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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 사진방

20260620(토) 취소 된 산행 개복숭아로

작성자바람|작성시간26.06.20|조회수79 목록 댓글 8

새벽4시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엄청난 비가 내린다.
;김여사와 김포로 개복숭아를 채취하러 갔다옴!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고, 장갑을 끼고 커다란 봉다리를 들고 산으로 올라 27Kg을 따고 집으로 오면서 30Kg 설탕을 구입후~~~

지인의 집 뒷산으로~~

머루가 익어가는 가을에 오란다. 머루주를 한병 주신다.

으름도 심어 놓고~~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니고 맛 들은 살구!

이렇게 못간 봉화산 백패킹의 아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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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ㅋㅋㅋ 딴지님의 박식한 지혜는 대체 어디에서 솟아나오는지 !
    홀딱벗구의 해석이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뚱딴지1 | 작성시간 26.06.20 나의 대그박이 부식되엇네여 ㅎ
  • 작성자서리 | 작성시간 26.06.21 27키로?
    대박인데요ㅎㅎ
    김여사님과 좋은 추억이 되시겠는걸요
    비박의 아쉬움이 충분히 만회되었을듯 합니다

    개복숭아 엑기스 기대하고
    있을게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ㅎㅎㅎ비를 홀딱 맞으니 뚱딴지님의 홀딱벗구 새울음 생각이 나서 마음속으로 웃었습니다.
  • 작성자개울 | 작성시간 26.06.21 헐 27k . .
    으름나무 에 매달린 으름 어릴적
    고향집 뒤뜰 에 큰 나무 에서 속살이 드러나
    주인을 기다리던 으름 넘달고 사르르 녹아버린
    그맛 . . 잊지못하네요
    보람찬 하루 보내신 바람님 덕분에
    정겨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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