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조국을 위해 숭고한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앞에 깊이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가장 빛나는 청춘의 순간에 기꺼이 자신을 던지신 영웅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또한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유공자분들과, 평생을 그리움과 슬픔으로 살아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올림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시어~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소서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출처 : chatGPT, gemini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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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령 작성시간 26.06.06 엄마 아버지 한테
다녀오고 싶네요..
갑자기.. -
작성자스카니아 작성시간 26.06.06 "나라를 지켜주신 영웅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더 소중하게.
묵념~ -
작성자세나 작성시간 26.06.06 아버님이 저곳에 계시는군요.
밖의 세상은
덕분에 좋은세상에서 저마다의 사고를 자유롭게 주장하며 살고있는데...
그분들이 보실때는 어떠실까요?
한심할지, 옳을지....
그런 생각이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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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저분들 덕분에 경제대국을 이루뤘고 분단은 됐지만 불안없이 잘살고 있으니 흐믓해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