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신청 하였건만 비가와서 통제.
5번만에 하늘이 허락하여
드디어 칠선계곡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너무좋고
맴버도 환상이고, ㅋㅋ
먹골님,요한님. 서리님과 짝궁님. 그리고 자인.
산행 시작전부터 4팀으로 뿔뿔이.
각자의 속도로 무사히 완주하였어요.
(서리님부부는 장터목대피소에서 1박 하셨어요.
멋진 일출사진 기대합니다.)
단체사진도 없어요. ㅋㅋ
맛보기로 몇장 올립니다.
벌써 추억이 되어버린 지리산 칠선계곡
힘들었지만 스스로 칭찬합니다.
수고했다고.
함께한신 4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석평전. (자인 느낌)
천왕봉에서 장터목 대피소 구간은
너무너무 이쁜 풍경인데
눈에 담고담아 내려오면서
셀카로.
이순간 이곳에 오로지 나홀로 있음이
너무너무 평화롭고 여유롭고.
차시간만 아니면 좀더 머물러 있고 싶은. 아름다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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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
크리님 지리산 잘다녀오세요. -
작성자혜준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이렇듯 무박산행 거든히 하셨습니다.
자인님 참잘하셨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서리 작성시간 26.06.12 몇번을 보고 또봐도
좋다!!
초반에 겹지른 발목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뎌
내색도 안하고
끝까지 무사히 완주하다니
그 대단한것을 해낸 자인님
칭찬합니다
수고 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서리님
평생 나눌 추억거리가 생겼네요.
천왕봉에 핀 사랑꽃.
경사예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