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뚜벅걷기후기

1/6(화) 항동철길 &푸른수목원

작성자나희.|작성시간26.01.06|조회수229 목록 댓글 6

한 겨울 양지에 돗자리 깔고 14명
둘러 앉아 뜨거운 미역국 어묵국으로 속
뎁히고 ~ 넘치는 산해진미로 오늘도
행복한 과식을 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길벗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카페명찰 패용은 매너입니다.
내가 누구인지알리는것과  상대방이 누군지 아는것이 카페생활의 시작점입니다.

▷ 만남일시 :  
▷ 만남장소 : 
▷ 도보코스 : 
         -거리 : 
         -시간 : 
      -난이도: 
▷ 26년에도 카페 참가비 없습니다
▷ 진행자 : 
▷ 준비물 : 

 

카페 명찰 착용해주시고 명찰없으신분은 현장 구매후 착용해주세요
명찰 착용하지 않으신분들에게는
매번 카페 참가비 1,000원씩 받아 카페 기금으로 적립됩니다

걷기모임중 음주와 흡연은 공식적으로 금지입니다
신입회원은 가입 인사후 걷기 첨석하시기 바랍니다
▷  도보 시 진행진보다 앞서지 마시고 후미보다 처지지 않습니다.
▷  신청 후 취소 시 삭제, 수정, 덧글은 하지마시고 새로운 댓글로 씁니다.
     진행진 또는 총무님께 통화나 문자로 불참을 알립니다.
▷  도보 및 여행에 관한 단체보험은 가입하지 않습니다. 필요시 개별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회원 개개인은 법적 책임 당사자로서 개인 안전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카페활동 중 일어나는 모든 사고에 대해 회원 각자에게 책임이 있으며 
카페나 카페지기, 운영자, 진행자, 총무 등 봉사자에게 어떠한 민, 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개인의 안전은 각자에게 있음을 인지하시고 이에 동의하는 분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진행자 모두는  순수한 봉사자입니다.  항상 예의를 갖추시고 진행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 신청시 위 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우리 카페는 비영리 동호회(카페) 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사 | 작성시간 26.01.06 알게 모르게 몰카당한 느낌도 꽤 괜찮은것같네요 바리바리 먹거리 준비해오신 님들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무겁게 배추 짊어지고오시느라 고생하신 나희님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길벗님들 담에 또 봐요
  • 작성자자향 | 작성시간 26.01.06 즐거운 길 안내해 주신 나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님들 맛난 점심 위해 노란 배추쌈,특색 있는 반찬 가져 오셔서 고맙습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걷기였습니다
  • 작성자올가 | 작성시간 26.01.06 눈이부시게 파란하늘 아래서 나희 님표 배추쌈 꿀맛이었어요 소풍 온 어린아이들 처럼 행복한 날~~함께하신 반가운 님들 고맙고 번짱 나희 님 복많이 받으실거예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벼리 | 작성시간 26.01.06 나희님 쌈배추 넘 잘먹었습니다
    우리의 길벗님들 솜씨들이 너무 좋아요
    미역국.어묵국.추운날씨에 따끈한국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경 | 작성시간 26.01.07 이제야 들어와 시진보며 감상에 젖습니다. 사진 속 겨울풍경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모두 둘러앉아 차려낸 음식은 또 어찌나 풍성한지.. 모두들 웃는 모습들에 여유와 행복이 더해져 더할나위 없는 날이었습니다. 이 멋진 날을 보내게 해주신 나희님 그리고 길벗님들 고맙습니다. 제 사진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