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집밥을 최소한 간단히 만들어 먹고 있다.
그런 와중 오늘 함께 사는 엄마 왈~
- 네가 요즘 집에서 음식을 안 하니 내가 식욕도 없고 먹을만한 것이 없네
뜨끔~ ㅜㅜ;;
그래서 오늘은 엄마를 위해
가지덮밥을 준비했다.
가지를 썰고
간장 올리고당 맛술 넣고 가지를 볶고
현미밥에 가지이불을 덮어줍니다
실파를 썰어 둘러주고 명란젓과 계란 노른자만~
들기름 휘릭 뿌리니,
윤기 좔좔~
오늘 저녁은 초간단 가지덮밥으로 한 끼를 해결~
내일은 좀 신경 써서 엄니를 위해 장을 봐야겠다.
뭘 해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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