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고, 공기 좋고, 많은 분들이 참여했어요
여인천하~
동네주민들이 애용하는 편한 산길이에요
정자에서 한템포 쉬어요
누가 방금 쓸었을것 같은 클린한 길~
곳곳에 CCTV 가 참 많더라구요
행복 배드민턴장
이미 행복해진 느낌
곳곳에 운동기구가 비치되어 있어요
로드 뷰~
???
호압사는 돌담 공사중.....
호압사
왼쪽엔 500년된 느티나무
점심을 먹고 하산중~
삼성산 성지
관악산 트리 전망대
도란도란 걷는 길....
장승이 촤르르~ 서있는 길을 호다닥 내려가요
얼추 다 내려왔네요~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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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워킹우먼 작성시간 26.06.10 솔리아스님, 오늘 처음 인연을 맺었지만 참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걷는 동안에도 사진을 정성껏 담으시고, 집에 돌아가셔서 쉬고 싶으셨을 텐데 이렇게 멋진 후기까지 올려주셨네요.
후기를 보며 단순히 사진 몇 장이 아니라 오늘 함께했던 시간과 분위기, 숲길의 싱그러움까지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록이 남기에 오늘의 도보가 더욱 특별해지는 것 같습니다.
정성 가득한 후기와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리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저두 반가웠어요~
워킹우먼 닉이 참 커리어 있고 멋지다 생각했어요
뒤에서 먼저 가시라고 양보도 해주시고, 덕분에
빠르게 걷다가, 하늘도 한번 쳐다 보고, 초록의
녹음속으로 듬성듬성 보이는 하늘과 쓰러진 나무
들을 돌아볼 수 있고, 걸으며 느낄수 있는 오감을
다 체험했어요.. 같이 걸음한 분들과 더불어 함께요~ -
작성자다움 작성시간 26.06.10 오랫만이어서 더 반가웠어요 사진도 많이 부지런히 움직이셨네요 오늘하루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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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리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언제봐도 좋은 다움님~
담 좋은길에서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