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작성자인규|작성시간26.06.08|조회수42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밥상차가운 프라이팬에불을 지피면그녀가 좋아하던빛바랜 시간들이고슬고슬 피어오르고기억의 기름을 두른둥근 팬 위로잘게 다진 그리움의조각들이 쏟아졌다 당근의 붉은 빛은부끄러운 내 사랑m.cafe.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6.08 한 주의 시작즐거움 속에서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사랑 가득 하세요 이미지 확대 작성자유 정 | 작성시간 26.06.08 작성자안윤숙 | 작성시간 26.06.08 그리움이란사랑이라는 이름이 있기에 생긴 것이죠....절절하게 묘사한 싯귀에서좀처럼 눈을 떼질 못하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