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이지만 광교산 형제봉가는길은
숲속그늘길.산새소리들으며 형제봉 잘걷고
준비해오신 비빔밥으로 점심도 맛나게즐겼습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신 다움님 감사하고
참여해주신 길벗님.고맙습니다.
참석자명단
라임님.라리님.달구지님.용강.다움님 5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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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용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빠리 완쾌해서 같이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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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움 작성시간 26.05.16 오늘의대박 산에서먹는 양푼이비빔밥이었네요
라리님 준비해온 재료들 몽땅넣고 살림꾼 라임님이 어찌나 맛나게 잘비비던지요 너무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깜짝놀래켜준 달구지님참석해주셔서
감사해요 맛난간식 챙겨온 용강님도 감사하구요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용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양푼비빔밥 너무 맛있었어요.
2탄 기대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달구지 작성시간 26.05.16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다움님길
오늘도 최고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용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소리소문없이 나타나서
깜놀시키기 없기에요.
그래도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