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0일~6월3일 태항산

작성자개울|작성시간26.06.07|조회수110 목록 댓글 10

 

이른아침 인천공항 

강산님,하루하루님, 제임스박님 현주님

초롱님, 담초님, 개울

흔적 넘 많아 어렵게 몇장 담아 봅니다

 

출발전 로보 작가님께서 단체 

하루하루님

한단 광부고성. . 2600년 역사를 가진 아름다운고성

고성안 에는 관평관아. . 한나라 시기에 설치된

행정기구 로 정치 형정의 중심지 역활을 했던곳

법을 집행하는곳  통치자의 생활 모습이 있는곳인데

촬영하는것을 잊음 넘 열공 하느라. . ㅠㅠ

고성 밖 관료들집과 서민들 집 상점 들이

있는곳에서  초롱님, 담초님

임주로이동 3일간  비엔나.국제호텔 엄지척

신향. . 보천 대협곡  중국 허난성 태항산맥

천계산 풍경구 잔도길

유리 잔도 강산님  엄살 .   무서움 ㅎ ㅎ

왕방령

 

도화곡 구간

천계산

절벽장량은 하남성 태항산 만선산지역의 1,250m

절벽도로 곽량촌 주민 13명이.5년간공사하셔1977년에완성 1,250m의 동굴도로- 절벽장랑을 만나게됨

태항대협곡

태향 협곡  중국의 그랜드캐니언

대협곡

통천협

통천협 전망대   뒤배경 으로 단체사진

제임스박님 컨디션 제로 인해 함께 하지못해

마지막 관광 아쉬움 ㅠㅠ

마지막  날 일박 한   힐튼 호텔 석식 뷔페  

4박5일.태항산 관광 마지막 단체  흔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행히 제임스박님 회복 되어

무사히  함께 귀가 했습니다.

이번여행은 호텔 먹방 팀  삼박자 엄지척 입니다

함께한 강산님. 하루하루님, 제임스박님. 현주님

초롱님. 담초님   특히.하루하루님 담초님

명작품 많이 남기셨는데  . . 그냥 미완성된

흔적 이지만 우리들 맘 속엔 깊이 있지요

두분께 감사합니다. 또한 함께한 산우님들

덕분에  엄청 웃고또 웃고  참으로 즐거운 여행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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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지금 저 또한 추억 이 되어 버렸지만
    추억 은 늘 활력소 가 되어 버리죠
  • 작성자채린 | 작성시간 26.06.07 그림 같은 풍경들..
    산새가 장관을 이룹니다..
    너무 멋져요~




  • 작성자산사노 | 작성시간 26.06.08 풍광이 멋지네요 ~~^^
  • 답댓글 작성자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아마~ 산사 님 께서는
    펼쳐진 산수화를 바라 보면서
    저절로 시 한 수 여러 번 읆 었 겠지 않았나 싶어요
    관심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작성자혜준 | 작성시간 26.06.08 안녕하세요.
    새로운 곳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부럽 부럽,,, 가볼날 있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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