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엄청난 비가 내린다.
;김여사와 김포로 개복숭아를 채취하러 갔다옴!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고, 장갑을 끼고 커다란 봉다리를 들고 산으로 올라 27Kg을 따고 집으로 오면서 30Kg 설탕을 구입후~~~
지인의 집 뒷산으로~~
머루가 익어가는 가을에 오란다. 머루주를 한병 주신다.
으름도 심어 놓고~~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니고 맛 들은 살구!
이렇게 못간 봉화산 백패킹의 아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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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ㅋㅋㅋ 딴지님의 박식한 지혜는 대체 어디에서 솟아나오는지 !
홀딱벗구의 해석이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뚱딴지1 작성시간 26.06.20 나의 대그박이 부식되엇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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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리 작성시간 26.06.21 27키로?
대박인데요ㅎㅎ
김여사님과 좋은 추억이 되시겠는걸요
비박의 아쉬움이 충분히 만회되었을듯 합니다
개복숭아 엑기스 기대하고
있을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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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ㅎㅎㅎ비를 홀딱 맞으니 뚱딴지님의 홀딱벗구 새울음 생각이 나서 마음속으로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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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울 작성시간 26.06.21 헐 27k . .
으름나무 에 매달린 으름 어릴적
고향집 뒤뜰 에 큰 나무 에서 속살이 드러나
주인을 기다리던 으름 넘달고 사르르 녹아버린
그맛 . . 잊지못하네요
보람찬 하루 보내신 바람님 덕분에
정겨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