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밤을 새우고 예빈을 공지하였는데 피곤이 몸에 절어 취소를 할까하다가 개울님은 신금호역에 2정거장 전이란다.
고민하다 뚱딴지님이 보고 싶다하고 운전대를 문산역으로 가며 파평산을 이야기하고,감악산을 이야기하다 뚱딴지님을 만나니 밤을 새우셨는지 피곤한 눈으로 명성산을 가자하신다.
따뜻한 쑥개떡에 마음을 담아 주니 잔 정이 느껴진다. 명성산을 가다가 종자산으로~,지장산으로~~~ 방황을 하다가 결론은 명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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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뚱딴지1 작성시간 26.06.08 두가지에 한가지에만 꽃이피고 나의 가지에는 꽃 몽우리도 없지요 ㅎㅎㅎ
자인님이 왔음 두송이가 피는건데 ㅋㅋ
땡큐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 산속에 내가 있는것을 어찌 모른단 말인가요! 어제는 귀가 많이 간지러웠을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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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리 작성시간 26.06.08 예빈산~뚱단지~취소~
명성산 산행으로 마무리가 되었군요
갑자기 찾아가서 뚱단지님이 많이 반가웠을듯 합니다
나도 뚱단지 친구가 마니 보고팠는데..ㅎㅎ
언젠가는 또 볼날이 오겠죠~
명성산 초록물결이 시원하니 멋집니다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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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준 작성시간 26.06.08 안녕하세요.
동화속 소년, 소녀 같습니다.
사진보다 댓글이 재미가 있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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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스 작성시간 26.06.09 정말 초록 초록이 예쁘네요~
초록속 주인공도
넘이뿌고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