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우리 귀염둥이들이 어린이집에 첫 발을 내딛고 함께한지 '등원 100일'이 되는..
아주 뜻깊고 의미있는 날이랍니다😊
100일을 함께 하다보니..
처음엔 낯설었던 울음은 웃음으로 바뀌고
별님반 모든 놀잇감의 조작 능력들도 👍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까르르 웃는 모습에
100일 동안 정말 잘 자라주었구나 싶어..
가슴이 몽글몽글 뭉클해집니다🥰
기쁜 날을 축하하며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다 함께 신나는 산책을 다녀왔어요!
유모차를 타거나 선생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으며 지나가는 나비도 구경하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행복한 100일 기념 산책을 즐겼답니다.🌿
가정에서도 100일 동안 잘 지내준..
우리 아기에게 "최고야! 사랑해!" 하고 꼬옥 안아주며 칭찬 가득한 저녁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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