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들 첫 영성체의식이 있는날
내 몫은 독서
성당식구들 한자리에 모여 식사...
맛있는 과일과 떡을 먹으며 가족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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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세나 작성시간 26.06.07 나는 큰 성전의 교회나 성당보단 작은 성전을 좋아합니다.
그분과의 소통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많은 신도들이 있는 곳이 아닌듯합니다.
차분한 분위기과 따뜻하고 평온한 마음이 느껴지는 저 사진은
저만 느끼는 감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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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카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제가. 집앞 큰 성당을 두고
작업실근처 작은 성당을 찾는 이유도 그런 생각 때문입니다
300여명 남짖한 작은성당
가끔 전신자 중식때는 마을 잔치같은 하루가 되기도 해요
어린아이가 귀해서
작년에는 못 하고 올해 드디어 어린이 첫 영성체를
하게 되어 뭉클 한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원이 작성시간 26.06.07 맞아요 작은성당의 소박함 ^^ 전 세례받은 성당이 편해서 세례받은 곳으로 미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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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니아 작성시간 26.06.08 꼬마 아이들에게도, 미카엘라 님에게도 정말 복된 날이었네요! 성당 식구들과 함께하는 이런 시간이 참 가족 같고 따뜻하겠죠. 맛있는 떡과 과일 드시며 행복한 날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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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령 작성시간 26.06.08 전 날라리 불교 신자 인데
큰 절보다는 조그마한 암자 가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