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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123빌딩

작성자차와한식|작성시간26.04.02|조회수61 목록 댓글 5

평소 저는 이 건물을 보면서 느낀것은 고등어를 머리만 땅에 넣고 몸통만 세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 어디에서든 123빌딩은 보입니다.

태양이 비스듬이 넘어갈때는 거울처럼 빛나고 먹구름과 비가 몰아칠때면 만화속의 성처럼 보이기도 하고 밤이면 건물 벽면으로 보여지는 은은한 빛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멀리서 제 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네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보머지는 사물이 다르게 보입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과 함께 힘차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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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4.02 그림같이 멋집니다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4.02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해서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차와한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영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유 정 | 작성시간 26.04.02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차와한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유 정님
    좋은 아침.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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