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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끼고 싶은 이름, 사랑

작성자언제쯤이면|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10

 

 

 

 

 

 

 

 

HAUSER - Trist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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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예쁘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몽실님^^
    더워지는 계절에 건강하세요 몸도 맘도 ^^
  • 작성자드롱(Delon) | 작성시간 26.06.09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사랑"...
    어찌 쉽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날까진
    아껴 두어야겠지요.
    고운 詩 잘 보고 갑니다.언제쯤이면님!
  • 답댓글 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고마워요. 저랑 같은 마음이시네요 ^^
    저랑 같은 마음의 사람도 있다는 것이 참 기뻐요 ^^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드롱님^^
  • 작성자안윤숙 | 작성시간 26.06.10 온 인류의 화두인 '사랑'~!
    너무나 사랑하기에
    차마 사랑한다라는 고백도 망설였던
    나의 연애시절이 선명히 기억납니다.
    고백을 하면
    그의 마음이 안심이 되어
    내게 향한 집중도가 옅어지면 어쩌지?....
    혼자 별의별 염려까지 다 하면서
    수많은 날을 애태웠던 시간이 있었죠.
    그렇지만 그 또한 아름다움이었답니다.

    지금은 좋으면 좋다....
    사랑한다
    존경한다.
    이럴 땐 이렇게 해 주세요......
    바로바로 전달하며 살고 있는데
    이것도 이 나이에선 필요하더라구요.
    유한한 인생길...후회없이 살아야 하니까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너무 행복해지는 글입니다. 안윤숙님^^
    내 마음의 중심을 팍 찌르시네요. 살짜기 눈물까지 나려고 하네요.
    그런 사랑을 만나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예쁜 하트 마음으로 받을게요.
    늘 건강하시고 많이 많이 하늘만큼 땅만큼 행복하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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