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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이야기

그대는 나의 어머니 벗 스승이다

작성자저절로그러함|작성시간26.06.14|조회수33 목록 댓글 2

멀리서 손님이 와서 가까운 주왕산에 다녀 왔습니다. 언제 와도 어머니 품안 같습니다.

스스로 그러함은 몸과 마음 영혼을 고요히 쉬게하는 어머니 품안 같고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하는 벗이요 도반이며
하늘이 펼치신 말없는 가르침
나를 꽃길로 이끄시는
오 ! 나의 스승 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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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6.15
    한 주의 시작 월요일
    푸른 하늘 쳐다보며 크게 웃으시고
    활력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드시기를 기원 합니다.

  • 작성자별 하 | 작성시간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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