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븟하게
좋으신분들과의 행복한 걸음할수있어 감사합니다.
팔봉은 서리님과 함께할려고
오늘은 육봉에서 불성사로 수목원으로 하산했습니다.
인천 앞바다 까지 보이는 시야가 아주아주 밝은날
요한님 재미난길 길집이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서리님의 부재가 자인이 손을 바쁘게 합니다.
서리님이 안계시니 점심을 못먹고
불성사 보리수와 앵두로 배를 채웠답니다. ㅋㅋ
즉석에서 예약하여
안양 수목원을 통과하여 하산하였습니다.
이렇게 즐가운날 감사한날 이었답니다.
전철역 가는길에 문화재를 잠시 감상하였습니다.
요한님과 먹골님이 보내주셨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뚱딴지1 ㅋㅋㅋ. 감사해여.
좋다네요. 맴이 -
작성자고요한 작성시간 26.06.23 new
간이 잘맞은 산행이었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요한대장님
즐거운 산행이었어요.
앞으로도 간 잘맟춰봐요. ㅋㅋ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예진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 ᆢ 수고많으셨어요 ᆢ그래도 이십대로 되고싶은가 ᆢ 다 이십대에섯네요ᆢ나이가 몇해인데 ㅋㅋ 수고들 많이 하셨네요 ᆢ
-
답댓글 작성자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네명 모두 맘도 맴도 이십대~~
아마도 쭉 ㅡㅡ그럴껏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