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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개그

할머니와 아가씨~~^^ㅎ

작성자조던|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4

#유머


👵 할머니와 아가씨.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가 큰 예쁜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시며,

그 아가씨의 배곱티를 밑으로 끌어 내리자

아가씨가 깜짝 놀라서
"왜 그러세요?" 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으시며 한마디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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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 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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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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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나 | 작성시간 26.06.21 내 맘이 할매 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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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조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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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프레드 | 작성시간 26.06.21 20대 초반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더니
    오랜만에 상경하신 아빠가
    옷이 없어 찢어진 바지 입은줄 아시고
    뱅뱅 청바지 사입으라며 돈을 내어 주시던 생각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조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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