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이번 모임을 진행하며 제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한 분 한 분 귀하고 좋으신 분들이 모여 서로를 반기고 응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이 카페를 처음 만들 때 제가 바랐던 따뜻한 공동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가슴이 벅찼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좌석 문제로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회원님들께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다음에는 더 넉넉한 자리로 모실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이토록 많은 분이 가입해 주시고, 모임을 빛내주실 뿐만 아니라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덕분에 두려움이나 걱정 없이 앞으로의 걸음을 힘차게 내딛으려 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성경 구절처럼,
오늘 회원님들과 함께하며 우리 카페의 밝은 미래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겸손한 자세로, 회원님들께 즐거운 추억과 미덕을 남기는 지기가 되겠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실망감을 드리지 않도록, 언제나 맑고 현명하게, 처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조만간 더 좋은 모임에서 반갑게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아 작성시간 26.06.22 바쁘신 생활속에서도
카페를 개설하시고 회원관리
등업관리 모임개최 각종이벤트
커피쏘기 후원금관리 등등
수많은 일을 하고 계시자나요
어제 뵈오니 살이 더 빠지신듯 ㅎ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
작성자지수 작성시간 26.06.22 세나지기님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인연들로 즐겁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 주시는 열정에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
작성자미우 작성시간 26.06.22 지기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은 말이 필요 없죠.
-
작성자자가 작성시간 26.06.22 시작이 절대 미약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창대할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야탑 작성시간 26.06.23 배 불리 먹고
즐거운 시간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