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모자무싸의 임곤택 시인

작성자자니|작성시간26.06.07|조회수41 목록 댓글 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나 | 작성시간 26.06.07 매일 만나는 하루가 기다려지는 것은 나이가 들어가도 아직 꿈과 희망이 남았다는 거지요.
    90이 넘은 노인도 내일이 오면 이란 계획이 있듯이..
  • 작성자스카니아 | 작성시간 26.06.08 일요일 풍경과 잘 어울리는 따뜻한 시. 올려주심에
    감사해용^^
  • 작성자서령 | 작성시간 26.06.08 캬아.
    좋다좋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