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s_Ad0v9lxs?si=GwGRNLuS4xdlTN5g
대만 여행중에 유튜버 김융님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저한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촬영을 하셔서 놀랬지만
딸같이 싹싹하게 대해주셔서 용서해주기로 했었습니다.
또 가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고 은퇴 후 한 달 살기 장소로 미루고 있습니다.
일본은 안가고 싶고
혹시 대만의 정이 그리우면 또 훌쩍 떠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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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어휴~~
사진의 장난인지.
여기서도 볼 통통.
긴자에서는 정말 깜짝 놀랬어요.
너무 야위어서.
정말 건강하신거죠?
춘수당이네요.
어디 춘수당일까요?
덥고 더운 대만에서의 정장.
아름다우시지만 보기만 해도 더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다미아(운영자) 작성시간 26.06.23 미우 2월의 대만은 우리나라 초가을 날씨예요.
경량패딩 가져간 친구도 있다구요~ㅎ
화산1914 거리에 있는 춘수당입니다.
사진이 실물보다 얼굴을 크게 만드나봐요.
아직까지는 약 먹는거 없이 튼튼해요~^^ -
답댓글 작성자미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다미아(운영자) ㅎㅎ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훅~ 더워지는.
사진에서 보이는 싱그러운 미소들이 뵐 때마다 행복을 전해줘서 잔잔한 미소를 띄게 됩니다.
오늘도 감사드리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맨아 작성시간 26.06.23 금요일부터 대만 여행가는데 큰 도움이 될듯요~ 특히! 후추..꼭 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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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그건 아닌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