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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첨 맛보는 땀방울 ~

작성자연아|작성시간26.06.18|조회수49 목록 댓글 16

올들어 아침산책 하며 땀 닦아보긴
처음 ㅎ
웬만해선 잘 안나는 체질인데..
손수건 챙겨오길 참 잘햇어요ㅋ
장난아닌 아침더위 인듯요..
한낮엔 살인더위가 올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오늘은 바람부는 그늘이나 션한곳에서
체온 지켜내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이상은.. 싸온 션한수박으로 더위
식히며 ..연아가 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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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찰슨 | 작성시간 26.06.18 자가 맞습니다.경험상 옛 여친이 캠핑 다니자해서 몫돈 투자해서 캠핑장비 구입했는데 두번 다니고 자다가 화장실 가는게 불편하다고 안다니겠다 하더군요.덕분에 캠핑장비 잘 쓰고 있습니다 ㅎ
  • 작성자다미아 | 작성시간 26.06.18 벌써 운동을 끝내셨군요.
    좋은 루틴이세요.
    전 여름 더위에 약해서 동굴이라도 찿아서 동면 아닌 하면을 하고 싶은데...ㅎ
  • 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호리호리한 체형은 더위에 덜 민감하던데 다미아님은 의외네요~
    그럼 추위에 강하겟네요 ㅎ
  • 작성자스카니아 | 작성시간 26.06.18 "아침부터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날씨네요 ㅠㅠ 그래도 싸가신 시원한 수박 한 입 베어 물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죠~ㅎ
  • 답댓글 작성자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딱 이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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