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축제로 의왕시 주민들의 가족나들이로 시끌벅적했던 길이었습니다~
수련이 연못을 다 채워지는즈음에 앵콜도보 다시 해 볼까 합니다~함께 해주신 길벗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전철지연때문에 예기치 못한 지각으로 골든벨 울려주신 올가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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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반디 작성시간 26.05.05 나희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여
어린이날 덩달아 어린이 된듯
시끌벅적 즐거웠어요 ㅎㅎ
좋은길 리딩 수고많으셨어요
시원한 커피 잘 마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여유가 있는듯 없는듯 아리송한 날이었어요~
어린이날에 안어린이들이 섞이려니 좀 어수선 정신없었지요~~
함께할수 있었음에 좋았습니다~~^^ -
작성자추사 작성시간 26.05.06 처음대면한 나희님의 따뜻함에
어색함을 느끼지 못했네요
왕송호수길의 규모가 생각보다
크고 다양했구요
더위에 시원한 커피 대접받고
친절히 대해주신 길벗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길을 열어주시고
함께하신 길벗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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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추사님 잊지못할 닉네임 이었어요~
또 다른길위에서 편안하게 뵙겠습니다~^^ -
작성자리따 작성시간 26.05.06 나희님,수고많았어요.
입하날 방문한 왕송호수의 이팝나무들도 쌀밥같은 꽃을 달고
예쁘게 피어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