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해장성(제주도 기념물 49호)
고려 때 쌓은 환해장성은 조선시대까지 해안선 3천리에
해안경계를 책임졌는데 지금은 논짓물 근처에 약500m만 남아있다
논짓물
예전부터 이 지역에 엄청난 양의 용천수가 나왔는데 바다와 가까워
농사에는 쓸 수가 없어 물을 그냥 버린다고 해서 논짓물이라 한다
이형상 목사의 <탐라순력도>에 의하면 지금의 대평포구는 '당포"로 표기되어 있으며
옛날 탐라국시기 때 당과의 교역의 중심 역활을 하였던 항구라는데서 <당포>로 불리웠다고 한다
원나라가 제주에 <탐라종관부>를 설치하여 국영목장을 운영할 정도로 이곳은 번창한 포구었다
그리고 중국의 <신당서> <담라전> <당요회> 탐라국 기록을 보면 조회를 보면 탐라국왕이 사신을
당나라에 보내 조회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당캐
당나라와 원나라에 말과 소를 조공하는 세공선과 교역선이 내왕한데서 연유된 이름이다
2010년
국회의원 보좌관 외국 관광객 ㅡ올레길 8코스를 안내하며
2010년
원어만교사/ 일반여행객ㅡ올레길 8코스를 안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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