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할머니와 아가씨.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가 큰 예쁜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시며,
그 아가씨의 배곱티를 밑으로 끌어 내리자
아가씨가 깜짝 놀라서
"왜 그러세요?" 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으시며 한마디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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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 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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