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손님이 와서 가까운 주왕산에 다녀 왔습니다. 언제 와도 어머니 품안 같습니다.
스스로 그러함은 몸과 마음 영혼을 고요히 쉬게하는 어머니 품안 같고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하는 벗이요 도반이며
하늘이 펼치신 말없는 가르침
나를 꽃길로 이끄시는
오 ! 나의 스승 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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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그러함은 몸과 마음 영혼을 고요히 쉬게하는 어머니 품안 같고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하는 벗이요 도반이며
하늘이 펼치신 말없는 가르침
나를 꽃길로 이끄시는
오 ! 나의 스승 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