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보량궁주 설씨[寶良宮主 薛氏] - 풍월주 제 16 세 보종공의 적 2 녀

작성자운 영ノ원 경|작성시간09.09.09|조회수270 목록 댓글 0

보량궁주 설씨[寶良宮主 薛氏] - 풍월주 제 16 세 보종공의 적 2 녀

 

 1. 파맥 : 진골정통

 2. 골품 : 진골

 3. 아버지 : 보종전군(寶宗殿君)

 4. 어머니 : 양명공주 김씨(良明公主 金氏)

 5. 남편

  - 진평왕(眞平王) : 동륜태자와 만호태후의 아들 / 제 26 대 황제

  - 양도공(良圖公) : 모종과 양명공주 김씨의 아들 / 제 22 세 풍월주

  - 폐신 찰의(嬖臣 察儀)

 6. 자녀(7남 1녀)

  * 장남 보로전군(寶路殿君) (진평왕 生)

  * 차남 양효공(良孝公) (양도 生)

  * 아들 6 명 (양도 生)

  * 장녀 양시(良時)

 

 보종공과 양명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보량은 진평왕의 후궁이 되어 보로전군을 낳았다. 하지만 진평왕의 제 2 황후인 승만황후가 이를 질투하였다. 그래서 보량은 보종의 혈통을 잇는다는 명분으로 양도공에게 시집을 갔다. 양도공과 혼인한 보량은 양효공을 낳는다.

 양도공이 풍월주가 되자, 보량은 화주가 되었다. 그리고 양도공이 낭정의 개혁에 반하는 행동을 하자 이에 양도공에 직접적으로 그의 한계점에 대하여 지적을 하고 나왔다. 그리고 양도공이 풍월주 재임시 양도고의 폐신 찰의가 보량 앞에서 아양을 떨어 보량은 그와 사통을 하게 되었다. 양도는 이를 알고 있었으나,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하루는 선덕여왕이 궁에서 연회를 열어 보량을 불렀다. 여기서 선덕여왕은 찰의의 존재에 대하여 우회적으로 보량에게 물었다. 하지만 보량은 사생활이라 하여 답변을 하지 않고, 군관을 선덕에게 소개하였다. 양도공의 마음이 천장과 수품 사이에서 태어난 천운에게 마음이 끌리자 보량을 이를 걱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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