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사지 13층석탑을 보고왔어요.
신라시대 유일한 13층석탑이예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근처에 있는 옥산서원도 들렀고요.
이곳은 대형카페인데
경주에는 잘 꾸며진 대형카페가 많아요.
물론 한옥의 정취를 물씬 담았고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즐겁게 봐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서령 작성시간 26.06.22 좋은곳에 사시니 ..
좋아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조용하고 평안하고...
저와 잘 맞는 듯 해요
정말 좋아요
단지, 친구도 지인도 없어
심심할 때도 가끔 있고요 -
작성자세나 작성시간 26.06.22 이화님 유적지 돌아다니다.
절에 들어갈까 겁납니다. ㅎㅎ
언제쯤 한양땅 밟으시나요?
보고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ㅎㅎ 얼마 전에 저도 그런 생각했어요
심심해서 다시 일을 해야겠는데
사무실에서는 써 주지 않을 듯 하고
어디 공양간에 가서 일 하면
좋지 않을까...하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