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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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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7
계단이 많아 다리가 무겁기도 했지만,케블카. 집라인,물보트타고 내려 오기 등등 천하절경을 바라보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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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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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31
밥 세 끼를 맛있게 먹고 편히 자고 액티비티를 즐기고 멋지고 장엄한 풍경을 다 품어보고 여유도 즐기며 아주 잘 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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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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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31
웅장하고 장엄한 대자연의 바위에 연발 감탄하며 맘껏 취하고 즐긴산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