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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는 길

작성자언제쯤이면|작성시간26.05.01|조회수63 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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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대자연님의 늘 언제나 따뜻한 격려에 힘을 얻어요.
    늘 건강하세요. ^^
  • 작성자재 희 | 작성시간 26.05.01 그리고 두 번째는 "관심"인 거 같아요
    ㅡㅡㅡ~^^*
  • 답댓글 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그런가요? ^^
    두번째까지 제안해 주셔서 덧붙여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
    관심^^ 그렇지요. 상대에 대한 관심이 사랑이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5월 연휴 잘 쉬세요. 재희님.
  • 답댓글 작성자재 희 | 작성시간 26.05.01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님 안녕하세요~^^*

    밖에서 폰으로 글 읽고 댓글을 달려니 눈이 침침해서
    간단한 의견 한 줄만 첨부했습니다.~

    너무 성의 없는 댓글, 죄송하고 미안해서요~~.
    쓰는 본인도 이렇게 민망한데 받아본 입장은 어떨 련지....

    댓글을 쓴다는 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걸 알기에
    단 한 줄의 글이라도 정성을 다해 성의 있는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하는 건데..~~
    마니 미안합니다~^^*

    글을 쓰신 분들도 힘이 나고 용기를 내어 더 질 좋은, 알찬 콘덴츠를 만들어 공유하게 도겠지요.~

    평일에는 시간이 여의치 못해 댓글 한 줄 달기도 어렵지만요.~~
    여긴 밤이 더 깊어 11:28분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재 희 섬세하신 재희님^^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렇게 재희님의 댓글이 저의 글에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뿐이예요.
    길고 짧은 것이 중요한가요?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하세요.
    저는 댓글 읽으면서 짧고 길다 이런 느낌 없이 그냥 읽어요.
    길면 기분이 좋기는 하지요 ^^
    댓글달면서 대화하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듯 해요 ^^

    저는 일하고 있는 중인데 안바빠서 편하게 일하고 있어요.
    밖은 어제밤부터 천둥번개치고 대낮인데 하늘이 시커멓고 비가 쏵쏵 쏟아지네요.
    일하다 말고 창문 바라보고 있어요.
    비오는거 보는게 참 좋아요.

    편안한 하루하루 되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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