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해주신 많은 분들 덕에
어제보다 호전된 느낌입니다
다행이에요^^
아플때 누군가
괜찮아? 어때?
이런 사소한 한마디에 따뜻해지는
느낌같은거 ..어제 느꼈답니다^^
비록 남친은 없지만
어제의 염려와 위로의 말들은
모두 남친과 여친 같았어요ㅎ
아프고싶은 사람없고
외롭고싶은 사람없고
울고자하는 사람없고
우린모두
안아프게 건강하고
따스한 온정 나누며
즐겁게 웃고 행복하고싶어하죠
그런것이 맘대로 안될때에
옆에서 조용히 때론 큰소리로
걱정해주고 기도해주고 미소짓게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비록 아프고 슬프고 외롭고 눈물나도
별거 아닌양 툭툭 털고 일어나 그들과
함께 살아가지 않을까요 ㅎ
이 찬란하고 감사한 아침에
더 찬란하고 멋진 나의 벗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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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세나님은 건강하셔서 잘 안아플것 같은데 ㅎ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거
아시죠 ^^ -
작성자알라 작성시간 26.06.17 싱글일때 젤 힘든건 아플때 그것도 아주 많이 아파서 병원에서 보호자라는 사람이 필요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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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맞아요^^
보호자란 말이 우리 싱글들에겐
듣기 거북한 단어 아닐까요? -
작성자스카니아 작성시간 26.06.17 몸이 조금 호전되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아플 때 건네는 사소한 한마디가 참 큰 힘이 되곤 하죠. 앞으로는 아프지 말고 매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는 날만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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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니까요
그 사소한 한마디가 아픈이에겐
큰힘이 될수 있더라구요
응원글~~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