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저는 이 건물을 보면서 느낀것은 고등어를 머리만 땅에 넣고 몸통만 세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 어디에서든 123빌딩은 보입니다.
태양이 비스듬이 넘어갈때는 거울처럼 빛나고 먹구름과 비가 몰아칠때면 만화속의 성처럼 보이기도 하고 밤이면 건물 벽면으로 보여지는 은은한 빛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멀리서 제 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네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보머지는 사물이 다르게 보입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과 함께 힘차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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