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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 사진방

20260614(일) 이른 아침 수락산

작성자바람|작성시간26.06.14|조회수50 목록 댓글 8

이른 아침에 다녀 온 수락산엔 너무도 조용하기만 하다.
집에 가서 김 여사와 늦은 아침을 먹어야겠다.

목책으로 된 정상석은 치워지고

탁배기 한잔 술로 사진 부탁을

먼로 나무는 아직도 그대로

한모금의 물을 마시고

비정상적으로 오른 도솔봉

하강바위에 있는 구슬바위

저 멀리 배낭바위와 정상이

아! 가을! 속을뻔 했다.

이른 산행은 조용하고 속도전이라 좋다.
그리고
하루를 길게 사용해서 더욱 좋고
김여사가 마늘을 10Kg 사 놓아서 까야 한단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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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그럴것 같죠?
    아니아니 삼겹살에 캔맥주를 준비했더군요~~~
    상추쌈에~~~
  • 답댓글 작성자자인 | 작성시간 26.06.14 바람 역쉬
    김여사님
    최곱니다.
    맛있게 드시고
    정겹게 마늘 까세요. ㅎㅎ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뚱딴지1 | 작성시간 26.06.14 아쉽네요
    시간이 안되서 포기
  • 작성자서리 | 작성시간 26.06.14 삼겹살에 맥주
    좋았겠네요
    맛나게 먹고난 후
    마늘 10키로
    다 마무리 했겠지요?
    슬기로우신 김여사님^^
  • 작성자금복주 | 작성시간 26.06.15 역쉬~
    김 여사님 센스쟁이시네요
    즐감 하고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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