여간 이번에는 난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잠실 저쪽지역에서는 2~30대가 들고 일어서는데 대단하다네요. 제말 좀 정신차리세요

 

 

💥[ 급 속보! ]
💥돈받고 부정선거 기계 만든 관우 정보 회사 유재화사장 🇰🇷양심선언을 끝까지 듣고 👹부정선거로 당선된 현 국회의원놈들을 🇰🇷경찰은 모두 감옥에 가두고
👹국가반란죄로 사형시켜야 한다!  

💥빠르게 널리, 퍼뜨려주세요. 🇰🇷그래야 나라를 살립니다.

🇰🇷국민 여러분! 관우정보기술을 운영하던 
💥유재화 사장입니다. 
💥우리 회사가 제16대 대선 부정 전자개표기 👹컴퓨터를 만들어서 👹중앙선관위에 납품한  👹"관우정보기술 주식회사"(
💥"충북.청주 흥덕구")입니다.

💥우리 관우 정보기술이 
👹부정 전자개표기 컴퓨터를 만든 것은 다 사실입니다.
😈金大中", 😈신건", 😈박지원" 😈이해찬"의 주문을 받아서 👹부정 전자개표기를 만들어, 부정선거를 하는데 일조를 하였습니다. 
💥저는 金大中 정권에게 속았습니다.

💥저 유재화를~
💥국회청문회에 불러주시면, 
💥국회의원들이 있는 가운데, 
👹 제16대 대선전자개표기     
부정선거의 실체를 국민들에게 모든 전말을 양심적으로 증언하겠습니다.

💥▪︎긴급▪︎
나라가 매우 위중한 상태 에서 나라를 파국으로 이끄는데 일조한 저는 국민으로서 크게 죄책감을 느끼며,🇰🇷내 자식들이 후세에 살아가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양심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은  큰 죄는~
👹옛날 같으면 내란에 도모 하면 9족을 멸하였다고 합니다.
👹나만 잘 벌어서 나만 잘 되면 되지 하는 생각..~
👹이기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나라가 멸망하면 내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다는 🇰🇷🇰🇷큰 스님의 말씀을 듣고 "양심"에 크게 "충격"을 받아 생각을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나라를 위하여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성동격서"를 통해 손에 넣고자 했던 증거는 바로 다음에 열거된 😈 "가짜😈 국회의원들"의 👹부정 당선을 입증할 "서버 조작"의

👹흔적이었다. 
👹자기 이름 빠졌다고 좋아하지 마라. 
👹몇 명 자료 보완 중이다.

👹추미애(하남갑),
👹이언주(용인병),
👹전현희(중구성동),
👹고민정(광진을),
👹남인순(송파병),
👹이재명(계양을),
👹박수현(공주),
👹김병기(동작갑),
👹진성준(강서을),
👹황희(양천갑),
👹부승찬(용인병),
👹장철민(대전동구),
👹곽성언(종로), 
👹문진석(천안갑),
👹이상식(용인갑),
👹이재정(안양),
👹김주혁(수원정),
👹장경태(동대문을),
👹안규백(동대문갑),
👹이인영(구로갑),
👹이정현(광진갑),
👹이해식(강동을),
👹진선미(강동갑),
👹어기구(당진),
👹황명선(논산),
👹정일영(인천연수을),
👹전재수(부산),
👹박용갑(대전중구),
👹이기헌(고양병),
👹김영환(고양정),
👹허영(춘천),
👹송기헌(원주을),
👹이현희(충북 청주흥덕),
👹임호선(증평),
👹위성곤(서귀포시),
👹 윤종근(안성시),
👹박찬대(연수 구갑),
👹이훈기(인천남동구을),
👹김태선(울산동구),
👹박성주(중구성동),
👹민홍철(김해갑),
👹김민석(영등포),
👹김동아(서대문갑),
👹오기형(도봉을),
👹박정현(대전대덕),
👹허성무(창원성산)

💥 "Sns전파"를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는 "전쟁"입니다
🇰🇷🇰🇷애국우파 여러분! 🇰🇷🇰🇷

💥나라를 망치는 역적 악마놈들 실태를 ~ 🇰🇷여러 분이 크게 소리 내어 널리 전달 바람니다.

💥빠르게 널리, 퍼뜨려 주세요. 

관우정보회사
 유재화 사장

   그런 가운데 우리 "새마을가족" 들은 봉사직에 여념이 없으니 참 박대통령께서 만드신 운동이 대단하지요. 4.19 혁명같은게 다시한번

터졌음 좋겠습니다. 이넘의 나라꼴이 말이아닙니다.어서 빨리 무슨 조치가 취해졌슴 좋겠어요 암튼 우리 "유공전우회"는 다시 존재합니다.

총무: 윤석산 오늘 뜻깊은 "유공자모임" 을 결성된것에 감사드립니다 홍진흠 회장님과 회원님들에 깊으신 뜻을모아 모시겠습니다. 오늘에 1인당 100.000원씩 합 500.000원과 각회비 50.000원 합250.000원중 식대 85.000원을 지출했습니다  500.000+165.000=665.000원을 통장 개설하여 카톡방에 올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홍하사는 어떤 단체나 모임에서 회장같은 직책은 하지않었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맡게되었지만 돌아가면서 한번씩 맡는 직책이라 어쩔 수 없이 하게되는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재학 칼럼] ☆ 부정선거 ☆
    

젊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 

"대한민국은 이제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반국가 세력에 의해 장악되고, 중국 공산당의 위성 국가로 끌려가고 있다."

진 커밍스 의 발언이다. 

그녀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잠실이 고향인 그녀는 아주 오랫동안 한국의 정치를 지켜본 시대의 객관적 증인이다. 

그런 그녀가 이번 6.3 지방선거를 지켜본 최종 결론은 '대한민국은 민주국가가 아니다' 였다. 

진 커밍스 뿐만 아니다. 

모스탄은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꾸는 계기를 6.3지방선거에서 
찾고 있다. 

선거 부정으로 나라가 민주당과 좌파에 의해 영원히 지배당할 것이라는 위기감. 그리하여 모스탄 은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혁명을 당부하고 있었다. 우리의 노력이 있을 때, 미국도 나서리라는 격려도 있었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태어나서 이런 선거는 처음 보고 듣는다. 온갖 부정선거가 총동원된 부정선거의 만물상이 펼처지고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자유당 시절 3.15 부정 선거는 약과 라는 지적이 있다. 그만큼 개판이 된 선거였다.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탄식이 쏟아져 나온다. 

부정 선거는 전자개표기로 저지르는 전자식 부정과 투표지를 직접 조작하는 실물 조작으로 나뉜다. 

그러나 대한민국 선거는 이 두 가지에 더해 언론의 입 다물기와 사법부의 보호판결이 등장한다.

얼마나 선거인명부 관리가 엉망인가 하면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는 조선 순조 때 태어난 할머니 한 분이 투표했다는 소식도 들었다. 근 200세가 다 된 할머니라는 것이다. 그야말로 유령(幽靈)이었다.

투표지? 

지금은 '벽돌투표지' 란 말로 불리지만, 전에는 접혔다가 다시 원상복귀 되는 '형상기억투표지' 란 말로 불리웠던 투표지이다. 이런 기가 막힌 투표지가 대량으로 등장했다. 

예를 들어 대구시 선거는 김부겸과 추경호로 압축된다. 문제는 김부겸 지지 투표지는 아주 반듯하게 신권 처럼 빳빳한 벽돌투표지가 쌓여 있었고, 추경호 투표지는 사람의 손이 닿은 구겨진 투표지들 이었다. 
이 엄연한 영상이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억장이 무너진다.

개표는 더욱 기가 막힌 장면이었다. 

어느 유튜브 영상 속에는 민주당 쪽으로만 분류되는 이상한 개표 분류기가 있었고, 

인천 송도1동과 송도2동 사전 투표는 박찬대 3030, 유정복 1440이라는 득표수가 송도1동과 송도 2동 모두 똑같다는 기적을 보여줬다. 

그외 전혀 믿을 수 없는 인물이 당선된 지역구도 보았다. 

어느 지역구는 투표자 수가 100% 넘어서 130%에 이르는 곳도 있었다. 이런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조작된 투표지를 투표 가능한 인구 수보다 더 넣었다고 볼 수밖에는 없다.

더 한심한 것은 투표용지에 민주당과 국힘당 딱 두사람 후보자만 인쇄된 투표지였다. 다른 후보자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스티커로 기표된 것도 있었다.
 
심지어 투표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송파구 공무원들은 투표용지가 떨어져 가자, 폰 문자로 선관위에 대책을 호소한다. 그러나 선관위는 묵묵부답이었다. 변명이 있을 수 없는 사태였던 것이다.

그동안 총선, 대선, 지선 가릴 것 없이 자행된 부정선거는 중국과 민주당이 설계하고, 선관위가 주동이 되었으며, 사법부가 보호막을 친 총체적인 부정선거 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 엄청난 일이 발각되지 않고 몇 번의 선거를 유지해 왔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총체적인 협력과 합의관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반국가 세력들이나 민주당에 진심인 호남인들이 대거 참여했지 않느냐는 생각도 있지만, 이건 중국이라는 거대 국가의 지원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투표지가 부족한 것은 단순한 하나의 현상이 아니라 부정선거, 
특히 벽돌투표지가 등장하는 원인이 된다. 

지난 선거 투표율에 맞춰 예상 투표지 수량을 맞춰 놓고(약50%), 
나머지는 민주당 후보에 기표를 한 것을 일시에 집어넣을 계획이었다  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야 실물로 나타난 벽돌 투표지가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투표율이 높아지자, 투표용지가 부족해지고 모든 것이 들통이 난 것이다. 신권처럼 구김없는 벽돌투표지는 뭉터기로 발견되는 특징이 있다. 

전산조작이 의심되는 여러가지 상황도 있다. 

실물조작과 전산조작. 그리고 밤 늦게 봉인지를 뜯어내고 사전선거투표함. 관외투표함에 집어넣는 행위까지, 대한민국 선거는 그야말로 절망을 보여줬다.

무려 12만에 이르는 중국인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도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 이 문제는 중국이 대한민국 부정 선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진 커밍스가 말 했듯이 지금 중국은 이재명을 내세워 대리 통치를 하고 있는 정황을 보인다. 

6.3지선 부정선거 논란이 커지자, 드디어 중국 댓글부대가 민주당 지원을 위해 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부정 선거가 아니라 부실 선거라는 식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중앙선관위부터 지방선관위까지 모조리 그 지역 지방법원장. 또는 판사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한 통속임을 의심케 하고 있다. 그리하여 후보자 개인의 일탈을 제외한 조직적인 부정선거 소송은 
원천 봉쇄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논란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발언과 자세가 더 기가 막힌다. 

부정선거 음모론과 극단세력의 시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단다. 따라서 정성호 말대로 라면 지금 잠실에 몰려든 국민들은 모두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요, 극단 세력들이다. 벽돌투표지로  대가리를 깨버렸으면 싶다.

투표 용지 부족한 곳이 전국적으로 50여군데를 넘어 67군데나 된다는 소식이다. 세계적인 망신이다. 외신은 대대적으로 이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마저 부정선거라 말하면 처벌하겠단다. 생각할수록 호로자식이지만, 이 또한 민주당과 부정선거가 밀착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밝혀진 부정투표지는 모두 민주당을 찍고 있다.

진 커밍스의 발언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격을 잃어가고 있다. 

현재 시위를 진압한다고 나타난 경찰 중에는 서울경찰청이 부정하는 자도 있다. 교환 프로그램으로 경찰대학에 교육받으로 왔다는 중국 공안으로 의심된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도 선관위 직원들이 176명이나 휴직을 했다. 
선관위 직원들만큼 부정선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부정 선거에 협조할 수 없다'는 정의감에서 휴직을 신청한 것은 아닐까?

이모든 것이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저질과 천박이 정권 주변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하여 민주당의 존속을 위해 등장한 것이 부정선거 아니겠는가?

종이 봉투에 기표된 투표용지를 넣고 들고 가는 선관위 직원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 아니면 민주당과 좌파는 연명이 어렵다. 

민노총 파업으로 기업이 떠나고 환율이 1550원 대에 이르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환율과 자영업 몰락은 97년도 IMF 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다. 

국방은 더 심각하다. 삼단봉 들고 경계근무 서는 국군이 나타나고, 
한미합동훈련은 유보되고 있으며, 외교는 반미행위로 인해 곧 미국의 철퇴가 내려질 전망이다. 

농촌 토지 전수조사로 지가 떨어진 토지를 국가가 매입한다니 농촌은 분기탱천 중이다. 이러함에도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다.

부정선거 아니면 민주당은 몰락할 수밖에 없다. 부정 선거로 겨우 목줄을 이어가는 붉은 빨갱이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추물 (醜物)이 되어가고 있다. 조롱과 비판은 물론 정치적인 후진국으로 전락한 나라에 누군들 분노하지 않겠는가?

이에 대학생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몇년전, 서울에서 토론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시골에서 사는 내가 전철은 정말 낯선 교통이었다. 
몇 호선을 타야 하는지 묻고 또 물으면서 찾아가는 길이었다. 

겨우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내가 전철을 잘 탔는지를 알기 위해 옆에 있는 젊은이에게 서울역 가는 전철이 맞냐 고 물어보았다. 그 청년은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답해주었다. 서울역 지나 용산 역에서 KTX를 타야 했다. 

서울역에 다가오자 그 청년이 걱정스러운 듯 돌아보았다. 내가 내릴 생각이 없어 보이니까 걱정이 됐던 모양이다. "할아버지, 여기가 서울역입니다."  이윽고 내가 용산 역에서 내린다고 대답하자, 그제야 안심한 듯 웃어 보였다.

필자는 그 젊은 청년의 뒷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낯 모르는 노인 하나를 챙겨주는 마음. 참 좋은 후손들이었다. 

저런 젊은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그래,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런 나라를 만들어서
지켜주고 건네줘야겠지. 

유튜브 화면에 베드민턴 경기장에 몰려 오는 젊음들을 보았다. 그리고 경찰의 폭력에 의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느 대학생도 보았다. 

눈에 불꽃이 튄다. 누가 이 젊음을 쓰러뜨렸는가? 부정 선거에 분노한 젊음에 죄가 있을 수 없다. 우리의 자식들, 우리의 미래들이다.

우리가 잘못 만들어 놓은 세상에 대한 분노였을 것이다. 내 민족의 주권을 지키고, 내가 주인이 되는 나라. 내가 원하고 바라는 자유민주 와 참정권에 대한 수호 의지는 마땅한 권리였다. 

우리는 그 마땅한 권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죄인은 우리 늙은이들 이었다. 우리가 세상을 잘못 만들어 놓은 탓이기 때문이다.

전철에서 만난 그 젊은이에게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주지 못한 마음이 괴롭다. 오직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가. 이제 마지막이 보이는 인생에서 더 이상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겠는가. 

우리 아이들의 젊음을 때리고 쓰러뜨리기 전에 우리가 먼저 죽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어여쁘고 귀한 우리 대한민국의 젊음들아,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우리가 잘못해서 너희가 이렇게 거리로 나왔구나.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2026.  6.  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민주주의,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정치,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노동운동,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교육. 
우리가 잘 못만들어놓은 선거.
우리가 죄인입니다.  

어여쁜 우리 젊은 아이들이 더 이상 맞지 않고, 더 이상 울지 않으며, 
더 이상 분노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죄인입니다.
[[[ 2026-06-10 (수) 주요 유튜브 외 ]]]


<잠실 자유민주화 운동>

• 부정선거 재선거! 잠실 자유민주화 운동 현장 -

☆ https://jamsil.velude.com ☆
잠실닷컴 : 잠실 집회 현장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수많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허브 사이트.

"부정선거! 재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청년들의 외침 [숏다큐] - https://youtube.com/watch?v=c61dFJWXrt0&si=qGRQ4TarbKam3gJa

[NNP 뉴스 생방송] 연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2026년 6월 9일(화) - https://youtube.com/live/SRV9J5mxI8s?si=Aff3o5IZl6oYcjgE

'당일투표 수개표' | 드디어 완벽한 구호가 완성됐다 #Shorts - https://youtube.com/shorts/Gpuu_L-cbTM?si=nycNW8hYh9LTrn7x

이제 전 국민이 함께 나서야 합니다! 올림픽공원으로 나와 주십시오. - https://youtube.com/watch?v=W67XUZZiJKc&si=F9NYh1Lssu23y5XT

올림픽공원으로 나와 주십시오!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 https://youtube.com/shorts/qheRGCupdEY?si=dBqduA7fat-lgQ8h

[LIVE] 모닝라이브 I 6.3 잠실 자유민주화운동 올림픽공원 - https://youtube.com/live/NHya9N9kcFo?si=8c9SkSYFpePxVY3y

[LIVE2] 현장중계 I 6.3 잠실 자유민주화운동 올림픽공원 - https://youtube.com/live/0SjPddn5PQ8?si=JLQL_p4uezpFW9_x

[🔴LIVE] 오늘 인파가 주말급으로 많았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화이팅! - https://youtube.com/live/Q46asJWTGVM?si=25ExfbMZZsoyG6ad

선거혁명 시작됐다 MV ‘전선을 간다’ - https://youtube.com/watch?v=s2VNEaMhxDY&si=boFDaFVrtLa_tFfp

참관인의 눈을 막고 강행한 불법 개표 무효 #자유와혁신 #황교안 #63지선 #재선거 - https://youtube.com/shorts/GokZZP_KoAc?si=1j6EnOvPA3PAYUPk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자유와혁신 #황교안 #63지선 #투표함 #재선거 - https://youtube.com/shorts/Gv3EmXeY_Qc?si=ELh-HENtP_B3GjWE

잠실 투표소 부정선거 초등학생 혁명 #shorts #이재명 #황교안 - https://youtube.com/shorts/l0MTlY5nexU?si=XEPzzwR8AFpjd2ME

87년생 넥타이부대 무혈혁명 일어나나 / 이해찬의 공백 드러난 부실한 부정선거 | 260610 | 이지현 NPK 사무총장 | [N... - https://youtube.com/live/ZcaecQD7SLM?si=33koainHHzC5qwIY

6.10(수) 저녁LIVEㅣ잠실 올림픽공원ㅣ오늘도 김영윤 소장님과 폭풍수다! - https://youtube.com/live/xLjiDKoh2W0?si=RhlAOzzTUtOpYASy

"아빠로서 못 참겠다" 헬스 유튜버의 절규 - https://youtube.com/watch?v=Hq6mP_VGdoM&si=7-4YfWz61xlzcvg3

잠실, 2030청년들 갈수록 늘어난다 " 이재명 탄핵" 터졌다 (2026.6.10) - https://youtube.com/watch?v=Lczw7zWp5WE&si=YbkHz60absG9AfGp

• 부정선거 재선거! 외침 들불처럼 전 세대 전국으로 확산 중 -

[LIVE]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 I 올림픽공원 사거리 장미광장 옆 도로 - https://youtube.com/live/-O6ccg4cvEU?si=pLXgJEySHBq9HUdr

6.10(수) 오후LIVEㅣ잠실 올림픽공원ㅣ법원 증거 보전 명령! 일촉즉발의 상황 대비! - https://youtube.com/live/-2wGwr0EhTk?si=gZdCJWDAasoyfqXs

SNS 차단 시작한 정권! 젠지 혁명 터지나?! - https://youtube.com/watch?v=lRO0DYozBII&si=QOppavtRMM2-I0dU

라이브) 광화문-청와대 행진 2026 6/6 - https://youtube.com/live/cUahGuqS08s?si=gBj6a9kPm7N4oUkP

[펜앤현장] '재선거' 외침 터져나온 건국대학교 시국선언, 국민 심금 울렸다 - https://youtube.com/watch?v=_6jpxdZ9CQk&si=UgNbsIbVJN2BWpQ-

6.3 지방선거 시국선언 대학생 청년 연대 "청년 여러분, 민주주의 당연하게 주어지는게 아냐...우린 끝까지 투쟁할것은 선언" - https://youtube.com/watch?v=d1BhFugyUHs&si=NoVHShPIRYGen_Ur

부산 하늘 아래 울려 퍼진 애국가! 대한민국 참정권, 우리가 지킵니다. National anthem in Busan! - https://youtube.com/shorts/Q93YWb7Ci_U?si=jheVikPYJFP5PxXo

고등학생의 선관위 정조준?!..."민주주의라는 꽃을 무참히 즈려밟으려 하는가" [엄튜브] - https://youtube.com/watch?v=r6S3JD3XGMY&si=3hVlETYL0h6-5mBN

"마음 아파 나왔다" 갑자기 잠실에 나타난 중학생의 정체.. - https://youtube.com/shorts/Ee7qV8Fn1eY?si=OnWdxT0K30KyWfVq

• 선관위의 행태 -

현재 선관위의 충격 상황! 왜 아무도 이걸 안막나?! - https://youtube.com/watch?v=lXY0rOhTyac&si=VmgabHvRR0r9-Abn

이재명, 선관위...특검하라 - https://youtube.com/shorts/C7gIows2JIs?si=VJTRD5ByrcbOY5TO

• 국힘 대응 "선관위 특검하라!" -

‘투사’ 이진숙, 이재명 멘붕빠뜨린 한마디...“가증스럽다!!”. “재선거가 현행법상 안된다? 이재명 정권에서 안되는게 어딨나”(... - https://youtube.com/watch?v=2xwa0x_i3a4&si=iXiEXOOhyhoRSAjM

대학생 6.3 시국선언 앞서 이재명 돌직구 날리는 국민의힘 이진숙 "행정부 책임 없다? 대한민국 수치스럽게 만드는 일" - https://youtube.com/watch?v=XleQTMz6tZg&si=3b4DTBa8wxIKGOkY

[속보]부실선거 책임질사람은! 이진숙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shorts/nGQuYvgcPIA?si=lmmL84SIFCAt_mLq

투표지 부족 사태 선관위 셀프 조사에 분노한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40인 - https://youtube.com/watch?v=73-PgVOD5A8&si=XLd3VAtkshq4ReRX

[LIVE] 주진우 의원, 선관위 종합특검법 라이브 방송! - https://youtube.com/live/bfpCH1pua_E?si=-gXLqtdM3H1DuZpr

정점식 새원내대표,당 기강 잡는다!#shorts - https://youtube.com/shorts/h7fX4QN7WaU?si=6Mk83H98QqEDwjwj

• 6.3 지보선은 부정선거! -

부정선거 증거 빳빳한 부채 투표지 발견 #shorts #이재명 #황교안 - https://youtube.com/shorts/GOfEOhcIB5w?si=vws9L5_iV0pvmKGs

다들 미친 것 같다 | 빳빳한 걸 보고도 저렇게 태연하다니.. #Shorts - https://youtube.com/shorts/DTEjCkQu9YA?si=hhgPA_K80l0otMpb

6.3지선 역시 부정선거 (투표자 수가 개표 종료 후 수정되는 영상) - https://youtube.com/shorts/bKdj1Sm0yX8?si=FSjBroznrD6Jl7jH

한참 지나 투표자 수를 수정하는 선관위 - https://youtube.com/shorts/TVkH4wFB1Ps?si=OD-ISWIQVXsWP05S

우편투표봉투 열었다 닫기(6.3 대선), 이번 우편봉투는 더 수웠던듯 - https://youtube.com/watch?v=gdGuPR4J7Ow&si=ZsnCDWJ978lf5llq

서울, 경기 쪽투표용지 관련긴급 제보 요청/이게 사실이면ᆢ - https://youtube.com/watch?v=3EkGq6f-RPM&si=3PTX4S7u3j3hEmfO

평택안중도 투표지 부족, 위조투표지로 표갈이한 것이 아닌가? - https://youtube.com/shorts/sP_FQ8Yun9I?si=bccaqhmrh1BRsRPH

광주 남구 2377번 연속 1번 민형배! 1번 조작표를 그냥 집어넣은 거 아냐? - https://youtube.com/shorts/ZcU9GjA2YvQ?si=FBvn8WXzu4wodNFe

관외사전투표 등기번호 전수조사중! - https://youtube.com/shorts/5eTu_P4BN4A?si=4sdtfV6afyf6I4gw

박주현 변호사의 선관위 공개조작시연회 팩트폭격 현장, 선관위야 공개토론 어때? - https://youtube.com/shorts/oQc0iX9WV10?si=5UCdqoINjECSz-Q5

선관위 조직 악취 진동/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 https://youtube.com/watch?v=rLQzxWt3vCU&si=b1CTesqRrL-47Jmh

• 모스탄 출국금지 한미동맹 -

제가 모스탄 법률 대리인이거든요?...이재명, 모스탄이 짠 판에 딱 걸렸다! / 김지미 변호사 [굿모닝 대한민국] - https://youtube.com/watch?v=2PAk1zmd-hE&si=K5OBey7IjzUTymoh

[NNP 컷] 라일리 반스 미 국무부 차관보 방한… “왜 지금 왔나" - https://youtube.com/watch?v=diWBHQ5BYiE&si=VBeWnHmMXLYcBvBp

방한한 美차관보, 정작 정부 패싱 후 목사만 만나...李정권 발칵 뒤집혔다 / 양일국 국제정치학 박사 [굿모닝 대한민국] - https://youtube.com/watch?v=RZRJkIRTlr8&si=HLPI1j3K-kzNj3Go

• 외신 반응 -

외신마저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니네!”...넋 나간 선관위 뉘우치는 척해도 늦었다 / 김지미 [굿모닝 대한민국] - https://youtube.com/watch?v=4Zp3bhOnxu8&si=b6N1N9GZFlzwgwik

[잇슈#태그] "제발 오해 마세요"…'중국X' 붙이고 잠실 취재한 대만 기자들 / KBS 2026.06.09. - https://youtube.com/watch?v=QG7nbOdcqrA&si=f1Z4LgHMJmTJZ_L2

•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다! -

시간이 지나 드러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판단과 진실의 이야기 | '윤석열이 옳았다'🎵 - https://youtube.com/watch?v=zuWz__iDM4E&si=sJlml-4YLKRJpz2Q

• 프락치들 -

올림픽공원에 등장한... 이재명 지지자 - https://youtube.com/shorts/ssSqU5sG6fo?si=cMpK10Khqx5K8snw

방해하는 대진연, 폭발한 서울대 학생 - https://youtube.com/shorts/sIk9vejkg_U?si=qvSGmJQBpqyiwtSE

대진연 실체 고발하는 연세대학생 - https://youtube.com/shorts/vQW4GhYC3cA?si=rQT8CDtZG4FOK2nh

구호외치다 본심 나와버린 대진연 - https://youtube.com/shorts/ZSbw-7nCimI?si=S0R7U86TsXTHcIlJ

• 중공 공안이냐 경찰이냐 -

한국 경찰복을 입고 연습중인 중국인들 - https://youtube.com/shorts/K51_j4vX1i4?si=aLoJO1wCvcMxWgUE

• 전공노 기자회견 -

"너희랑은 일 안한다! 금쪽이 선관위!"...뿔난 전국공무원노조 기자회견 - https://youtube.com/watch?v=Dw-b5J-YivQ&si=a09S_JCwAelq0JP9

• 편파 언론 -

MBC 전 보도본부장 등판!"MBC는 민주당의 선거본부" 폭로 /오정환 공정언론국민연대 공동대표 [펜앤초대석] - https://youtube.com/live/tZr2qrsyBdI?si=bxZdns_ynbLNSnxn

송파구 개표소 앞 29살 청주 청년 인터뷰 "지상파 3사에서 이걸 침묵하는게 제일 화가나" - https://youtube.com/shorts/kwi0AqBZMbQ?si=R-ZFOkT8pOz6khN0

• 뻔뻔한 이재명 -

정성호,'부정선거 음모론자 엄벌'한다고?#shorts - https://youtube.com/shorts/-n97ESCJNic?si=OgF7VwCCdVURVBXq

• 개헌요구안 공개 -

전한길 개헌 요구? - https://youtube.com/shorts/RCIruIEDqig?si=dc2iBDHww2oFWjZt


<배신자들>

우파들도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 폭로된 비밀 한동훈의 배신 실체 - https://youtube.com/watch?v=5s6qbhiY-oA&si=mk90cg29OJVyd0sB

내부총질 아니면 살아갈 방법이 없는 그들 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UYGQTk4c-g4&si=QThXvgxNTr8h5qRk


<천멸중공 & 국제정세>

주한미군의 진짜 임무...북한이 아니라 중국이었다 - https://youtube.com/shorts/LOeGBXBVXaA?si=VEpOgJ_saiwRf1tA

[이춘근의 국제정치 418-2회] 미국이 인식하는 한반도의 전략 가치 - https://youtube.com/watch?v=gJJNuUwiRqE&si=Ardvfc8yI6zw5RDX


<이재명 가짜 정권과 반국세 망나니 민주당>

• 부동산 -

이재명 한마디에 부동산 시장 패닉 / 정성호 법무장관, 재선거 시민들에게 경고 - 강대규 변호사의 이슈 브리핑 [이것이 뉴스다] - https://youtube.com/watch?v=XqjPKH1VZRI&si=2SrWr5r-B1vAzDg4

• 이재명의 몰락 징후 -

李 지지율 데드크로스 ▮ 정당 지지도 역전 ▮ 투표지 50% 안되는 투표소 1371곳 ▮ 미국-이란, 상호 군사공격 [굿모닝 대한민국] - https://youtube.com/live/3K7Rk5zj3tg?si=OHnDOiOHCBNYvym-

어디서 또 잔머리를 굴리나?! 지지율 덜 떨어진 [KSOI] 여론조사 골라잡아 사과하는 이재명 | 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53lI5Y0RdyM&si=aMNdEKkYtlXU_PjU

'李는 거취를 고민하라'/시민단체 분노 폭발/매불쇼 최욱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watch?v=4jKJe1mGaFE&si=W2toF4S_SE5shN9W

6.3ㅂㅈ선거, 이재명 정권퇴진 예고편 - https://youtube.com/shorts/flpNp-iRwBY?si=UOl-h3TQcPOEbcGn

• 명청 명문 대전 -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반격나선 정청래!! 당 대변인, “李, 윤석열 흉내”,초대형 폭탄투척. 친명,“출당시켜라” 발칵... - https://youtube.com/watch?v=bLlO9FnR4Ug&si=Ow8ueRPwPsYDjhHF

與대변인, 이재명 공격했다가 바로 사퇴, 민주당 발칵 (2026.6.10) - https://youtube.com/watch?v=LOT4Ax5nhus&si=k9TDLgnBgCZ_Y6p_

• 이란 눈치 보는 이재명 정권 -

대한민국 선박 피격 당해도 가해국 눈치 보기?... '이란 변호인' 이재명 맹폭한 한기호 - https://youtube.com/watch?v=2Wt6OoUVgRo&si=6jMF6sf3UtFxUP8e

• 그들의 종북 본색 -

오영훈 北 공작원 리호남에 지원을?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여부, 국기문란에 준하는 중대 범죄다.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_7fiHlvCU1o&si=x99Xkvx5L6dUs-6v

북한에 신장투석기, 한라봉 묘목 몰래 보낸 정부…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mNkUXHXKCE8?si=PmC9VDDiJ_xTJAPa

• 한성숙이 총리라고? -

한성숙이 총리 되면 안되는 이유 4가지 ㅣ서정욱TV - https://youtube.com/watch?v=T-Usk-vSn6Y&si=e4FKsHlHVD9UckXG


<4.19와 5.18>

4.19와 5.18 민주화 복면에 가려진 공작의 실체 | 강휘중의 5.18 해부 06 - https://youtube.com/watch?v=IOABfnkoQJs&si=JFVK5AL0OS6JDWAP

민주당 관련 정치인 5 18 가짜유공자 대공개 - https://youtube.com/watch?v=gTS8loYJ3Ig&si=h33-ttqL29KNfbFE





"잠실 핸드볼경기장 안에 있는 380개의 투표함에는 얼마나 많은 가짜표들이 들어 있을까? 심지어 투표용지가 2종류라는 증언까지 나온 서울시장 투표용지도 들어있을듯. 그래서 기필코 그곳을 사수해야 한다."

황교안 2026-06-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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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1,2동에서 민주당시장후보와 국힘시장후보가 얻은 표수가 똑 같았다. 동일한 현상이 전국 여기저기서 확인되고 있다. 한 곳에서 벌어진 것도 불가사의한데, 여기저기서 벌어졌다! 그런데 언론들은 애써 모른 척 한다. 참, 기이한 일이다.

사전선거는 온라인 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선거인명부가 그 망에 떠있다. 육안으로 확인하고 감시하는 본선거에 비해 불순한 세력이 장난을 칠 가능성이 열려 있다. 망의 보안도 부실하다. 선관위는 사전선거 온라인 망이 분리되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지금까지 선거부정의혹은 주로 이 사전선거를 둘러싸고 제기되었다. 그러나 내가 아는 한 과학적 수사나 공정한 재판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선관위는 물론 정치권이나 언론계까지 합세하여 의혹제기를 음모론으로 매도하고 탄압하기 바빴다.

아니, 과학적 수사와 엄정한 재판을 통해 진상을 밝히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기술이 없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수사와 재판은 국가의 의무이고 의지만 있으면 언제나 가능한 일이다.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본심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불가사의한 현상이 여기저기서 벌어진 사전선거판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은 비겁하고 반지성(反知性)이다. 특히 정치권과 언론계는 맹성해야 한다. 지금까지 주장한 믐모론이 부정당하는 것이 부끄러워 침묵하는 것은 더 큰 죄악을 저지르는 일이다.

사전선거와 관련한 온라인 망을 압수해 포렌식 검증을 하고, 통합선거인명부를 압수해 사전선거투표자 전수조사를 실시하라! 그리고 투개표과정과 투표지를 철저히 수사하라! 진상은 반드시 모습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국민이 주장하는 재선거는 정치적 결단이 아니라 대법원의 선거무효판결이 있어야 가능하다.선거무효를 입증하려면 부정의 실체가 드러나야 한다. 그러므로 지금은 강력한 수사를 통한 진상규명을 위해 투쟁할 순간이다.

선거부정은 민주주의 최대의 적이다. 이번 기회에 뿌리를 뽑아야 한다. 그리고 그 적들이 활개칠 수 있는 불안정하고 위헌적인 사전선거를 폐지시켜야 한다. 이 목표를 잊지 말자!


이인제 2026-06-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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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각 LIVE] 오늘 인파가 주말급으로 많았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화이팅! - https://youtube.com/live/Q46asJWTGVM?si=e-LLusVW-IaaYp4d


1987년 6월, 당시 첫번째 베이비 붐 세대가 거리에서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쳤습니다. 6월의 노래에는 '독재타도 민주쟁취 하나된 소리'라고 들어갔습니다.

2026년 6월, 첫번째 베이비붐 세대로부터 탄생한 두번째 베이비붐 세대의 구호는 이러합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첫번째 세대가 얻은 결과는 직선제 대통령 제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세대증 특히 외세와 영합한 운동권 86을 주축으로 선거를 오염시켰습니다. 직선제 대통령제가 아무런 의미도 없게 됐습니다. 물론 의회제도는 더 그러해서 그야말로 의회독재의 출발점이 되고 말았습니다.

두번째 세대는 무엇을 얻어낼 것입니까. 첫 세대가 외세와 영합하여 오염시킨 선거제도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자유와 공화' 체제의 핵심은 선거를 통해서 '덕성 있는 시민'을 고위 공직자로 선출하는 절차적 민주주의 관철에 있습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자유와 공화 체제가 무너지며 결국 자유시장경제 체제가 소멸되고 전체주의 독재체제가 들어서게 됩니다. '독재타도 민주쟁취'라는 6월의 노래 구절을 그거 만든 세대가 스스로 위반하며 독재와 전체주의 길로 줄달음질 쳐갑니다. 부수적으로 오래된 사대교린 종속체제의 재등장이라니 놀라운 일입니다. 기필코 후속 베이비붐 세대가 막아낼 것입니다. 링크 영상은 바로 그 세대의 한 인물이 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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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2026-06-10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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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를 해체하면서 방첩 정보수집과 수사기능을 분리하면 방첩수사는 앞으로 제로(Zero)다.
정보와 수사를 분리할때 간첩수사가 제도가 된다는 건 이미 국정원이 수치로 보여줬다.
2024년부터 간첩수사는 제로,
이제 군에서도 좌익세력에 대한 방어막이 사라지는 것이다.

또한 동향조사·인사첩보·세평수집과 불법·비리 정보수집은 전면 폐지한다는데...
군인이 적군이나 사기꾼과 접촉해 작당하지 않는지를 보는게 동향조사고,
문서상에 보이지 않는 실적, 감춰진 사고, 리더쉽 여부 등을 파악하는게 인사첩보와 세평수집이며,
폐쇄적인 군내에서 불법 부당한 '상명하복'과 '지휘권'행사를 견제하는 게 불법 비리 정보 수집이다.

이걸 없애고, 정상적인 보고 계통을 통해 지휘하겠다건데,
아무리 각급 부대 감찰기능을 강화한들, 폐쇄적인 군에서 덮으려고 맘먹으면 축소 또는 왜곡은 불가능하지 않다.
일방적인 보고와 주장에 교차 검증이나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워지면서 의사결정이 치우치거나 왜곡될 것이다.
바람직하지 않다.

방첩사가 권력의 앞잡이가 된건 정치가 그렇게 부렸기 때문에 그런것이지 그 역할 자체가 문제가 아니었고,
방첩부대원이 거만하게 눈에 가시같은 짓을 했다해도 그건 쓰레기같은 개개인의 인성 문제이지, 그게 없어져야 하는 이유는 아니다.

과연 방첩사 해체후 부작용이 어떻게 발현될지는 모르겠지만 극단적으로 상상해 보자면,
간첩이 정치권을 매개로 고위급 장성과 긴밀하게 어울려도 그만,
고의성없이 기밀사항이 술술 새어나가도 그만,
무능력하고, 신망도 없는 자가 학연 지연을 이용해 진급해도 그만,
내부고발이 없는 한 군대내 불법, 비리가 자행돼도 그만이다.

군의 자정기능이 전제되지 않는 한 후진군대로 회귀이고,
이것 역시 군 무력화의 일환이다.

#방첩사해체 #간첩 #비리 #안보수사


송방원 2026-06-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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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에게 투표한 서울시민 중 오세훈이 좋아서 표를 찍은 사람이 도대체 그가 얻은 전체 득표 중 몇 퍼센트나 될까.

단언컨데 그리 의미 있는 수준이 아니었을 것이다.오세훈은 정말 마음에 안 들지만 더불어민주당 후보 정원오가 너무나 함량미달이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오세훈을 택한 시민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이재명이 선택한 정원오가 당선될 경우 망국적 이재명 정권의 폭주가 더 기승을 부릴 것이 뻔하기 때문에 오세훈은 싫지만 그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오세훈에게 투표한 이들도 상당수에 이를 것이다.오세훈보다 훨씬 우파 이념이 선명한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가 선거 막판에 보수 표심 분열을 막기 위해 사퇴한 것도 오세훈에게는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

그런 오세훈이 선거가 끝나자마자 더구나 '잠실 자유민주화운동'이 한창 진행중인 상황에서 오세훈과 마찬가지로 상습적 탄핵부역 카르텔의 일원인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바로 자유시민들의 뒤통수를 쳤다.속말로 바로 '먹튀'를 한 것이다.선거 전부터 어느 정도 예상한 일이긴 하지만 정말 역겹고 역겁다.

오세훈은 자신의 당선에 큰 역할을 한 유권자들이 살고 있는 지역인 잠실 민주화운동 현장에도 지금까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장동혁 당대표나 신동욱 김민수 최고위원, 서울이 지역구도 아닌 이진숙 김태규 김민전 주진우 김은혜 의원 등은 이 곳을 찾아 학생과 시민들을 격려했는데 말이다.

오세훈은 오히려 선거 공정성 회복을 위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장동혁 당대표의 발목부터 잡고 나섰다.국민의 참정권이 곳곳에서 유린된 사태에 분노하고 있는 국민들이 갈수록 거세게 요구하고 있는 '재선거'에도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자기가 낙선했으면 몰라도 당선됐으니 이제 그만이라는 건가.

서울 지역 유권자인 한국의 자유시민들은 민주당 후보 정원오의 당선은 일단 막았다.자유시민들은 이제 오세훈에 대해 배려를 해줄 필요가 전혀 없다.오히려 저런 자는 문제가 보이는 족족 사정없이 비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자기가 잘나서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긴 줄 철저히 착각하고 있는 오세훈 같은 저런 유형의 인간들은 정말로 밥맛이다.


권순활 2026-06-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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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보궐 낙선 고기철 “명백한 부정선거” 재선거 주장 < 재보궐선거(서귀포시) < 2026년, 6.3 지방선거 < 정치 < 기사본문 - 제주의소리 -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3774&

제주도에서 거의 유일무이하다시피 한 존경스러운 정치인인데, 서귀포 17개 지역 중 한 곳 빼고 모든 곳에서 본투표는 이겼지만 사전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추월당하심.

‘졌으니까 부정선거’라는 게 아니라, 법원-선관위의 행태나 가짜 투표지를 비롯해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2020년 총선 이후 전국 각지에서 반복되고 있으니 반드시 수사, 검증이 필요한 것.


김주향 2026-06-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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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光通信-자기가 할 일이 뭔지 모르는 놈 (Back Seat Driver)

운전수 뒷자리에 앉아서 시시콜콜 이렇게해라 저렇게 하라고 쫑알거리는 새끼를 Back Seat Driver라고 합니다.

이런 최고 경영자는 조직 전체의 의사 결정 속도와 효율성을 망가뜨리고, 부하 직원들이 왕초의 눈치나 살피게 만드는 최악의 책임자입니다.

이런 짓거리나 하는 최고 경영자는 자신의 본래 책무인 전략 수립, 비전 제시, 자원의 적절한 배분 및 인재 육성과 가장 중요한 Risk Management를 간과하게 됩니다.

회사를 망하게하는 최악의 최고 경영자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기업에서는 공장장 이상 사업을 영위하는 국가나 지역의 사업을 책임지는 COO 및 CEO로 진급하게 되면 반드시 받는 경영관리 교육이 Back Seat Driver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권한 위임(Delegation)에 대한 교육을 반드시 받습니다.

물론 권한은 밑으로 위임하였다 하여도 최종 책임은 최고 경영자의 몫인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이재명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서 느낀점입니다.

이통의 Back Seat Driving의 결과는 대한민국의 사망입니다.

운전면허도 없는자가 하는 Back Seat Driving은 더 더욱 위험합니다.


Jung Rak Kim 2026-06-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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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불가능’이라는 비겁한 알리바이, 주판알을 튕기는 정치꾼들에게

올림픽공원의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권자들의 외침을 지켜보며, 나는 그동안 애써 말을 아끼고 펜촉을 억눌러왔다.

잃어버린 참정권을 돌려달라며 맨몸으로 공권력의 방패와 맞선 저들의 순결하고 자발적인 저항에, 자칫 나의 거친 활자가 얄팍한 진영 논리나 정치색의 덧칠로 작용할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저 한 발짝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며 그 거룩한 분노가 스스로 세상을 움직이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런데 이 엄숙한 시민의 투쟁에 찬물을 끼얹는 기괴한 목소리들이 하필이면 정치권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이른바 현실 정치를 안다는 몇몇 정치인들이 뒷짐을 진 채 훈수를 둔다.

"재선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들이 속으로 무슨 얄팍한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지 모르는 바 아니다. 이미 얻어낸 알량한 당선증이나 기득권이 흔들릴까 두려운 자들, 전면 재선거라는 거대한 폭풍우를 감당할 배포도 능력도 없는 쫄보들이 내뱉는 자기 합리화의 변명일 뿐이다.

하지만 분노를 억누르고 그들의 그 알량한 '현실론'에 차갑게 되물어보자.

그렇다면 선거 당일, 전국 무려 91개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증발해 수많은 주권자가 발길을 돌려야 했던 그 사상 초유의 사태는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었는가?

선거 마감 시간이 지나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온 나라에 생중계되고 있는데, 그 쏟아지는 예측 보도를 두 눈으로 보면서 뒤늦게 기표소에 들어가 도장을 찍는 코미디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자유 선거의 대원칙과 헌법이 완전히 짓밟힌 전대미문의 파시즘적 참사는 이미 현실 한복판에서 버젓이 벌어졌다.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그 초현실적인 국가 범죄가 발생했는데, 주권자들이 도둑맞은 헌법적 기본권을 되찾겠다고 나선 길 앞에서는 뜬금없이 '행정적 현실'과 '전례'를 따지며 안 된다고 선을 긋는다.

이것은 현실 감각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헌법 정신이 파산한 자들의 비겁한 도피일 뿐이다.

민주주의의 룰이 파괴된 링 위에서 치러진 선거는 그 자체가 원천 무효다. 도둑맞은 장물을 되찾는 일에 현실적 타산이 개입할 여지는 없다. 베를린의 사법부가 유권자 1%의 피해만으로도 사상 초유의 전면 재선거를 명했던 사례는 우리나라 국민이 독일 국민보다 못한 대우를 받아야하는 게 마땅 한 것일까? 아니면 한국 정치인들이 독일 정치인들보다 못난 것. 둘 중 어느 쪽에 가까울까? 주권을 지키는 데 치러야 할 비용 중 너무 비싼 비용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 올림픽공원에 선 시민들은 누구의 권력을 뺏아오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훼손된 헌법을 수리하고, 내동댕이쳐진 주권자의 존엄을 스스로 구출해 내기 위한 숭고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권력을 쥐고서도 불의에 맞설 용기조차 없어 현실의 장막 뒤로 숨으려는 정치인들에게 서늘하게 경고한다. 당신들의 그 나약한 패배주의를 현실론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포장해 시민의 투쟁을 모욕하지 마라.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아스팔트 위에서 피 흘리는 주권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배포가 없다면, 차라리 무거운 침묵으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것이 헌법과 시민을 향한 최소한의 예의다.


박주현 칼럼니스트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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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군 헬기 공격, 의도치않게 발생…고의성 없어"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1007494214668


이란 외무부가 다급하게 마이크를 잡았다. 미군 아파치 헬기와 이란 무인기(드론)가 충돌한 직후, 미군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란 남부를 폭격해 버리자 융단폭격을 맞은 이란이 "고의적인 공격이 아니었다", "의도치 않은 우발적 사고"라며 황급히 꼬리를 내린 것이다.

이 눈물겨운 이란의 항복 선언을 듣고 있자니, 묘한 기시감과 함께 서늘한 헛웃음이 터져 나온다. "고의성이 없다." 참으로 익숙한 변명 아닌가. 그렇다. 불과 얼마 전, 대한민국 상선에 이란의 대함 미사일 두 발이 연달아 꽂혔을 때 이재명이 천연덕스럽게 내놓았던 바로 그 기적의 알리바이다.

하지만 두 사건의 군사적 본질을 차갑게 대조해 보면, 이재명 정권이 연출한 블랙코미디는 한층 더 기괴하고 역겹게 다가온다.

미군 헬기와 부딪힌 드론은 기계적 결함이나 조종 미숙이라는 '우발적 사고'의 여지라도 아주 희박하게나마 주장할 수 있는 영역이다. 그러나 우리 상선에 꽂힌 것은 '대함 유도 미사일(Guided Missile)'이었다. 미사일은 결코 바람을 타고 우연히 날아가지 않는다. 레이더로 표적의 좌표를 획득하고, 조준(Lock-on) 상태를 유지하며, 최종적으로 사격 통제 장치의 발사 버튼을 직접 눌러야만 날아가는 무기다. 심지어 1분 간격으로 두 발이 연달아 배의 선미를 정확히 때렸다. 군사학적으로 이는 100% 완벽하게 통제된 '고의적 조준 타격'이다. 세상 어떤 군대에서도 유도 미사일 두 발이 실수로 발사되어 같은 타깃을 맞히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후에 이란이 우리 정부를 향해 먼저 나서서 "고의가 아니었다"고 머리를 조아리며 해명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던가? 없다. 가해자는 오만하게 팔짱을 끼고 침묵하는데, 정작 미사일을 처맞은 피해국의 정부가 나서서 "이란이 인정하지 않으니 고의성을 알 수 없다"며 굽신거렸다. 스스로 국가의 뇌를 비우고 가해자의 심리 치료사를 자처한, 전무후무한 외교적 자해극이었다. 우리 상선 보호보다, 반미 전선의 우방인 이란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숭고한 가치였던 셈이다.

반면 미국의 방식은 달랐다. '실수'일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드론 충돌 앞에서도, 미국은 이란의 내면적 의도 따위를 자비로운 독심술로 헤아려주지 않았다. 군 통수권자의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곧바로 이란 영토에 자위적 폭격을 쏟아부어 버렸다. 압도적인 물리적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이란은 헐레벌떡 무대 위로 기어 나와 "제발 오해하지 말라, 고의가 아니었다"며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했다.

이것이 국제 정치의 잔혹하고도 정직한 룰이다. 국가의 평화와 안전은 상대의 속마음을 변호해 줄 때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내 것을 건드리면 반드시 그 이상의 뼈아픈 피를 흘리게 된다는 '공포'를 각인시킬 때만 유지된다.

이재명이 양심이 있거든 지금이라도 sns수정하길 권한다.
"한국인을 고의적으로 건드렸다고 시인해야 패가망신한다." 쓰고보니 더 짜치다.


박주현 칼럼니스트 2026-06-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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